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배 성북구청장, '청소년 동성애자 환경구축 조사' 후원 논란

kh TV   |  2015-10-21 03:32:46  |  조회 4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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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띵동'의 홍보 포스터

20일, 국내 동성애자 단체와 동성애 지지자들이 성북구에 설립한 청소년 동성애자 상담소 '띵동' 에서, 청소년 동성애자 인권친화적 환경구축을 위한 기초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우선 성북구,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에서 살고 있거나, 일을 하거나 학교를 다니는 20세 미만 청소년 동성애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한편, 이 일을 성북구 김영배 구청장이 대표로 있는 <성북문화재단>에서 후원해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2013년에 다수 구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동성애를 옹호하는 <성북구인권선언문>을  일방적으로 통과시켜 물의를 빚은바 있다.

 

이 조사의 책임연구원은 김지혜 교수(국립 강릉원주대학교 다문화학과) 이며, 공동연구원은 나영정, 정민석(정욜) 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현재 동성애로 십대 청소년 에이즈 감염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김영배 구청장은 정신차려라', '김영배 구청장은 박원순 서울시장처럼 동성애를 조장하지 말라', '김영배 구청장은 <성북구인권선언문>을 만들더니,  이젠 본격적으로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구나' 등의 불만의 목소리들이 전해졌다.

 

[홍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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