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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1.12.30     등록일 2021.12.30     조회 3840

[KHTV생방송] 코로나 백신성분 무엇이 문제인가 - 코진의 긴급 기자회견

현 위험한 실험적 코로나 백신접종 즉각 멈춰야


백신 속 이물질에 대한 검증을 조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해 국민들의 불신 즉각 해소해야


백신패스는 접종자도 돌파감염이 되므로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도움 안돼


코로나에 대한 정부의 모든 대책은 비합리적, 비의학적, 근거나 당위성 없어


확진자만 끝없이 양산하는 PCR검사 즉각 중단해야…국민들에게 공포감만 조성


최근 26년간 백신 접종후 국내 사망자수 135명…코로나백신 접종시작 9개월만에 사망자수 1540명(12월 19일 기준)

30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는 국내 전문의료진들로 구성된 '코로나진실규명의사회'(이하 코진의) 주최로, 6종 코로나백신 속 이상물질들의 실체와 코로나백신 독성 제거법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 코로나백신의 실체와 치료법 코진의 긴급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이번 긴급 기자회견에는 이영미(산부인과), 문성중(이비인후과), 전기엽(내과), 오순영(가정의학과), 주신영(진단검사의학과), 박선영(소아청소년과), 주형돈(가정의학과), 정혜진(응급의학과) 등의 의료전문가들이 대표로 참여하였다.

이하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문명의 퇴보를 막아야 합니다.

코로나 사태가 발발한지 어느새 2년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한국 사회는 활기를 잃고 침울해져 가고 있으며 국민들은 불만에 찬 복종을 하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티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국민이 이룩한 경제적, 기술적, 정치적, 사회적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이  방역으로 인해 멈추고, 광범위하게 퇴보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첫째, 자유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국가 발전의 원동력인 “자유”는 방역에 직격탄을 맞아 힘겨운 숨을 쉬고 있습니다. 

자유가 억압되면 국가는 병들게 되는데 이 병은 코로나보다 더 위험한 망국병입니다.  

국민은 자유가 있을 때 천부적으로 주어진 모든 재능을 완전히 꽃 피울 수 있습니다. 개인의 집합체인 국가는 국민 각자가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자유가 보장된 환경이 조성되어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자유는 국가 발전의 산소이며 이것이 공급되지 않으면 국가는 발전을 멈추고, 그동안 이룩했던 발전을 자원삼아 버티게 됩니다. 가용할 자원이 고갈되면 국가는 허약해 질대로 허약해져 구한말 조선처럼 강대국의 먹이가 되고 말 것입니다.

둘째, 절대적으로 보장 받아야 할 “의식”이 침해당하고 있습니다.

국민은 사상, 정치, 도덕, 양심, 종교 등 모든 주제에 대한 자신만의 고유한 의견과 정서를 가질 “의식”이라는 내면적 영역을 절대적으로 보장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자유롭게 생각하고 그 생각을 토대로 토론하고 행동할 수 있습니다. 국가의 각 기관과 언론은 정확하고, 공정하고, 다양한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공무원과 교사는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개인이 자유롭게 발언할 기회를 막아서는 안 됩니다. 

편향적이거나, 선동적이거나, 감정적인 보도와 거짓 정보는 보장받아야 할 의식의 고유영역을 침탈하는 행위로 신체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과 똑같은 죄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 사는 국민이지만, 국민의 속성상 자유보다는 권력을 쫓기 때문에, 국민은 권력기관과 주요언론의 보도를 더 믿게 됩니다. 정보가 쏟아질수록 그런 경향은 더 커지므로 주요언론과 권력기관은 국민이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공정에 힘써야 합니다.

셋째, 방역이 국민이 수용할 수 없을 정도로 과도합니다.

방역이 국민의 자유를 어느 정도 제한할 수 있지만, 국민이 의심하고, 분노하고, 불만 가득할 정도로 제한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국민은 교육 수준, 정치의식이 높은 편이고 반세기 넘도록 자유를 누리고 살아 왔기 때문에,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선에서, 그리고 의심하지 않고, 불만 갖지 않는 선에서 방역을 해야 했습니다. 

