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교육방송, 근친상간 & 소아성애 지지자 '주디스 버틀러' 방영계획 논란

khTV   |  2021-09-09 20:45:09  |  조회 2824
인쇄하기-새창

▲ 현재 EBS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위대한 수업' (사진=EBS)


학부모들, "EBS는 동성애, 소아성애, 근친상간을 우리 자녀들에게 세뇌교육 시키지 말라!"

EBS교육방송이 페미니즘, 젠더이데올로기 등을 학생들에게 강제로 주입시키고 있어 말썽이다. 이번엔 글로벌 석학들의 강연 프로그램이라며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마인즈’를 EBS1, 2TV에서 주당 5편씩, 총 4회 방송할 예정이다. 이 기획은 EBS가 교육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공동 기획한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사업이라고 한다.

유발 하라리(역사), 마이클 샌델(정치철학), 주디스 버틀러(젠더), 폴 크루그먼(경제), 에스테르 뒤플로(경제), 조지프 나이(정치), 리처드 도킨스(생물), 폴 너스(과학), 로버트 와인버그(의학), 존 헤네시(IT), 요슈아 벤지오(IT), 다니엘 바렌보임(음악) 등이 강연한다.

이중에 리차드 도킨스는 진화론자로서 창조론을 부인하고 있으며, 유발 하라리, 오드리 탕(트랜스젠더), 주디스 버틀러는 동성애자들로 알려져 있다.

특히 주디스 버틀러는 소아성애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간의 근친상간을 금지하는 것을 반대하는 인물이기도 하여 논란이 커지고 있다.

▲ 브라질 시민들이 소아성애를 지지하는 버틀러의 강연을 반대하고 있는 모습 (사진=건사연 블로그)


2017년 버틀러가 브라질에서 강연을 하려고 했을 때는 소아성애를 반대하는 시민 36만명이 서명까지 하며 강력히 저항하였다.

▲ 주디스 버틀러 (사진=EBS 캡쳐)


'문화막시즘의 황혼-21세기 유럽 사회민주주의 시대의 종언'의 저자인 정일권 교수(전 숭실대)는 ‘젠더 트러블’에 이어 ‘친족 트러블’을 주장하는 버틀러에 대한 방송이 전통적 가족이 함께 모인 한가위에 방송되도록 기획된 것이라면 더 큰 문제라며, 2010년 이후 독일 교육계에서는 68성혁명의 소아성애 과거사 청산이 대세인데 반해, EBS 교육방송은 소아성애와 근친상간도 보편적 교육 가치인지 묻고 싶다며 우회적으로 비판하였다.

▲ 버틀러의 강연을 반대하는 학부모들이 EBS 게시판에 올린 항의글들 (사진=EBS 캡쳐)


9일, 주디스 버틀러 강연이 EBS에서 방송될 예정이라고 알려지자 수많은 학부모와 시민들이 전화와 게시판글쓰기를 통해 반대의견을 올리고 있으며, 학부모단체, 교사단체, 여성단체들의 면담요청을 EBS측이 거절하자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이하 차학연)의 박은희 대표가 EBS 정문 앞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였다. 

▲ EBS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차학연 박은희 대표 (사진=차학연 제공)


박대표는, "우리나라도 코로나로 인한 집회금지만 아니면 전국에서 엄청난 학부모들이 항의하러 모일 것이다. 현재 독일에서는 소아성애 과거사 청산 중인데 우리나라 교육방송은 역행한다니 말이 안된다. 젠더이데올로기와 소아성애 그리고 유치원과 초등학교내 우리 아이들의 '조기 성애화'를 강력히 반대한다"며,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EBS는 소아성애, 근친상간 지지자인 젠더 이론가 버틀러의 강연을 즉각 철회하라며 강력히 규탄하였다.

