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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TV생방송] 동성애 & 차별금지법 옹호 뉴스앤조이 강력 후원자인 김형국 목사가 아신대(ACTS) 이사가 왠말이냐!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을 반대한다는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가 김형국 목사 추천 논란

9일 오전 11시, 서울 서빙고에 위치한 온누리교회 정문 앞에서 '한국교회수호결사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전국학부모단체연합', 'GMW연합' 주최로, "반기독교언론 뉴스앤조이 후원해온 김형국 목사의 ACTS 아신대 이사 절대 반대한다! 김형국 목사 이사 추천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 서빙고 온누리교회 정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다음은 성명서 전문내용이다.

--- 성 명 서 ---

반기독교언론 뉴스앤조이 후원해온 김형국 목사의 ACTS아신대 이사 절대 반대한다! 

김형국 목사 이사 추천 즉각 철회하라!

▲ 김형국 목사(나들목교회 담임 / 하나복DNA네트워크 대표)


우리는 지금까지 한국교회를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해왔다. 그런데 너무 속상하고 안타까웠던 건 기독교 외부가 아닌 내부로부터의 총질이었다. 특히 기독언론으로 자처해온 뉴스앤조이는 한국교회를 무너뜨리려는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해 성경의 가르침에 반하는 기사를 대량으로 쏟아내고 반대운동을 하는 활동가들을 공격해 상처를 줘왔다. 이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악한 행동이며 양가죽을 쓴 이리와 같은 악행이다.

우리는 지난 2018년 10월 23일 뉴스앤조이 사옥 앞에서 한겨레와 함께 한국교회 죽이기에 앞장선 뉴스앤조이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고, 2018년 12월 18일 한국교회 파괴 공작 펴온 반기독교 언론 뉴스앤조이 폐간 촉구 규탄 집회를 개최했었다. 그리고 12월 19일부터 다음해 2월 22일까지 추위를 무릅쓰고 일인시위를 지속해 뉴스앤조이의 악행을 만천하에 고발함은 물론, 후원교회들을 압박해 후원을 중단토록 만드는 성과를 거뒀었다.

그런데 나들목교회 대표목사인 김형국 목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한빛누리재단은 기독교좌파단체들을 지원함은 물론,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 간 뉴스앤조이에 10억여 원을 후원한 걸로 언론에 보도됐었다. 그 외 후원금까지 합치면 어마어마한 돈이 후원됐을 것이다. 그 결과 뉴스앤조이는 튼튼한 재정후원을 등에 업고 한국교회 비리를 침소봉대하듯 헐뜯어 기독교인은 물론 일반인에게까지 교회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각인시켜왔으며, 친동성애, 친이슬람, 차별금지법 옹호 기사를 끊임없이 양산해왔고, 심지어 이단 사상인 퀴어신학까지 옹호하는 기사를 쏟아냈다. 이런 뉴스앤조이는 한국교회를 파괴하는 반기독교언론이며, 암적 존재인 것이다.

그런데 이를 키워준 이가 ACTS(액츠),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아신대) 이사로 추천된 김형국 목사라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우리는 이를 결코 좌시할 수 없으며, 교회연합으로 설립돼 운영돼온 국제적인 복음주의 신학대학교인 ACTS를 지켜내야 할 막중한 사명감을 느낀다.

우리는 이번 김형국 목사 이사 추천 건을 통해 ACTS가 얼마나 인본주의적으로 변질되고 있는지 알게 돼 통분을 금할 수 없다. 아무리 재정적으로 어렵다 해도 받아선 안 되는 후원금이 있으며, 받아들여선 안 되는 인물이 있는 것이다. 김형국 목사는 절대 ACTS의 설립이념에 부합치 않는 인물이기에, ACTS의 이사로 선임돼선 안 된다. 그로 인해 ACTS가 엉뚱한 방향으로 나아가 변질된다면 그 책임을 누가 진단 말인가.

