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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1.02.08     등록일 2021.02.08     조회 2694

[KHTV생방송] 동성애 옹호하고 에이즈 예방교육은 안하는 조희연 교육감은 즉각 사퇴하라!

8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는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외  34개 시민단체 주최로, "동성애 옹호하고 에이즈 예방교육은 안하는 조희연 교육감은 즉각 사퇴하라!"며, '서울시학생인권종합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이번 기자회견에는 탈동성애자들도 함께 참석해 발언하였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내용이다.

--- 성 명 서 ---

동성애 옹호하고 에이즈 예방교육은 안하는 조희연 교육감은 사퇴하라!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종합계획 성소수자 학생인권보호 내용에는 혐오·차별이라는 단어가 13회 등장한다. 이 계획은 창의적 인격을 길러내는 교육의 본질을 벗어난 ‘성인권시민조사관제도’를 도입하여 동성애와 에이즈의 상관관계와 건강에 치명적인 에이즈의 보건상 문제점을 지적하는 표현과 발언을 혐오·차별로 몰아 교사와 학생을 감시하고 처벌하려는 시도로 이는 표현의 자유와 교육의 자유를 극도로 억압하려는 것이다.       

이미 현직에 재직중인 교사가 동성애의 보건적 차원의 건강상 문제를 교육한 것에 대해 혐오표현으로 징계를 받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징계는 결국 교사의 교권을 침해하는 것이며, 우리 자녀의 알권리를 박탈하는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제는 그것도 부족한지 만 3세에게까지 동성애 옹호교육을 확대 적용하겠다고 밝힌 것에 학부모와 시민단체는 실망과 분노가 교차한다.   

성소수자에는 LGBTAIQ.. 즉 레즈비언,게이,양성애,트렌스젠더,소아성애,동물성애,기계성애 등등 어디까지 그 정의에 포함되는지 결정된 바가 없다. 이와 같이 성소수자 문제는 단순한 인권차원이 아니라 급격하고 위험한 행위와 혼란이 내포되었음을 의미한다. 서울시교육청의 성소수자를 보호한다는 내용 속에 건강에 대한 알 권리인 보건적인 내용을 찾아볼 수 없음은 사회적 합의가 없었다는 확증이다.   

2020년 한국가족보건협회는 중고등학생(22,777명) 대상 설문조사에서 중고등학생의 70.1%가 HIV/AIDS에 대한 교육을 받은 사실이 없고, 82.3%가 HIV/AIDS의 주된  전파경로가 동성간 성접촉임을 몰랐다는 결과를 발표하였다.     

하지만, 서울시교육청은 학생인권종합계획이 동성애와 좌익편향사상을 의무교육한다는 기사에 대한 반박내용으로 지난 1.15. 자신들은 ”동성애와 에이즈 정보 등은 의학  관련 국가기구나 세계보건기구, 세계정신의학회, 미국심리학회 등의 의학적 입장을  반영해 교육한다“라고 밝혔으나, 이와 같이 학교에서의 에이즈 교육 내용은 찾아볼 수 없으니 온 국민을 농락한 것이 아니면 무엇인가!   

청소년의 성장 시기에는 수많은 난관이 놓여있다. 성정체성 혼란 등으로 고통 속에 신음하는 청소년을 인권이라는 포장지로 가리고 건강성을 회복케 하는 정보를 누락하는 교육 내용은 철저히 뜯어 고쳐져야 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우리의 청소년들이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자신의 삶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동성 간 성행위의 보건적인 유해성과 우리 사회의 도덕 관념에 반하는 행위임을 반드시 교육하라!   

어느 누구도 당신이 남자이고 여자라는 사실을 묻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 몸의 모든 세포 속에는 성을 결정하는 XX와 XY염색체가 있어서다.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종합계획은 생래적 질서를 교육하여 혼란을 막을 방법은 강구하지 않고, 선의의 학생과 교사들에게 혐오 차별이라는 채찍만 가하는 어처구니 없는 졸속 행정임을 반성하라!    

의료인과 법조인, HIV 감염 탈동성애자, 탈트렌스젠더의 우려의 목소리를 청종한다면 계속된 동성 간 성접촉은 결국 에이즈를 유발시키고, 성별을 바꾸려는 호르몬제 주입과  성기 제거 등의 의학적 시도는 청소년이 능히 이겨낼 수 없는 정신과 신체에 극심한 고통을 가져다 줌을 너무도 잘 알게 된다. 콘돔이 만능이 아님에도 여전한 학교 안의 콘돔교육, 성기 위주의 외설적 성교육만으로는 예기치 않는 성병에 감염되는 위험을 막을 재간이 없음은 수년간 계속되는 10대 에이즈 급증 현상이 이를 명징하게 증명한다.     

우리의 청소년과 젊은이들은 이 국가와 사회의 주역으로서 미래를 책임질 품격 높은 교육을 받아야 마땅하다. 이러한 교육에서 벗어난 성소수자 보호 내용은 보건적 질서와 조화를 부정하려는 이기적 본성과 맞닿아 있다. 보는 눈과 듣는 귀와 말하는 입의 인위적 변경이 불가능하듯이 기능대로 우리 몸이 사용될 때 가장 최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가파르게 치솟고 있는 10대 청소년의 동성 간 성행위와 에이즈 증가에는 눈과 귀를 막고 도대체 무엇을 교육하겠다는 것인가? 서울시교육청은 성소수자라는 혼란의 형태가 청소년 사이에서 아예 사라지도록 진정한 인권교육을 수립하라! 

우리는 이와 같이 동성간 성행위와 관련된 치명적인 에이즈 질병 정보 교육을 누락시키고, 남자와 여자라는 생체 질서가 부정된 학생인권종합계획이 결코 인권이라고 말할 가치 조차 없는 비 보건적인 교육 내용임을 만천하에 알리면서, 우리 자녀들에게 옳고 그름을 가르칠 표현의 자유까지 빼앗고 교권까지 억압하려는 독선적인 교육을 하려는 교육감에게 다시 아래와 같이 강조 요구한다.     

- 하나, 서울시교육감은 혐오·차별을 조장하고 교권을 침해하는 ‘성인권시민조사관 제도’를 폐지하여 우리 자녀의 표현의 자유와 창의적 사고를 보장하라!   

- 하나, 서울시교육감은 “HIV감염/에이즈”라는 치명적인 성 감염병의 위험성과 전염 경로인 남성 간 성접촉과 에이즈 상관관계를 반드시 교육하여 우리 자녀들의 건강권과 알 권리를 보장하라!   

- 하나, 동성애는 옹호하고 에이즈 예방교육은 하지 않아 우리 자녀들을 사지로 내몰고 있는 조희연 교육감은 당장 사퇴하라!    


2021년 2월 8일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외  34개 시민단체 

국민희망교육연대, 국민의눈, 21C미래교육연합,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나라사랑어머니회 제주지부, 나쁜교육에분노한학부모연합, 나쁜인권조례폐지네트워크, 다문화페미니즘 대응연합, 다음세대를위한학부모연합, 다음세대사랑학부모연합, 대한민국역사지킴이, 리박스쿨, 미래를위한인재양성네트워크, 바른교육학부모연합, 바른인권여성연합,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 생명인권학부모연합, 세움학부모연합, 여성을위한자유인권네트워크,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인천자유시민연합, 새별작은도서관협회, 자유경제네트워크,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제주교육학부모연대, 좋은교육시민모임, 자유통일청년정치연합, 푸른도서관운동본부, 학부모의힘, 한국성평화연대, 행복한다음세대연구소

▲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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