지난 6일에는 바른인권여성연합에서 "EBS는 주디스 버틀러 강연 방영계획을 즉각 취소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하였으며, 9일에는 진평연, 복음법률가회에서 "EBS는 소아성애와 근친상간을 지지하는 주디스 버틀러 특강을 철회하라​!"는 성명서를 각각 발표하였다.

이하 바른인권여성연합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EBS는 주디스 버틀러 강연 방영계획을 즉각 취소하라!

▲ 바른인권여성연합이 젠더 성교육을 반대하며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바른인권여성연합 제공)


주디스 버틀러는 1990년 '젠더 트러블'을 출간하면서 인문학계의 슈퍼스타가 되었다. 그녀는 페미니즘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바꾼 급진적인 젠더 이론으로 90년대 철학과 페미니즘 학계에 파장을 던지며 단숨에 학계를 장악했고, 젠더 이론을 통해서 과학적 실재인 성별 구분을 해체하고 인류의 보편타당한 가족 질서를 해체하는 이론적 근거를 제공해왔다. 

그러나 주디스 버틀러의 영향력은 현재형이 아니며, 이미 과거형이 되어가고 있다. 한때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충격을 주었던 버틀러의 이론은 한 세대를 거치며 이미 그 허구성과 반사회성이 입증되어 현재 세계 곳곳에서 많은 반발에 부딪히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도 국민들에게 건전한 교육적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공익성을 표방하는 EBS 방송국에서 주디스 버틀러가 위대한 학자로 소개된다는 사실에 대해 남녀의 조화와 협력을 통해 건강한 대한민국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는 우리 바른인권여성연합은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버틀러 강연을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라는 제목을 방영하기로 한 EBS를 강력 규탄하며 해당 방송을 즉각 취소할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  

1999년 판 '젠더 트러블'의 서문에서 밝히듯 그녀의 학문의 목적은 자신의 레즈비언 정체성을 이론으로 정당화하려는 것이다. 그녀는 퀴어 이론의 창시자로서 시몬 드 보부아르, 지그문트 프로이드, 자크 라캉, 자크 데리다, 미셸 푸코 등 20세기 페미니즘, 후기구조주의, 정신분석학 등 각종 분야의 대표적인 사상가들을 퀴어 이론의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젠더 수행성” 이론을 만들어냈다. 그녀는 기존 페미니즘의 생물학적인 성(섹스)과 사회문화적으로 구성된 성(젠더)의 구분 자체가 허구일 뿐 아니라, 생물학적인 성도 결국 반복적인 수행의 결과로서 결정지어지는 것이라는 매우 급진적인 주장을 펼쳤다. 

레즈비언인 버틀러는 남성과 여성이 가정을 이루는 것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사회를 철저하게 비판하면서, 강압적인 이성애중심의 사회문화 구조가 남녀의 질서, 가족의 질서, 부모와 자식 간의 질서를 자연스러운 것으로 만들어버린 것일 뿐 이것은 애초에 자연스러운 질서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보편성을 부정하는 버틀러의 왜곡된 시각은 도덕과 윤리, 보편타당한 질서를 넘어선 모든 형태의 성행위를 정당화하는 근거로 사용된다. 즉, 남녀의 자유로운 성적 결합을 넘어서 동성애를 자연스러운 것으로 주장할 뿐 아니라, 소아성애와 근친상간까지 정당화하는 것이다. 이처럼 위험천만한 탈(脫)체제적, 탈(脫)중심적 주장은 이미 다원주의, 상대주의, 해체주의에 기반 한 포스트모더니즘이 장악한 학계에서 여과 없이 받아들여졌고 한국의 대중문화까지 침투하여 많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EBS가 이러한 흐름에 가세하는 프로그램을 방영한다니 과연 한국교육방송공사로서의 공익적 책무에 합당한 것인가를 묻지 않을 수 없다.

