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기39
공유하기 페이스북보내기 트윗하기
게시일 2023.04.17     등록일 2023.04.17     조회 2274

[KHTV생방송] 오세훈 서울시장은 동성애퀴어행사 서울광장 사용 즉각 불허하라!

서울시, 2022년 동성애 퀴어행사의 서울광장 사용 신청에 대해 '유해 음란물 판매·전시 등을 금지'하는 조건으로 사용을 허락하였지만 전혀 지켜지지 않아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퀴어행사 서울광장 사용허가 등으로 인해 고통받아왔던 서울시민들, 오세훈을 서울시장으로 선출한 민의에 정면으로 배치한다면 정치생명의 단절을 목도하게 될 것 경고

17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는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전국시민단체연합 소속 84개 단체,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 에스더기도운동, 차별금비접바로알기아카데미,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사)한국교회연합,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서울기독교총연합회,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회 주관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은 동성애퀴어행사 서울광장 사용 즉각 불허하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 동성애퀴어행사 서울광장 사용 불허 촉구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연합뉴스)


이하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오세훈 서울시장은 더 이상 실망시키며 머뭇거리지 말고 동성애 퀴어행사 서울광장 사용을 불허하라!


2022년 동성애 퀴어행사의 서울광장 사용 신청에 대해 서울시는 유해 음란물 판매·전시 등을 금지하는 조건으로 사용을 허락하였지만, 퀴어행사 중에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 퀴어행사를 주관하는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행정심판을 통해 신청한 사단법인 설립에 대해 서울시는 과다노출 금지, 성기묘사 제품 판매 금지하는 조건으로 허락하였지만,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이러한 조건부 설립 허가를 홈페이지를 통해 노골적으로 조롱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더 이상 국민을 실망시키며 머뭇거리지 말고, 2023 퀴어행사의 서울광장 사용을 허가하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2000년부터 시작된 동성애자들의 퀴어행사가 대학로, 종묘공원 등을 거쳐 신촌 일대에서 나체광란축제로 진행되자 신촌 주민들은 강력히 항의하였고, 2014년 서대문구청은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퀴어행사를 더 이상 허락하지 않았다. 그런데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민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2015년 서울광장을 퀴어행사 장소로 허가하여 서울의 중심에서 음란행사가 열리기 시작하면서 수많은 서울시민은 큰 고통을 받아왔었다.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 확산으로 퀴어행사가 온라인 행사로 진행되다가 2021년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선된 이후, 2022년 퀴어행사를 위해 서울광장 사용을 또다시 신청하였다. 그런데 서울광장 퀴어행사로 인해 고통받아왔던 많은 서울시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퀴어행사를 조건부로 허락하였다. 당초 신청 기간인 6일에서 하루로 줄이고, 유해 음란물 판매·전시 등을 금지한다는 조건으로 허락하였다.


그러나 2022년 7월 16일 1만3천여 명이 참여한 서울광장 퀴어행사는 당초 우려와 같이 여전히 음란성이 행사장 곳곳에 가득하였다. 이를 우려한 서울시민 10만여 명은 퀴어행사장 건너편에 모여 서울시를 규탄하며, 이전보다 더 강력하게 퀴어행사를 반대하는 집회를 가졌다.


퀴어행사를 주관해온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사단법인 설립을 서울시에 신청하자 서울시는 2021년 8월 25일 설립신청을 반려하면서 단체의 주요 목적사업인 ’퍼레이드, 영화제 및 성소수자 관련 문화·예술 행사‘ 시 과도한 노출로 인해 검찰로부터 경범죄처벌법 위반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고, 퍼레이드 행사 중 운영부스에서 성기를 묘사한 제품을 판매하는 등 실정법 위반소지가 있는 행위를 한 사실이 확인되므로 사단법인 설립신청을 불허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행정심판을 통해 법인설립이 허용되자 홈페이지를 통해 서울시가 내건 음란행위 금지 등의 법인설립 허가조건을 노골적으로 조롱하면서 자신들의 갈 길을 가겠다고 선언하고 있다.


