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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2.09.15     등록일 2022.09.15     조회 1468

[KHTV생방송]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건강한 가정 파괴하는 '2022 성평등주간행사' 즉각 철회하라!

조희연 교육감, 본격적 성정치 교육 시작...'학부모' 용어 대신, 성별 구분없는 '보호자', '양육자' 용어 사용 일선에 지시

동성결혼 등 다양한 가족 존중하고, 학생들에게 결혼을 전제하지 말 것 등 교사 가이드라인 지시 

성평등은 양성평등이 아닌, 수십가지 성별이 있다고 가르치는 성해체 이데올로기

15일 오전 11시,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는 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공동상임대표 김태영, 이혜경) 외 25개 단체 주최로, "서울시교육청은 건강한 가정을 파괴하고 헌법을 위반한 '2022 성평등주간행사'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지난 2월 10일,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외 49개 단체는 서울시교육청이 젠더-페미니즘 이념으로 학교 교육을 검열하고 통제하려는, 반민주적· 비교육적 <2022 성평등 교육환경조성 및 활성화 기본계획>을 즉시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한 바 있다.

또한 서울시교육청에서 시행하는 성평등 교육은 gender equality로서,  헌법 제36조  제1항의 양성평등 sex equality를 심각하게 위반하고 있고, 제3의 성, 동성애 등을 지향하기 때문에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성정체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등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더불어민주당)


하지만 조희연 교육감은 학부모들의 이러한 의견들을 경청하지 않고, 이번에는 교사와 학교를 상대로 원래 시행하던 <양성평등 주간 행사>를 <성평등 주간 행사>로 용어를 바꾸어 반헌법적이고 비도덕적인 교육을 시도하고 있다.

주최측은 한부모 가정이나, 조손가정, 1인 가정 등이 존재할지라도 건전한 사고를 가진 자녀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것은 그 누구도 원하는 바라며, 어떤 삶이 가장 건강하고 안정된 삶인지 모델을 알려주어 인류의 보편적인 건강한 가족의 의미를 교육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런데 서울시교육청이 이러한 건강한 가족의 의미를 ‘정상가족 이데올로기’라며, 마치 이론이거나 비정상적인 것으로 치부해 교육하려는 것은 그야말로 잘못된 교육이라며 강력 규탄하였다.


▲ 서울시교육청 관계자에게 성명서를 전달하고 있다. ⓒ KHTV


이하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서울시교육청은 그동안 시행해오던 서울시교육청 관내 양성평등 주간 행사를 올해 2022년에는 성평등  주간 행사로 그 행사 제목을 변경하였다. 이것은 그간의 헌법에 명시된 양성평등을 주장해온 학부모와  대다수의 서울시민들의 의견을 심각하게 무시한 것이며 그 악영향은 바로 학생들에게 돌아간다는 점이다

아동 청소년 시기에는 타고난 특성과 고유한 장점에 따라 건강한 미래를 꿈꾸며 삶의 폭넓은 식견과  올바른 성가치관을 형성해야할 때이다

그런데 이번 서울시교육청의 성평등 주간 행사 계획은 건강한 가정과 안전한 교실과는 거리가 먼 교사 수업준비 가이드 등으로 인해 학부모와 대다수 국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2022 성평등 주간 행사 안내 및 참여 협조 공문>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한민국 헌법 제36조 제1항은 혼인과 가족생활은 양성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하며 국가가 이를 보장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서울시교육청이 시행하고 있는 성평등은 사회적으로 성이 만들어지고 동성애, 제3의 성을 인정하는 젠더 평등 사상이기에 큰 문제이며 헌법을 위반한 점이다. 다양한 가족이라는 개념 뒤에 숨어있는 동성애 등 성소수자 존중이 보편적인 삶이 맞는지 묻고 싶다. 또한 사회적 소수자 뒤에서 마치 약자인 것처럼 교육되는 각종 부도덕한 행위를 포함하는 성소수자가 아동 청소년에게 과연 건강한 삶의 방식으로서 가르쳐야 할 교육적인 내용인지도 묻고 싶다

둘째, 서울시교육청 성평등 계획은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혼인과 가족생활을 위반하고 있다. 남녀결혼이라는 혼인제도 하에서 형성된 가정과 사회는 지극히 평범하다. 서울시교육청은 남녀결혼제도야말로 교육의 원천적 공급자이자 수요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한다는 사실을 잊은 것 같다. 중등교사를 위한 성평등 교육 안내서 1.성평등한 수업자료 준비하기에 보면, 다양한 가족을 존중하라고 하면서도 ‘정상가족 이데올로기’ 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교육의 영역이 지나치게 가정의 사적인 영역까지 간섭하며 지배하려는 편향된 정책을 일관하고 있는 모순에 빠져있다. 이러한 내용을 교사에게 가르치게 하는 것이 과연 서울시 교육청의 정상적 수준의 교육이며 내 자녀를 맡겨도 되는지 반문할 수 밖에 없다.