과연 버틀러의 이론이 인류에게 유익을 주었는가? EBS는 그 이론이 끼친 사회적 해악을 진지하게 검토해 보았는가? 버틀러 이론으로부터 나온 급진적 젠더 교육을 시행해 온 영국에서는 사춘기의 청소년들이 타고난 성별을 불편하게 느끼는 “성적 불쾌감” 증상이 2008년에서 2018년 사이 4000% 증가했으며 이에 따른 성전환수술 및 치료가 급증했다. 또한 호주에서는 4살의 어린이에게 성전환을 허용하고, 미국에서는 학교가 부모의 동의 없이 미성년 자녀에게 성전환 치료를 제공한 사례들도 있다. 남녀의 성별 해체를 주장하는 그녀의 이론이 받아들여진 페이스북의 성별 표시 시스템에는 60개가 넘는 성정체성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하고 있다. 

브라질에서는 2017년 버틀러의 브라질 강연 방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강력한 반대시위를 벌였고 36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반대 서명을 했으며, 헝가리 정부는 젠더 연구는 이념이지 과학이 아니라고 공식 인정하고 그 해악을 막기 위해 2018년 대학에서의 젠더 연구와 공교육에서의 젠더 교육도 금지시켰다. 이러한 반(反)젠더의 물결은 현재 독일을 비롯해서 프랑스, 폴란드 등의 서유럽 국가 뿐 아니라 칠레, 페루 등 남미 국가에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수천 년 동안 인류가 유지해 온 남녀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가족, 생명의 탄생, 세대 계승 및 이를 유지시키기 위한 도덕과 윤리적인 질서가 소수 이론가들의 극단적인 주장으로 뒤집힐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EBS는 정녕 버틀러의 이론이 그레이트 마인즈라고 믿는가? 각계의 전문가들이 성별 구분을 해체해 버리는 급진적, 극단적 젠더 이론과 젠더 교육으로 인한 비상식적인 현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 사실을 EBS는 알고도 이 편성을 준비한 것인가를 묻는다.  

건강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르쳐야 할 EBS가 이런 반(反)사회적, 반(反)문명적 급진 이론가의 강연을 방영한다는 것은 천부당만부당한 일이다. 이번 방송에 관해서 만일 EBS가 우리 사회가 동의하지 않는 젠더 퀴어 이론을 설파하고 그에 근거한 차별금지법이나 다양한 가족 개념을 대중화하려는 목적이 있었다면, EBS의 이번 방송기획은 매우 선동적이고 정치적이며 공익방송으로서 매우 적절치 못한 처사로 이에 대한 분명한 해명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이에 생명과 가정의 고귀함을 지키고 이를 통해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는 것이 문명사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가치임을 주창하는 여성단체로서 우리 바른인권여성연합은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EBS는 탈(脫)가족, 성별 해체를 주장하는 주디스 버틀러 강연 일정을 즉시 취소하라. 그 길만이 문제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실수 정도로 그나마 땅에 떨어진 공영방송으로서의 신뢰를 건질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경고하는 바이다. 

2. 또한 젠더이론에 대한 EBS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젠더 이론의 유입으로 인하여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는 부작용에 대한 정확한 보도와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방영하라. 


2021년 9월 6일

바른인권여성연합 


이하 진평연, 복음법률가회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EBS는 소아성애와 근친상간을 지지하는 주디스 버틀러 특강을 철회하라​!

▲ 진평연 성명서 포스터 (사진=진평연 블로그)


우리나라 대표 교육방송인 EBS(한국교육방송공사)는 ‘위대한 수업’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오는 2021.9.21.자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 방송을 예고했다. 

주디스 버틀러는 그동안 자신의 저서 등에서 소아성애나 근친상간과 같은 범죄행위이자 반윤리적 행위를 지지하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던 인물이다. 전세계의 많은 학자들과 시민들은 주디스 버틀러의 아동 성폭력 정당화 시도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하고 반대하고 있다. 

