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독교대학 숭실대, 동성애 옹호·조장 논란

khTV   |  2017-01-04 15:04:29  |  조회 10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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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 부모모임 행사 포스터(사진=캡쳐)


서구사회 사례로 볼때, 동성애자 부모모임의 활성화는 곧 동성결혼 합법화 가져와


국내 동성애자 부모모임으로 알려진 '성소수자 부모모임' 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기독교대학인 숭실대학교의 교수가 총진행을 맡고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지하 교수(사진=숭실대)


행사명은 '포토 보이스 프로젝트'이며, 동성애자 부모를 위한 사진표현 프로젝트라고 한다. 프로젝트 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중순까지이고, 숭실대 이지하 교수가 총진행을 맡았다.


▲ 포스터 내용 일부(사진=캡쳐)


본 행사의 취지로 이교수는 동성애자의 커밍아웃, 동성애자 커뮤니티, 동성애자들의 차별 및 억압 등에 관련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동성애자 및 동성애자 부모에 관해 학문적으로 접근하여, 동성애자 부모모임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하며, 연구 결과물을 학계에 소개하고 한국에서 동성애자 관련 연구를 활성화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교수는 <한국성소수자연구회>라는 단체를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헌수 숭실대총장 ⓒ 파이낸셜


이 사실을 접한 시민들과 학부모들은 국내 기독교대학인 숭실대의 교수가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것에 매우 안타까워 하였다.


한편 일부 서구사회들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 되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 원인중에 하나를 꼽자면, 바로 동성애자 부모모임의 활성화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미국에서 동성애관련 재판이 있을때마다, 동성애자 부모모임의 회원들이 시위를 하면서 국민들의 동정을 얻게 되어 결국 재판도 동성애자들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리게 되는 일들이 비일비재 하였다.


앞으로 국내에서도 이러한 동성애자 부모들의 동정을 무기로 한 동성애 옹호·조장 활동 등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 숭실대학교 총장실 02-820-0116, 숭실대학교 교목실 02-820-0122)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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