우리는 서울시가 2022년 퀴어행사 서울광장 사용 허락조건으로 내건 유해 음란물 판매·전시 등의 금지 내용이 2022년 퀴어행사 중에 전혀 지켜지지 않은 점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또 서울시가 퀴어행사를 주관하는 단체의 사단법인 설립에 대한 행정심판결과를 수용하면서 그동안 확인된 음란행사를 더이상 하면 안 된다는 조건으로 법인 설립을 허락하였음에도 퀴어행사 주관단체가 홈페이지를 통해 이러한 법인설립 조건을 노골적으로 조롱하고 있는 점을 매우 심각히 우려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2년 퀴어행사 서울광장 사용을 허락할 때 분명히 서울광장 사용 허가조건을 밝혔다. 지금까지 확인된 내용만으로도 퀴어행사가 서울광장 사용 허가조건을 지키지 않았음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3 퀴어행사의 서울광장 사용을 더 이상 허락해선 안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3년 퀴어행사의 서울광장 사용을 허가한다면, 자신이 내건 약속은 물론 그동안 고통받아왔던 서울시민들과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내팽개치는 꼴이 되는 것이다. 또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퀴어행사 서울광장 사용허가 등으로 인해 그동안 고통받아왔던 서울시민들이 오세훈을 서울시장으로 선출한 민의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다. 우리는 수많은 서울시민들과 함께 더이상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배신당하는 아픔을 겪고 싶지 않으며, 미래 정치생명의 단절을 목도하고 싶지 않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더이상 서울시민에게 실망과 상처를 주려 머뭇거리지 말고 2023 동성애 퀴어행사의 서울광장 사용을 허락하지 말아야 한다. 2022년에 오 시장 스스로가 서울광장 사용을 허가하면서 내건 조건은 물론 서울시민과의 약속을 또다시 저버리지 말길 엄중히 촉구하는 바이다.



2023년 4월 17일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 전국시민단체연합 소속 84개 단체,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 에스더기도운동, 차별금비접바로알기아카데미,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사)한국교회연합,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서울기독교총연합회,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회


▲ 동성애퀴어행사 서울광장 사용 불허 촉구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 KHTV의 모든 사진과 영상들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복사는 자유롭게 하시되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KHTV방송]은 여러분의 자발적인 시청료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정기후원: http://www.khtv.org/m/support.php

☞일시후원: 국민은행 389801-01-166540 KHTV

☞페이팔후원(해외): info@khtv.org 링크 https://paypal.me/khtvkorea

☞투네이션후원: https://toon.at/donate/khtv

☞건강한 대한민국을 차세대들에게 물려주기 원하는 저희 KHTV를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만나보세요.

▶KHTV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http://pf.kakao.com/_wixePxl

▶KHTV 앱(안드로이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utilline.khtv

☞KHTV 알파벳 네 글자만 주위에 알려주셔도 나쁜 평등법(차별금지법)과 문화막시즘, 대한민국 동성결혼 합법화를 막을 수가 있습니다.


[영상미디어팀 / info@khtv.org]
지금까지 258명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제작비 후원
7천인 위원회 가입하기
가입하기
댓글쓰기  총 6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
이나나
1 0  
오세훈 서울시장은 물러나라 음난한 동성애 퀴어축제를 불허하라 불허하라 불허하라   23-09-12  | 수정 | X 
이현미
5 0  
동성애는 성중독입니다 치료를 통해 자유하게 됩니다
청소년들과 다음세대를 위해 동성애축제는 열리지 않아야 합니다 시장님은 다음세대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서울광장을 동성애축제로 부터 지켜주십시요   23-04-17  | 수정 | X 
기$ㅁ순자
6 0  
오세훈 시장은 동성애 퀴어행사. 즉각 불허하라   23-04-17  | 수정 | X 
김*빈
6 0  
잘못된 정욕과 음란함을 인권으로 포장하지 마세요.
무분별한 범죄를 문화로 합리화하는 모양새입니다.
아이들이 볼까 무섭습니다 강력히 반대합니다   23-04-17  | 수정 | X 
김성수
6 0  
아... 정말 ㅠㅠ 이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심장이 벌렁거리네요. 인권이라는건 저런 범죄적, 언어 시각적, 행위적 폭력을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인간이 아름답고 평화롭게 인간답게 살아갈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인권이에요.   23-04-17  | 수정 | X 
박*숙
6 0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힘드네요. 퀴어축제라뇨? 축제라는 단어도 쓰면 안됩니다. 너무 음란합니다. 퀴어축제 절대 반대합니다. 오세훈 시장님, 꼭 분별해주십시요. 동성애는 인권이 아닙니다.   23-04-17  | 수정 | X 

지난 생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