이러한 반윤리적 인물을 공영방송에서 소위 위대한 수업의 강연자로 선정하여 전 국민들에게 방송하겠다는 EBS의 발상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주디스 버틀러가 소아성애와 근친상간을 지지하는 반윤리적 입장은 저서 곳곳에서 발견된다. 

대표적인 저서 '젠더 트러블(Gender Trouble)'에서, 주디스 버틀러는 근친상간에 대한 금기가 동성애 금기를 전제한다고 주장하면서 이를 해체하려고 시도한다. 

근친상간 금기는 욕망을 이성애적이라는 것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이성애 결혼제도를 영속화시키는 장치로 보고, 이는 동성애 금기를 은폐하면서 이성애를 생산하는 역할을 한다고 비판한다. 다른 한편, 그녀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이론에 등장하는 어머니를 향한 아이의 근친상간 성욕망을 강조하면서 근친상간과 소아성애를 지지하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주디스 버틀러의 다른 저서 '젠더 허물기(Undoing Gender)'에서는, “부모-자식 간의 근친상간을 부모에 의한 자식에 대한 일방적 침해라고만 반드시 볼 필요는 없다”고 하며, 소아들에 대한 근친상간이 때로는 성폭력이 아니며 문제가 없다는 취지로 주장한다. 근친상간으로 인한 트라우마란 사회적 수치심에 대한 의식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므로, 부모-자식 간의 근친상간에는 성폭력이 아니고 트라우마로 남지 않는 경우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즉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키는 사회적 낙인이 없다면 근친상간을 그렇게 해로운 것으로 볼 필요는 없다는 취지다. 

이러한 주디스 버틀러의 주장들은 과거 이른바 독일 68성혁명에서 자주 사용되었던 논리, 즉 아이들의 성욕망과 동의하에 이루어진 소아성애와 근친상간이라는 논리와 같은 맥락에 있다. 그리고 그러한 주장을 했던 미셸 푸코, 폰 헨티히, 헬무트 켄틀러, 주디스 버틀러 모두 소아성애자, 소아성애 지지자 내지는 동성애자들이다. 이들은 성인들을 유혹하는 소아들의 성욕망이 존재한다는 구실로 소아성애와 근친상간을 정당화한다. 

주디스 버틀러의 경우에서처럼 소아들의 사랑과 성욕도 고려하는 주체적, 상호적 그리고 합의적 근친상간과 소아성애 주장은 성인-소아간 존재하는 권력관계와 종속관계를 부정한다.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원조 여성학자 알리체 슈바르츠는 바로 이 권력관계를 소아성애자들이 의도적으로 부정하고 배제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그러나 68성혁명을 통해 소아성애 운동이 일어났던 독일은 현재 과거사 청산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소아성애 비범죄화와 근친상간 금기 폐지를 주장했던 독일 녹색당이 공식 사과하고, 진보교육계도 성교육의 소아성애적 아동 성폭력 문제에 대해 성찰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 

여성주의 학자들과 페미니스트들도 소아성애와 근친상간을 아동 성폭력으로 파악하고 비판해 왔다. 주디스 버틀러가 2017년 브라질을 방문하여 강의하려고 했을 때 브라질 시민들은 “소아성애 반대”를 외치며 저항했고 36만명이 반대 서명을 했다. 

소아성애 및 근친상간은 범죄행위이자 반윤리적 행위로서 두말할 필요 없이 비판 받아 마땅하다. 

이것은 아동을 한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존중하고, 성인의 권력을 이용한 부당한 폭력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인간사회에서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최소한의 가치이다. 

소아성애와 근친상간은 배척하고 반대해야 할 대상이지 결코 교육적 가치가 있는 대상이 아니다. 

소아성애 운동이 일어났던 독일 내부에서 자성하며 이를 청산하는 것을 우리는 확인할 수 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의 공영 교육방송인 EBS는 소아성애와 근친상간을 정당화하기 위해 뒤틀린 논리를 주장하는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 방송을 강행하겠다고 하니 대단히 참담한 일이고 국제적으로도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EBS는 지금이라도 주디스 버틀러의 방송 계획을 철회해야 한다. 

