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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3.04.21     등록일 2023.04.21     조회 1739

[KHTV생방송]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신사회주의 성혁명 성인지 교육 사업시도 즉각 중단하라!

성인지 감수성은 페미니즘에 기반한 이념 편향적 개념…성인권 교육 50개교 지원, 성인권 전문강사 50명 양성, 성인지 교육지원센터 운영시도

성인지 교육을 '충남이동형청소년성문화센터'에 위탁…충북청소년성문화센터에선 초등학생들에게 정액체험 시도하다 학부모들의 반발로 철회해

21일 오전 11시, 충남교육청 정문 앞에서는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주최로,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신사회주의 성혁명 성인지 교육 사업시도 즉각 중단하라!'는 제목의 집회가 열렸다.


▲ 충남교육청 성인지 교육 사업시도 중단촉구 집회 현장모습 ⓒ KHTV


▲ 김지철 충남교육감


성인지 감수성(gender sensitivity)에서 주장하는 성평등은 양성평등과 달리 남녀 외 수십여 가지의 성별을 인정하는 사회적 성(gender)의 평등을 의미하며, 이중엔 아침에는 남자, 점심에는 여자, 저녁에는 다시 남자로 바뀌는 유동적인 성별(gender fluid) 등을 포함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젠더이데올로기(gender ideology)에 기반한 성평등은 양성평등과 달리 성윤리 파괴, 동성결혼 합법화, 제3의 성을 인정하는 등 남녀 성별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 부모 등의 용어들을 해체해 사회의 기본 단위인 가정을 파괴하고, 사회를 교란시켜 결국 사회체제를 전복시키려는 신사회주의 문화막시즘(Neo-Marxism) 성혁명으로 밝혀졌다.

이에 현재 헝가리를 비롯한 여러 서구사회에서는 이 젠더사상에 대해 엄격히 배격하고 있으며, 이를 공교육에서 절대 가르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하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충남교육청은 올해 성인지 교육 사업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교육의 중대한 책임을 맡고 있는 충남교육청이 무엇 때문에 국어사전에도 없고 기준이 모호하며 추상적인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통해 충남의 초중고 학생들을 혼란에 빠뜨리려고 하는가? 진정한 교육의 본질을 상실한 채, 반교육적이고 이념 편향적인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강행하겠다고 하는 충남교육청의 행보에 우리 학부모 단체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며 성인지 교육 사업을 당장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실제 성인지 감수성은 페미니즘에 기반한 이념 편향적인 개념으로, 남녀의 불평등을 민감하게 인지하는 정도를 의미하는데, 이러한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은 결코 남녀의 조화로운 평등을 가져올 수 없으며, 오히려 불평등만 더 민감하게 인지하게 함으로써 갈등만 악화시킬 뿐이다. 게다가 양성을 넘어서 동성애, 트랜스젠더, 양성애 등 다양한 사회적 성을 용인하도록 하는 교육으로 확대되고 있으니 우리 학부모들은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실제 영국의 경우 다양한 성이 존재한다는 교육을 받은 학생들 중 성 정체성 혼란에 빠지거나 성 전환수술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수천배나 늘었다는 통계가 있다. 이게 바로 소위 성인지 교육의 폐해인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간과한 채, 성인지 교육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충남교육청의 반교육적인 행태에 우리 학부모들은 결코 묵과할 수 없다.

충남학생인권조례 제15조 ➁항에 차별받지 않을 권리로 성별정체성, 성적 지향, 임신과 출산 등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는다. 라는 조항을 근거로, 제16조 ① 항에 의하면, ‘학교의 장은 학생의 성인지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하며, 그 성과를 반영하여 교육활동에서 성평등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버젓이 나와있다. 충남교육청이 성인지 교육을 강화한다는 것을 보면, 충남학생인권조례는 아주 나쁜 비교육적인 조례로 반드시 폐지되어야 함이 마땅하다.

충남교육청은 이렇게 문제가 많은 성인지 교육을 강화한다며 [성인권 교육 50개교 지원] [이끎학교 11개교 지정] [전문강사 50명 양성] [성희롱·성폭력 피해자 치유 및 상담 지원] [성인지 교육지원센터 운영]등을 실시한다고 한다고 하니 제정신인가! 충남교육청에서 무분별하게 양성한 이념편향적인 성인지 교육 전문강사들에게 꼼짝없이 교육을 받아야 하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부모로서 분노가 치밀지 않을 수 없다.

그 뿐만이 아니다. 구체적으로 학생 발달단계에 맞는 체험형 교육 지원을 하겠다며 학교 성인지 교육을 [충남이동형청소년성문화센터]에 위탁해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청소년성문화센터가 어떤 곳인가? 학생들에게 외설적 성교육과 동성애를 옹호, 조장하는 등 학부모들이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포괄적 성교육을 하는 곳이 아닌가? 불과 작년, 충북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미성숙하고 아직 사리분별이 부족한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정액체험을 하겠다고 하여 전국 학부모들의 반발을 사 결국 무산되지 않았는가! 이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청소년 성문화센터에게 성인지 교육을 맡기는 것에 대해 우리는 결코 좌시할 수 없다. 우리 자녀들을 충격과 혼란에 빠뜨릴 뿐 아니라, 성별 갈등을 악화시키고 성 정체성 혼란을 야기시키는 교육을 자행하는 청소년성문화센터는 교육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응당 학생들의 학력 증진과 올바른 가치관 교육에 힘써야 하는 충남교육청이 분별력과 방향성을 상실하고 외설적 성교육과 이념편향적인 페미니즘과 젠더 교육을 강화하는 모습은 공교육의 기본 이념인 보편성과 중립성을 완전히 무시하는 것이며, 이로써 교육청은 반교육적이고 위법적인 기관으로 전락해버렸음이 확인되었다.

세계인권선언문 26조에 부모는 자녀가 받을 교육의 내용을 ‘우선적으로 선택할 권리’가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이에 우리 자녀들을 올바로 교육할 권리를 가지고 있는 우리 충남의 학부모들은 충남교육청이 강행하려고 하는 성인지 교육의 내용을 강력히 거부하며, 성인지 교육 사업을 당장 중단할 것을 엄중히 촉구하는 바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부모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그동안 실시한 성인지 교육 뿐 아니라 성인지 교육 사업 강화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

-포괄적 성교육을 하는 충남이동형청소년성문화센터는 학교로 찾아가는 위탁 교육을 당장 중단하라!

-충남교육청은 아이들의 올바른 성가치관과 건전한 성윤리를 훼손하고 성 도덕을 심각하게 유린하는 성인지 교육 사업에 대한 우리 도민들의 혈세 낭비를 당장 중단하라!


2023년 4월 21일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일동 


▲ 충남교육청 성인지 교육 사업시도 중단촉구 집회 현장모습 ⓒ KHTV



▲ 충남교육청 성인지 교육 사업시도 중단촉구 거리행진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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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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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지 교육은 우리 아이들을 악의 길로 인도하는 것 인데 교육이라니 답답하다. 우리아이 지킴이학부모연대
반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끝까지. 싸워주세요   23-04-21  | 수정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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