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내 동성애와 13세이상 성매매 합법화 결사 반대한다!

kh TV   |  2016-03-27 02:37:24  |  조회 2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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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회 회원들이 헌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사진=선교회 제공)

지난 23일 오후 2시, 헌법재판소(이하 헌재) 앞에서는 '오직예수사랑선교회' 회원들과 시민들이 모여, 군동성애와 성매매 합법화 반대를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이들은, 헌법재판소가 작년 2월에 간통죄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림으로써, 우리의 행복한 가정의 울타리가 갑자기 철거된 것처럼, 가정과 사회의 기본적인 안전망에 큰 구멍이 생겼다며 강력히 규탄하였다.


또한, 아무리 교통이 혼잡하더라도 결코 넘어가지 말아야 할 중앙선만큼은 확실하게 지켜야 하며, 빨간 불이 들어오면 진행을 중지해야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듯이, 만약 개인의 자유와 인권이란 미명으로 중앙선과 빨간 신호등을 침범한다면 수많은 생명을 크게 위협하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만약에 이번에 또다시 헌법재판소가 우리의 행복한 가정을 파괴하고, 한국 사회에 돌이킬 수 없이 큰 해악을 초래할 특대형 사고를 일으킨다면, 필경 헌법재판소가  대대적인 국민적 반발과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한편, 현행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대한 처벌법 21조 1항”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린다면, 성적자기결정권이 인정된다는 13세이상 청소년들의 성매매를 전면 허용하게 되어, 수많은 청소년들의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 가정의 행복이 유린될 것이고, 자살, 낙태, 유괴 등 심각한 생명의 위협에 노출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특히,  “군대내 동성애 처벌법”(군형법 92조의 6)에 대해 위헌판결을 내려서, 군대 내 동성애를 전면 허용한다면, 군 기강은 무너지고 국방의 위기를 초래하며, 청년층의 동성애 확산, 에이즈 감염 확산, 군 입대 기피 현상 등 사회적 위기 또한 증폭되는 등 이는 여적, 망국 판결이 될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하였다.


다음은 이들이 헌재에 제출한 성명서 전문내용이다.



성 명 서


헌법재판소 재판관님들!


헌법재판소가 작년 2월에 간통죄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림으로써, 우리의 행복한 가정의 울타리가 갑자기 철거된 것처럼, 가정과 사회의 기본적인 안전망에 큰 구멍이 생겼습니다.


아무리 사회가 혼돈해지더라도 기본적인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는 큰 틀 만큼은 무너지면 안됩니다.  아무리 교통이 혼잡하더라도 결코 넘어가지 말아야 할 중앙선만큼은 확실하게 지켜져야만 합니다. 빨간 불이 들어오면 진행을 중지해야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만약 개인의 자유와 인권이란 미명으로 중앙선과 빨간 신호등을 침범한다면 수많은 생명을 크게 위협하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이번에 또다시 헌법재판소가 우리의 행복한 가정을 파괴하고, 한국 사회에 돌이킬 수 없이 큰 해악을 초래할 특대 형 사고를 일으킨다면, 필경 헌법재판소가  대대적인 국민적 반발과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바로 헌법재판소가 현행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대한 처벌법 21조 1항”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린다면, 성적자기결정권이 인정된다는 13세이상 청소년들의 성매매를 전면 허용하게 되어 수많은 청소년들의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 가정의 행복이 유린될 것이고, 자살, 낙태, 유괴 등 심각한 생명의 위협에 노출될 것입니다.


작년 헌재의 간통죄 폐지 판결로 인해 부부간에 음란의 봇물이 터졌다고 한다면, 이번에 또 성매매 처벌법을 위헌 판결로 내린다면, 중고교생 어린청소년들이 나이먹은 늙은 사람들과 성매매를 하는 등 음란한 짓을 해도 고발할 수도 없고 처벌할 법적 근거도 사라져버립니다. 청소년 아이들이 성매매 조직이나 해외 망들과 연계된다면, 걷잡을 수 없는 크나 큰 가정, 사회 문제가 야기됩니다.
 
아울러 “군대내 동성애 처벌법”(군형법 92조의 6)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려서, 군대 내 동성애를 전면 허용한다면, 군 기강은 무너지고 국방의 위기를 초래하며, 청년층의 동성애 확산, 에이즈 감염 확산, 군 입대 기피 현상 등 사회적 위기 또한 증폭되는 등 이는 여적, 망국 판결이 될 것입니다. 상명하복이라는 특수한 군대사회 안에서 소수의 동성애자들에 의해 수많은 사병들이 항문 성교에 노출되고, 심지어 에이즈 병원균에 감염될텐데, 그 누가 자기 사랑하는 자식을 군대에 입대시키려고 하겠습니까? 군대 입대 거부운동이 전국적으로 들불처럼 일어나게 될 텐데, 헌재가 책임져야합니다.


이렇게 위급하고도 심각한 가정 해체 위기, 청소년층의 음란 사태와 유괴, 낙태, 자살사태, 청소년층 동성애자 숫자의 급증과 에이즈 전염병의 창궐 확산, 군대 기강 해이와 국방력 약화 등 총체적인 우리 국가와 우리 민족이 당면한 크나큰 위기 앞에서 우리는 아래와 같이 결단하고 행동할 것임을 대내외로 밝히 성명서를 공표하는 바입니다.


하나, 헌법재판소는 작년에 간통죄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린데 대하여 국민 앞에 사죄하시오!
둘, 군대 내의 동성애를 일체 허용하지 말고, 군형법 92조의 6에 대해 즉시 합헌 판결하시오!  
셋, 13세 청소년들을 성매매와 동성애에 빠뜨려 파멸시키지 말고, 성매매처벌법에 대해 즉시 합헌 판결하시오!
넷, 한국교회가 하나님 앞에 회개하여 거룩성을 회복하고, 가정과 사회,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기 위해 그 어떠한 고난과 핍박을 무릅쓰고 진리와 공의를 사수하고, 가정과 청소년을 동성애와 음란의 죄악으로부터 구원하기위해 우리는 예수 이름으로 끝까지 싸워 승리할 것이다! 심판주로 다시 오실 거룩하신 예수님께서 온 인류를 진리와 공의로 최후 심판하시는 그 날까지!!!   

                                     

2016.  3.  23.

                      

“오직예수사랑선교회” 회원 일동












▲ 헌재에 제출할 탄원서와 호소문을 들고 있는 모습 (사진=선교회 제공)


[권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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