아동 성폭력을 아동 성욕으로 뒤집어 주장하는 주디스 버틀러 이론의 최대 피해자는 사회적 약자인 아동들이다. 주디스 버틀러는 아동 성폭력을 정당화하는 뒤틀린 성 이념가다. 

이러한 인물의 강연이 우리나라 대표 공영교육방송의 ‘위대한 수업’이 되어서는 안된다. 이미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을 반대하는 수많은 시청자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만일 소아성애 및 근친상간을 지지하며 아동 성폭력 정당화라는 논란이 있음에도, EBS가 방송을 강행한다면 그로 인해 초래될 비판과 책임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EBS가 아동 성폭력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응답하면서 주디스 버틀러 방송을 철회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 


2021년 9월 9일

진평연, 복음법률가회


EBS교육방송 '위대한 수업'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전화 1588-1580, 이메일(hotline@ebs.co.kr)로 문의하거나, 시청자게시판(https://bit.ly/3A4d2Ta)에 직접 의견을 올릴 수 있다.



[인터넷뉴스팀 / info@khtv.org]
  목록  
댓글쓰기  총 40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
송경숙
1 0  
절대 반대합니다. 말도 안돼는 사람이 가르치는 교육이 기가막힙니다.   21-09-20  | 수정 | X 
전지애
5 0  
주디스버틀러.... 알수록 나쁜사상가인데 그런 사람이 명사라니 말이 안된다. 특히 더불어 의원들이 세계확산을 위한 정책협의회를 한다고 하니 기막힌일이다. 소아성애와 근친상간이 보편적 성으로 인식할 수 있다는 주장은 가학적이고 변태적이다. 주디스 버틀러 강연은 취소되어야하며 당연히 정책위원들은 취소와 EBS의 시정을 위해 강력히 권고해야할 것이다   21-09-17  | 수정 | X 
손성혜
3 0  
EBS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하는거 아닙니까?
이건 아니죠.   21-09-16  | 수정 | X 
철회하라
3 0  
아무리 대한민국이 망했어도 더러운 소아성애 정신병자를 영웅으로 떳떳이 방송하는 것까지 해야겠습니까???
국민들을 바보만드는 당신들은 대체 어느나라 사람입니까??? 대한민국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자유를 누려온 것이 아닌 중국인들입니까??? 그래서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것입니까???? 당신들 국민들은 똑똑히 기억할것이요 더러운 방송을 만들어 국민들을 기만하는 EBS!!!!   21-09-15  | 수정 | X 
john
7 0  
ebs 사장, 편집국장네 자녀들에게만 개인교습 시켜라…근친상간이 좋은거라고..!!!   21-09-13  | 수정 | X 
주디 비틀어 NO
4 1  
뭐가 교육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교육방송을 운영하고 있는가??? 정신나간 사람들이 교육하고 있는건가???
정신병자에게서 뭘 배우라고??? 더구나 온가족이 함께 하는 명절에???
이따위 방송 기획한 사람도 소아성애자인가???
