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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TV생방송] 안승남 구리시장은 타락한 '청소년성문화센터' 설치시도를 즉각 멈춰라!(3차)

20일 오전 8시 30분, 구리시청 앞에서는 '구리시다음세대를위한학부모연합'을 중심으로 구리시 학부모들과 시민들이 모여, "동성애 퍼뜨리는 성평등의 위험한 성교육 NO!", "낮에는 남자, 밤에는 여자?", "수십여 개의 성별을 인정하라고?", "700명 학부모 반대 서명 무시하는 안승남 구리시장 OUT!", "구리시 세금으로 내아이 죽이는 성교육 반대!", "양성평등 YES! 성평등 NO!", "성욕망 자극하는 성평등 교육 OUT!" 등의 구호를 외치며 강력 규탄하는 제3차 집회를 열었다.


현재 여성가족부 산하 전국의 58개 '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는 동성애는 아름다운 것이며, 성별은 남녀외에 수십여가지라고 가르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 안승남 구리시장(더불어민주당) 선거벽보


이들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헌법에 입각한 양성평등이 아닌 왜곡된 성 즉, 성평등을 교육하는 성문화센터 설치와 운영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으며, 안승남 구리시장에게 성문화센터 설치와 운영을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4차 집회는 21일 오전 8시 30분 구리시청 앞에서 있을 예정이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내용이다.


--- 성 명 서 ---


안승남 구리시장님, 우리 아이들 성 정체성 흔드는 성문화센터 설치와 운영 절대 반대합니다!


우리는 현재 우리의 자녀들이 헌법에 입각한 양성평등이 아닌 왜곡된 성 즉, 성평등을 교육하는 성문화 센터 설치와 운영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


지난 9월 21일 구리시 건강가정·다문화 센터에서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성교육을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초빙 예정된 강사는 광진구청소년수련관 성교육 강사로 동성애뿐만이 아닌 제3의 수많은 성을 인정하는 여성가족부 산하의 성평등 성교육 강사임을 확인하고, 2박3일 동안 많은 학부형들이 구리 가정·다문화 센터와 구리시청 여성가족과에 전화하여 강사 교체나 학부모 참여, 강의내용 오픈 등을 요구 했지만, 단 하나도 수용되지 않고 아동인권이라는 기가 막힌 말로 결국 학부모도 참관할 수 없는 성교육을 강행했다.


그래서 여러 학부모들이 신문고에 민원을 넣었고 일괄적인 형식적인 대답인 여성가족부 산하 성교육전문기관의 성교육 강사이기에 문제가 아니라는 어처구니없는 답변이 오고 이 후 불만족에 대한 답변도 아직까지 없다.


그 과정에 다문화 센터장과 통화하면서 내년에 성문화 센터가 건립되면 그 곳에서 성교육을 하게 될 것과 여성가족부 정책으로 내려온 것은 그 내용과 틀로 세워지고 교육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9월 24일 구지초등학교와 구리여성과 주체로 학부모 대상 성교육이 있었다. 강사는 여성가족부 양성평등진흥원의 성평등 성교육 강사였고 학부모들에게 일반적이지 않은 통계자료를 보여주며, 마치 많은 아이들이 일찍이 성관계를 시작하는 것으로 분위기를 그려가며 임신에 대한 예방으로 피임방법과 콘돔 사용법의 교육이 들어가고, 학교 미투사건들로 학교 성교육도 불신케 하며 성문화센터 건립의 필요성에 대한 분위기를 조장했고, 구지 초등학교 학부모대표와 운영위원장은 구리여성가족과 직원이라고 강사가 말했다.


구리시에서 다문화센터나 구리여성가정과가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젠더이데올로기인 성평등 성교육을 시도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이후 성문화센터 설치·운영에 대한 조례가 발의되어 통과가 된 것도 알게 되었다.


이에, 급히 약 700명 정도의 학부모들 반대 서명을 받고 기존 성문화센터에서 일어났던 문제점들과 자료들을 가지고 비서실로 시장 면담을 요청 했으나, 담당부서와 협의 후, 진행이 안 되면 연락하라 하여 6명의 학부모는 평생학습과와 2시간 미팅을 진행했다. 그러나 법으로 발의되었기에 설치 후 운영과정에서 우리의 요구를 참고하겠다는 대답과 학부모들이 원해서 시작한다는 것 외에 성문화센터 설치·운영이 필요한 마땅한 이유나 사전조사 자료, 그 실효성과 문제점 등의 그 어떠한 근거자료도 없이 인터넷으로 조사했다고만 하는 전문성도 없는 무책임한 답변에 공분하여 시장님과 면담을 신청하니 다음날 비서실장으로부터 전화가 왔고, 평생학습과 과장과 별 다를 바 없는 대답과 31개의 초,중,고 학부모 간담회에서 모두가 성문화센터를 원했다며 시장도 다 알고 있고 차후 과장과의 면담을 주선하기로 하고 연락도 없었다.


성문화센터 건립을 원했던 학부모 회장들에 대한 명단을 요청했으나 그 또한 거부당했다. 이에 11월 18일부터 집회를 시작했고 시의원님들께도 이 경위를 전했다.


대한민국 여성가족부 공식 블로그에서 2019년 여성가족부 업무보고서에 따르면, 중점 추진 3대 과제중 2가지로 첫째, 성평등 사회기반 마련 둘째, 가족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실현이 있다. 이에 기반한 성문화센터는 여성가족부 산하 58개가 있고 모두 성평등 성교육 기관이다. 문제는 이 성문화센터가 바로 양성평등의 성교육이 아닌 성평등 성교육을 한다는 것이다.


성평등이란 타고난 생물학적 성 즉, 남녀 사이의 평등이 아닌 자기가 선택한 성 정체성 사이의 평등을 말한다. 그래서 남, 여 외에 수 십 가지나 되는 성적지향의 성 정체성을 인정하는 젠더 이데올로기의 성교육으로 우리의 아이들에게 동성애를 옹호하고 프리섹스를 권장하며, 남자가 아빠, 여자가 엄마인 가족외에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인정하는 것을 가르치고 지나치게 외설적인 시각자료와 내용을 통해 조기 성애화 시키며 자신의 성을 자신이 결정하고 성적관계도 청소년들에게 자신이 결정할 수 있다고 가르친다. 현 여성가족부를 통해 건립되기 시작한 전국의 58개의 모든 성문화센터 모두 성평등 성교육을 하고 있다.


이에 우리 학부모들은 구리시가 59번째의 불미스럽고 음란한 성문화센터가 그것도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야할 우리 청소년 수련관에 절대 설치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구리시 [성문화센터 설치·운영]에 대한 운영기금이 통과되지 않도록 하라.


하나, 구리시 내 그 어떤 기관과 단체 공공기관에서 이루어지는 성교육이 있다면 그 커리큘럼과 강사 등에 대한 정보를 반드시 공문으로 공지하고 학부모 참관 요구시 허용하라.


하나, 헌법 36조 1항에 입각한 양성평등에 위배되는 그 어떠한 교육과 자료도 전하지 않도록 하라.


하나, 소중한 혈세가 모든 시민이 공감하고 인정할 수 있는 곳에 사용되도록 하고, 우리 아이들이 글로벌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해외봉사나 활동 등 창의성과 인성을 키우는 일들에 힘써 달라.



2019년 11월 20일

다음세대를위한학부모연합,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 구리시 학부모들과 시민들이 구리시청과 시의회 앞에서 집회를 하고 있다.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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