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기35
공유하기 페이스북보내기 트윗하기
게시일 2022.11.14     등록일 2022.11.14     조회 1332

[KHTV생방송] 제주 대정중은 우리 자녀들에게 편향된 동성애 주입식교육 즉각 중단하라!

제주 대정중, 일방적으로 동성애 옹호·조장하는 피켓들 제작해 학생들 포토라인에 세워…학부모들 분노


전교조 교사들, 비판하는 학부모들 오히려 '혐오세력' 프레임으로 몰아…학부모들, 전국적으로 정치교사 전교조들과의 전쟁 선포해


세계인권선언 26조 & 교육기본법 제13조, 교육의 우선적 권리는 부모에게 있으며, 학교는 부모들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고 나와 있어


14일 오후 3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는 제주도민연대, 제주교육학부모연대 주최로, "제주 대정중은 우리 자녀들에게 편향된 동성애 주입식교육 즉각 중단하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 대정중 전교조 교사들의 편향된 동성애 주입식교육 중단촉구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최근 제주 대정중에서는 일방적으로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피켓들을 제작해 학생들을 포토라인에 세워, 학부모들이 분노하고 있다.

대정중 전교조 교사들은 "교과서는 단지 참고만 하면 된다."는 발언을 한 것뿐만 아니라, 오히려 학부모들을 야단치며 '혐오세력'으로 모는 등, 자신들의 정치적 성향을 아이들에게 일방적으로 주입시켜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다.

현재 교육부의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포괄적차별금지법의 신사회주의적 성혁명 구현 내용들로 가득찬 가운데, 제주 대정중에서 이미 그 폐해가 발생한 것이다.

이날 뿔난 학부모들은 전국적으로 정치교사 전교조를 해체할때까지 싸울 것을 선포했다.


한편, 세계인권선언 26조에는 '교육 방법을 결정할 우선적 권리는 부모에게 있다.'라고 되어 있으며, 교육기본법 제13조에는 '부모 등 보호자는 자녀가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교육할 권리와 책임을 가지며, 학교는 그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라고 나와 있다.

▲ 대정중 전교조 교사들의 편향된 동성애 주입식교육 중단촉구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 KHTV의 모든 사진과 영상들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복사는 자유롭게 하시되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KHTV방송]은 여러분의 자발적인 시청료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정기후원: http://www.khtv.org/m/support.php

☞일시후원: 국민은행 389801-01-166540 KHTV

☞페이팔후원(해외): info@khtv.org 링크 https://paypal.me/khtvkorea

☞투네이션후원: https://toon.at/donate/khtv

☞건강한 대한민국을 차세대들에게 물려주기 원하는 저희 KHTV를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만나보세요.

▶KHTV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http://pf.kakao.com/_wixePxl

▶KHTV 앱(안드로이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utilline.khtv

☞KHTV 알파벳 네 글자만 주위에 알려주셔도 나쁜 평등법(차별금지법)과 문화막시즘, 대한민국 동성결혼 합법화를 막을 수가 있습니다.


[영상미디어팀 / info@khtv.org]
지금까지 244명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제작비 후원
7천인 위원회 가입하기
가입하기
댓글쓰기  총 3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
진리와자유
3 0  
부모님들의 마음을 대변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ㅠㅠ 누굴 믿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야할지 참담합니다. 성혁명사상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제발 지켜주세요ㅠㅠ   22-11-16  | 수정 | X 
김선영.세자녀엄마
4 0  
성평등?평등.평등.평등.
말에 속지 마세요.선진국가 성평등 이름에속아 10대부모가 성별변환 자녀 반대하다 양육권 박탈.영국 성평등했다 에이즈33배증가!전세계는 지금 에이즈(남성간성병)가 주는데 우리나라 300배 증가!지금 성평등 주장 전만해도 음란과 성중독으로 우리아이들 미래가 망가지고 있어요!제발 다음세대 독을 먹이는 교육 중지!중지!중지!부탁 부탁 부탁!드려요!   22-11-16  | 수정 | X 
전화자
3 0  
어처구니가 없네요
우리 아이들이 비정상을 강요당하니
부모의 심정을 모르는 교사들   22-11-15  | 수정 | X 

지난 생방송

 >  생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