우리 국민들은 정상인이다 누가 누굴가르치는가???   21-09-11  | 수정 | X 
노태곤
5 0  
EBS 방송사장은 개악방송을 그쳐라
너의자녀, 손자손녀부터 주디스버틀러(주디 비틀어:경상도 속어:입을 비틀어)데려다 가르쳐라.
미친놈 지옥에나 가라.
위대한 수업 웃기고 있네.
어디 수업이 없어 근친상간, 동성애, 소아성애를 위대한수업이라고 방송을 하냐.
기획한 pd, 결재권자, 방송사장 김명중,부사장김유열 길거리에서 급사하거라. 저주 주문을 걸어 두었노라. 방송폐지하면 소멸되지만 방송강행하면 저주가 자녀3대,4대까지 이어지리라. 내가 한말이 아니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입니다. 문자되로 이루어지리라.
  21-09-11  | 수정 | X 
전효희
5 0  
교육방송이 누구를 위한 방송인지를 모르는군요..
강력하게 반대합니다   21-09-11  | 수정 | X 
김봉애
5 0  
절대반대입니다   21-09-11  | 수정 | X 
아이맘
6 1  
강력반대
EBS 결재 사장과 관계자 모두 사퇴하라   21-09-10  | 수정 | X 
애국인
5 0  
그렇게 불러 강연할사람이없었더냐? 근친상간지지자를?
EBS 제정신?
국가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영교육방송이 저러면 안되는거아닌가? 나라에 망조가 걸렸네 교육이 바로서야 다음세대들이 바로서지안겠냐? 미래를 망치는 EBS없애자   21-09-10  | 수정 | X 
이금순
5 0  
천벌받을 ebs
니들 자손이 꼭 그래라
천벌받아라 자손대대로천벌받아라 공산당놈들 소대가리 들 세금기생충 들
니들 모든기업이불타재가되리라 천벌받아라   21-09-10  | 수정 | X 
이경숙
2 0  
적극 반대 합니다   21-09-10  | 수정 | X 
남영희
2 0  
적극반   21-09-10  | 수정 | X 
이윤흑
2 0  
적극반대   21-09-10  | 수정 | X 
이윤희
3 0  
적극 절대 반대합니다   21-09-10  | 수정 | X 
아천사
3 0  
적극 반대합니다   21-09-10  | 수정 | X 
이진희
3 0  
적극 반대합니다. !!   21-09-10  | 수정 | X 
새힘
3 0  
적극반대합니다.   21-09-10  | 수정 | X 
적극반대
6 0  
적극적으로 반대합니다.   21-09-10  | 수정 | X 
바른정신
9 0  
주디스 얼굴만 봐도 구역질 나올려고 하네요
Ebs 사장 정신 좀 차리세요. ㅈㅏ녀들 손자 손녀들 앞에 부끄럽지 않나요   21-09-10  | 수정 | X 
Ks
10 0  
말도 안되는 거짓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망치지 마시길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하나님 시퍼렇게 살아계십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두려워하셔서 저주받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특강은 무슨?
당장 철회하세요!!   21-09-10  | 수정 | X 
물러가라
10 0  
교과서도 썩어있는데
교육방송에서 이런 사람 강연을 내보낸다니 완전 썩었네요
당장 철회하라   21-09-10  | 수정 | X 
조윤희
9 0  
동성애를 허용하고 인정해줘라 하더니 이봐 이것들 검은속내 들어내고 있네. 이제는 소아성애.근친상간을 옹호하는 사람을 위대한 수업이라 칭하며 강연을 내보낼려 하는구나
어디까지 가려나 정녕 ebs가 막장을 달리는 구나..
당장 철회하라!!

