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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4.04.18     등록일 2024.04.18     조회 1699

[KHTV생방송] '로잔운동'에 바라는 생명윤리질서 세미나

"로잔대회, 종교다원주의와 자유주의 신학에 맞선 복음주의에 기초한 선교운동…한국교회와 함께 생명 존중과 평등법(차별금지법) 입법 저지 활동중"

"제4차 로잔대회(9월 한국개최), 무너진 열방교회를 다시 세우는 터닝 포인트이자 기폭제 되어야…성경으로, 복음으로, 무너진 성벽을 수축하는 축복의 성회 되길"

18일 오후 2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한신인터밸리24빌딩 세미나실(B2)에서는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주최로, '로잔운동'에 바라는 생명윤리질서 세미나가 열렸다.

▲ '로잔운동'에 바라는 생명윤리질서 세미나 현장모습 ⓒ KHTV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이명진 상임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로잔대회는 종교다원주의와 자유주의 신학에 맞서 복음을 지키려는 복음주의에 기초한 선교운동으로, 그동안 한국 로잔과 한국교회는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생명 존중과 평등법(차별금지법) 입법 저지 활동을 진행해 왔다며, 이번 서울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에서 생명윤리 질서가 잘 반영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준 나라와 교회들이 하나둘씩 복음의 가치를 지키지 못하고 무너지는 슬픈 현실을 목도하고 있다며, 이제 한국교회가 앞장서서 낙태와 안락사, 젠더주의와 동성애, 동성혼에 무너진 나라들과 교회가 복음의 힘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에 이번 제4차 로잔대회는 무너진 열방교회를 다시 세우는 터닝 포인트이자 기폭제가 되어야 한다며, 성경으로, 복음으로, 무너진 성벽을 수축하는 축복의 성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세미나는 1부 예배, 2부 환영인사와 사진촬영, 3부 발제, 4부 토론으로 이어졌다.


세미나의 사회는 이 상임위원장이 맡았으며, 발제자로는 이승구 석좌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 '로잔 운동과 성경적 생명윤리 질서', 신효성 박사(명지대학교 객원교수) - '한국 로잔에 바라는 생명윤리 질서'가 나섰다.


토론회의 좌장은 이상원 교수(前총신대학교, 협회 상임대표)가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정소영 대표(세인트폴세계관아카데미, 미국변호사), 홍순철 교수(고려대학교병원 산부인과), 배춘섭 교수(총신대학교)가 나섰다.


▲ '로잔운동'에 바라는 생명윤리질서 세미나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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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3 0  
감사합니다~!!   24-04-21  | 수정 | X 
봄날
5 0  
로잔운동 전세계로 확장되고 뿌리내리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4-04-19  | 수정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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