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이재명 정부는 태아 살인 합법화 시도 즉각 중단하라!
8314
15
1

▲김지연 상임대표(차학연)
이번을 계기로 전국의 나쁜 인권조례와 인권헌장도 폐지될 것을 기대해
지난 2일,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이하 차학연)'은 '충남인권조례' 폐지안이 충남도의회 본회의에서 가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내용이다.
-- 성 명 서 --
인권의 진정한 의미를 퇴색시키고, 사회 혼란만 가중시킨 '충남인권조례'의 폐지를 환영합니다!
충청남도(도지사 안희정)는 지난 2012년 '충청남도 도민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 즉 인권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이후 하루도 빠짐 없이 논란이 됐던 조례가 2일 충남도의회의 결정으로 폐지됐습니다. 이같은 결정에 학부모들은 적극 환영의 입장을 밝힙니다. 또한 조례 폐지를 성사 시키기 위해 지난 1년간 꾸준히 서명과 기자회견 등으로 그릇된 인권의 문제를 도민들에게 알린 충남 도민들과 도의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각종 인권 조례의 문제점이 드러나기 시작한 것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전국 시도군구 지자체에서 무분별하게 남발 제정된 소위 인권조례로 국민들은 혼란에 빠졌습니다. 조례 때문에 설치된 인권센터의 횡포를 견디다 못해 자살한 교사가 나오고, 인권의 이름으로 기존의 입법, 사법,행정부의 조화로운 협업을 와해시키려는 시도가 빈번하게 발생했습니다. 국민적 합의도 없이 추진된 조례 시행 과정에서 국민 혈세가 낭비됐고, 청소년들은 학생인권조례를 통해 그릇된 자유주의 성의식을 인권이라고 받아들이게 됐습니다.
이처럼 인권조례는 수많은 악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보면서 학부모들은 개탄하며 인권조례 폐지를 요구해 왔습니다. 충남도의회는 이러한 문제점을 잘 파악하여 다른 지자체 보다 가장 발빠르게 그릇된 인권 조례를 폐지함으로써 바른 인권 세우기의 모범을 보여주었습니다. 나쁜 인권 조례를 폐지한 것은 충남의 승리이며 의식있는 충남도민들과 충남도의회의 선진적이고 자주적인 행보의 열매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학부모들은 가짜 인권 감성 팔이가 아닌 진정한 화해와 사랑의 인권을 원합니다. 사람을 죽이고 사회를 이간질 하는 가짜 인권이 아닌 사람을 살리고 사회를 하나되게 하는 진정한 인권의 실현을 원합니다.
학부모들은 이번 '충남인권조례' 폐지를 시작으로 전국의 그릇된 인권 조례와 왜곡된 인권 헌장의 폐지가 이루질것을 기대합니다. 타 지자체에도 충남도의회와 같은 변화가 일어날 것을 강력히 소망합니다.
오늘의 '충남인권조례' 폐지는 대한민국 역사상 "참된 인권이 아닌 국민을 기만하는 그릇된 인권 논리는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는다"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드러낸 사건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조례 폐지안을 발의해 주신 26명 도의원, 그리고 폐지를 결정해 주신 충남도의회 여러분, 그리고 폐지를 위해 협조하신 수많은 충남도민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외 127개 시민단체 일동
[인터넷뉴스팀: info@khtv.org]
![]() |
![]() |
![]() |
![]() |
![]() |
|---|---|---|---|---|
| 316 | 춘천시민들, "아름다운 춘천에서 동성애퇴폐퀴어행사가 웬말이냐!" |
khTV |
21-08-11 | 6594 |
| 315 | 매 선거때마다 여론조사 지지율이 높은 이유, 이것에 있었다? |
khTV |
21-08-09 | 6426 |
| 314 | 김삼호 광산구청장,「광주광산구인권조례」일부개정안 입법예고 논.. |
khTV |
21-08-02 | 7042 |
| 313 | 한국 개신교 23개 교단장회의, "나쁜 평등법(차별금지법) 즉각 철.. |
khTV |
21-07-29 | 6995 |
| 312 | 더불어민주당 고영인 의원,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
khTV |
21-07-20 | 6681 |
| 311 | 예자연, "정부의 비대면 예배만 허용은 결국 교회의 폐쇄를 의미" |
khTV |
21-07-14 | 6288 |
| 310 | 한수대, "5000명 공연은 허가하면서, 교회예배는 전면금지가 웬말.. |
khTV |
21-07-13 | 6533 |
| 309 | 국보법수호연대, "누구 좋으라고 국가보안법 폐지하나" |
khTV |
21-07-06 | 6244 |
| 308 | 법무부는 낙태를 조장하는 가족관계등록법 개정안 즉각 철회하라 |
khTV |
21-06-25 | 6522 |
| 307 | 국민들은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벌써 두번째 10만명 순식간에.. |
khTV |
21-06-22 | 6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