  21-09-10  | 수정 | X 
이성화
8 0  
교육방송이 썩었네
당장 철회하라   21-09-10  | 수정 | X 
강성수
12 0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어쩌다가 나라가 이 지경이 되었는지
다음 세대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지는 못 할 망정 당장
주디스 버틀러 방송을 철회하고 대국민 사과성명을 내세요   21-09-10  | 수정 | X 
자녀바라기
11 0  
국민의 세금 가지고 운영 하는 곳이 어쩌다가 아이들에게 이런 방송을 보여줄려고 하는건지 당장 치소 하여주세요 우리 아이들에게 절대로 보여 줄수 없는 방송 이네요   21-09-10  | 수정 | X 
김아아
12 0  
주디스버틀러의 끔찍한 가치관을 가진이를 공영방송 명색이 교육방송에 내보내는것은 대한민국 교육의 조롱이자 수많은 유소년들의 성정체성혼란과 왜곡된 음란을 유도하는 비도덕적 성윤리교육이될뿐이다!!!!당장 철회하라 그 가증한입놀림을 어찌 교육이라 받고있는가!!!!   21-09-10  | 수정 | X 
김나미
13 0  
ebs는 주디스 버틀러 방송을 당장 철회하라
아이들을 위한 방송만 내보내고 성범죄 같은 방송은 중단하시길 부탁합니다 ebs의 초심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21-09-10  | 수정 | X 
반대
13 1  
범죄행위나 마찬가지인것을 옹호하는 방송을 내보내겠다고요? 교육방송채널아닌가요?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으시고 폐지해주시길 바랍니다   21-09-09  | 수정 | X 
동성애반대
13 0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국민적 교육방송에서 제정신인가? 인물선정을 왜 이런사람을 하는지 어이가 없네. 반대 반대   21-09-09  | 수정 | X 
김미화
16 0  
EBS 2년전에 까칠남녀를 교육방송에서 내보내서 정말 미친방송국이구나 했는데 그 사이를 못참고 또 속내를 드러내는 것 보면 교육을 가르키는 방송이 아니고 아이들을 망치는 방송국이지요!! 진짜 한심하고 기가 막힙니다!! EBS 방송국 제발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아이들을 위한 방송만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1-09-09  | 수정 | X 
김후남
16 0  
EBS가 교육방송인지 음란 퇴폐 방송인지 구분할수 없네요
대한민국의 자녀세대를 위한다면 올바른 정체성을 가지세요
당장 중단하세요!!!!
  21-09-09  | 수정 | X 
피창선
15 1  
당장 철회하라 !!!ebs는 폐쇄시켜라!!!   21-09-09  | 수정 | X 
피창선
12 0  
당장 철회하고 ebs는 폐쇄시켜라   21-09-09  | 수정 | X 
오노다
21 0  
와 교육방송에서 대대적으로 근친상간 소아성애자를 교육자랍시고 들이대냐? 제정신인가 EBS 니자식들이나 보여줘라   21-09-09  | 수정 | X 
김순희
17 0  
적극적으로 반대 반대 합니다   21-09-09  | 수정 | X 
흰구름
20 0  
Ebs는 교육방송이 아니다 다음 세대를 망가뜨리는 음란 방송이다
다음 세대에게 미안하고 부끄럽다 ㅠ   21-09-09  | 수정 | X 
이준
17 0  
못된 Ebs를 전국적인 단위로 촛불시위처럼
횃불을 들고 폐쇄조치하고 불태워
없애버리도록 합시다. ㅎ
  21-09-09  | 수정 | X 
안선민
19 0  
적극적으로 반대합니다

짐승으로 전락합니까 ?!!!!   21-09-09  | 수정 | X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328 [공동성명] 한국교회 한 목소리로, '차별금지법안(평등법안)' 폐기..
khTV
21-11-08 1176
327 [수락연설전문] 윤석열, “자유민주주의에 동의하는 모든 국민과..
khTV
21-11-05 1302
326 서은숙 부산진구청장,「부산시부산진구인권조례」전부개정안 입법..
khTV
21-10-20 3678
325 더불어민주당 김영근 시의원,「청주시아동인권조례」제정시도 논란
khTV
21-10-19 1074
324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의 민주화를 빙자한 공산화 법안, '주민..
khTV
21-10-12 1971
323 코로나 팬데믹 끝낼 먹는 치료제 연내 상용화 전망
khTV
21-09-10 2716
322 EBS교육방송, 근친상간 & 소아성애 지지자 '주디스 버틀러' 방영계..
khTV
21-09-09 2823
321 현 코로나 백신접종은 코로나 감염보다 훨씬 위험한 도박…정부는..
khTV
21-09-06 6968
320 더불어민주당 권인숙 의원, 네번째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시도..
khTV
21-08-31 4613
319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안」입법예..
khTV
21-08-26 15321
 >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