우리는 홈페이지에 공개된 제141회 이사회회의록과 제142회 이사회회의록을 보고 실망을 금할 수 없었다. 이토록 문제 많은 김형국 목사를 높은뜻광성교회 이장호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 이사 전원이 아무런 문제 제기 없이 이사로 추천하고 동의 및 재청해 참석자 10명 전원의 찬성으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니 기가 막히고 통탄스러울 뿐이다. 특히 제141회 이사회회의록에 나오는 대로 이사장이 이사추천위원회 위원 3인으로 이장호 이사장과 김은호 이사, 이재훈 이사를 선임했기에 더욱 실망스럽다. 이장호 이사장은 개인적 친분을 앞세워 잘못 추천했고, 다른 두 사람은 어떤 이유에서 추천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만일 본인이 직접 추천하지 않았다고 해도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순 없는 것이다. 만일 김형국 목사가 문제 있는 인물이었음을 알았다면, 이사회에서 반대의견을 개진했었어야 했다. 그러나 이재훈 목사와 김은호 목사를 비롯한 참석 이사 그 누구도 반대의견을 개진하지 않고 만장일치로 선임했던 것이다. 이는 빌라도와 같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아무리 빌라도처럼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무죄를 주장해도(마 27:24)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 한 죄에서 자유로울 수 없듯, 참석 이사 전원은 그 어떤 변명으로도 김형국 목사를 이사로 추천한 잘못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다. 이는 누가 먼저 그를 추천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추천받은 문제 많은 인물에 대해 왜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찬성하고 동의했느냐의 문제인 것이다.

우리는 한국기독교 개혁을 주창한답시고 한국교회를 살리기보다 죽이기 위한 기사들을 쏟아내며 한국교회를 비상식적 집단으로 몰아가고 있는 뉴스앤조이와 인권운동을 우선하고 있는 많은 단체들의 실질적 물주인 김형국 목사를 ACTS의 물질적 원동력으로 삼고자 이사로 영입하려는 ACTS 이사회를 규탄하며, 잘못된 결정에서 돌이키길 강력히 촉구한다. 아울러 ‘신본주의’와 ‘복음주의’에 입각해 아시아복음화를 넘어 세계복음화를 위한 사역자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한 ACTS가 본래의 정체성을 회복하길 바란다. 그래서 ACTS가 한국교회의 표상이 되고, 일반 교단 신학대학교와 차별화된 순수한 신학대학교로 남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길 기대한다. 이를 위해선 김형국 목사처럼 신앙이 의심스럽고 비난받는 인물을 이사로 영입해선 안 되리라 보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이장호 이사장과 김은호 이사, 이재훈 이사를 비롯한 참석 이사 전원은 뉴스앤조이를 후원해 한국교회에 큰 피해를 입힌 김형국 목사의 이사 추천 과오를 하나님께 회개하고 한국교회 앞에 사과하라!

하나, ACTS 이사회는 반기독교언론, 친동성애언론, 친이슬람언론 뉴스앤조이를 괴물로 키워 한국교회를 파괴토록 사주한 김형국 목사의 이사 추천을 즉각 철회하라!

하나, ACTS 이사회는 돈에 휘둘리지 말고 본래의 정체성을 회복하여 한국교회의 표상이 되고, 일반 교단 신학대학교와 차별화된 순수한 신학대학교로 남도록 힘쓰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길로 돌아오라!

하나, 우리는 김형국 목사의 이사 선임을 결코 좌시치 않을 것이다! 만일 ACTS가 많은 크리스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동성애를 지지하고 이슬람을 옹호하며, 차별금지법을 적극 찬성하는 뉴스앤조이를 뒤봐준 김형국 목사를 이사에 앉힌다면, 우리의 자녀들을 절대 ACTS에 보내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전국의 학부모와 함께 ACTS 입학 거부운동에 돌입할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


2021년 1월 9일

한국교회수호결사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전국학부모단체연합, GMW연합

▲ 서빙고 온누리교회 정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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