셋째, 페미니즘은 처음에는 여성의 참정권을 주장하는 등 좋은 의도로 출발했으나, 현재는 여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만들어진다는 사상인 젠더 이데올로기를 받아들여 젠더-페미니즘으로 변질되었다. 즉 남자다 여자다 라는 사실을 부인하게 하고, 여성이 피해자다라는 시각에서 출발하는 개념이다. 그 변질된 증거는 서울시교육청 성평등 교육 내용 곳곳에서 발견된다. 특히 중등교사를 위한 성평등 교육 안내서 4. 평등하고 안전한 학급 운영하기 점검 사항에는 ‘학부모’ 대신 ‘보호자’ 혹은 ‘양육자’라는 표현을 사용하라고 한다. 그 이유는 어머니, 아버지, 자녀로 구성된 남녀 결혼이 만든 가족이 ‘정상가족 이데올로기’라서 사용을 금지시킨다는 것이다. 또한 같은 점검 사항에 학생들에게 ‘남자다움’, 여자다움‘을 강조하지 말라고 하고 성차별적 표현을 하지 말라고 하고 있다. 남자다 여자다 라는 타고난 특성이 만들어내는 개성적인 모습을 말하지 못하게 한다. 그러나 오히려 여러 과학 논문 및 해외 유명 연구소에서는 6,500개의 남녀 유전자 특성이 매우 다르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성차 의학을 강조하는 나라도 있다. 그러므로 서울시교육청은 여자와 남자의 타고난 장점을 알려주는 것이 진정한 평등과 인권을 실천하는 것이라는 생각은 왜 하지 못하는지 모르겠다. 생물학적이고 과학적인 타고남의 익숙함을 부인하게 하는 교육은 학생들에게 정신적, 육체적 혼란을 초래할 것이 크게 우려되지 않을 수 없다.

넷째, 2022 학교 성평등 교육 운영 현황(서식) 학교 수렴용 자료집계 파일 예시자료에 의하면, 학교 내 혐오와 차별 발언이 높아지고 있어 성인지 관점에서 폭력예방교육 통합운영 필요함 이라고 적시되어 있다. 문제는 서울교육청에서 제시한 성평등 학교문화 실천문에 성별비하, 차별과 혐오표현 행위 라고 말하고 고쳐나가라고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이 오히려 학생들의 편견을 강화하고 표현의 자유를 빼앗으며, 교사들의 수업권을 방해하여 자유로운 교육 분위기를 박탈하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폭넓은 생각은 왜 하지 못하는지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이에 우리 우리 단체는 2022년 성평등 주간 행사를 즉각 철회하여, 교육의 헌법적 가치를 존중하고 학생들에게 올바르고 건강한 교육을 해 주길 강력히 요청한다.


2022년 9월 15일

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 외 25개 단체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 강하세연구소, 건강한시민모임, 광주바른교육시민연합, 다음세대를위한학부모연합, 다음세대사랑학부모연합, 맘스티칭연구소, 미래를위한인재양성네트워크, 바른가치수호학부모연합, 바른교육청년연대, 바른교육학부모연합, 보건학문과인권연구소, 샤인생명연구소,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옳은가치시민연합,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울산다세움학부모연합, 은평교육사랑학부모연합,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좋은교육시민모임, 진실역사교육연구회, 청주미래연합, 학습권수호학부모연합, NK자유인권센터


▲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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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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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과 정은이 나라를 망치려고 수십년 동안 연구해왔다   22-09-15  | 수정 | X 
김영미
4 0  
민주담 좌파들은 국민의 재산과 세금을 강탈하는 벙죄집단   22-09-15  | 수정 | X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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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교육부 장관을 왜 아직 지명안하십니까?
조희연이가 악마짓을 하니 교육부 장관은 천사를 지명해야 겠다는 생각 ᆢ   22-09-15  | 수정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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