과장되지 않으며 감정을 억제하고 공포심을 일으키지 않게 보도를 해야 함에도, 공포를 과장하는 한편 K방역이라는 말로 홍보에 치중함으로서 우리 국민은 코로나 초기부터 올바른 판단을 할 겨를이 없이 합리와 과학은 결핍되고, 모순과 비합리로 가득한 방역에 복종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국민은 과도한 방역에 어쩔 수 없이 따르고 있지만 불평, 불만, 그리고 의심이 누적되어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 되었습니다.  

넷째, 방역에 정당성이 없습니다.

국가가 국민을 강요하고, 의무화라는 짐을 지울 때는 반드시 그에 대한 확고한 정당성이 있어야 합니다. 

방역이 정당하려면, 코로나 전염병이 방역보다 경제, 사회적 손실이 명백하게 커야 합니다. 코로나보다 방역에 의한 경제, 사회적 손실이 크다면 방역에 아무런 정당성이 없습니다. 

국가가 만약에 충분한 정당성을 갖고 있다면, 그 내용을 국민에게 소상히 밝혀야 합니다. 그래야 국민이 의심하지 않고, 분노하지 않고, 손실을 감수 할 것입니다. 

그러나 국내외 많은 연구 자료와 통계를 주의 깊게 살펴보면, 코로나가 나라를 하나의 거대한 수용소처럼 만들어야 할 정도로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방역으로 인한 자유와 경제적 손실이 코로나에 의한 손실에 비해 너무나도 크기 때문에 방역의 모든 조치에서 정당성을 찾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섯째, 방역이 모순적입니다.  

모순을 따른다는 것은 그 자체로 거짓을 용인하는 것이므로, 국민의 평균 도덕성을 떨어뜨리는 아주 나쁜 결과를 초래합니다.

바이러스는 사람을 구분하지 않는데, 방역은 사람을 구분하고, 그 구분이 원칙 없이 자의적이라면 이것을 지켜야하는 대부분의 선량한 국민은 이상함을 눈치 채고 의심이 저절로 생기며 불만을 갖게 될 것입니다. 불만과 의심을 덮고 강요된 복종에 따르면 국민은 자신도 모르게 비굴한 사람이 될 것이며, 이는 나라 전체를 비합리와 비이성으로 가득하게 만들 것입니다.   

코로나에 대한 정부의 모든 대책은 비합리적이고, 비의학적이며, 근거나 당위성이 없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아무렇게 자행되고 있음은 분명한 문명의 퇴보입니다. 이런 사태가 국민 건강뿐 아니라, 국가의 정체성, 그리고 내년 대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본 코로나진실규명의사회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진실을 알린다는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우리는 국가 문명의 퇴보와 무고한 국민의 죽음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사항을 정부, 질병관리청, 대한의사협회에 한 뜻으로 촉구 합니다.

첫째, 디지털 감시, 백신 패스를 중지하라.   

국민은 차별받지 않고, 감시받지 않고 살 권리가 있습니다. 백신패스는 접종자도 돌파감염이 되므로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둘째, 위험한 실험적 백신 접종을 중지하라. 

수많은 국민이 백신으로 사망하고 병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접종을 강행한다면 죽음을 막을 수 있음에도 막지 않은 직무유기에 해당될 것입니다.  

셋째, 확진자를 끝없이 양산하는 PCR검사를 중지하라.

PCR 검사는 확진검사도 아니며 전염력도 알 수 없으며 무수한 확진자만 양산할 뿐이고 엄청난 시간, 돈, 그리고 인력의 낭비입니다.  

넷째, 백신 속 이물질에 대한 검증을 조속히 실천하라. 

본 코로나 진실규명의사회에서 P사와 M사 백신을 수차례 검경한 결과 미상의 물질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국과수, 식약청에서 조속히 검증해주기를 바랍니다. 

다섯째, 방역보다 의료 전달체계에 따라 치료하라.  

코로나는 조기에 치료될 수 있으므로 진료 전달체계에 따라 경증 환자는 전국의 의원에서 1차 치료를 하고, 중증 환자가 발생할 경우 2차, 3차 병원에서 치료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의 이 외침이 메아리 없는 함성이 되지 않도록 저희의 외침을 듣는 모든 분들이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12월 30일

코로나진실규명의사회(코진의) 일동

▲ 코로나백신의 실체와 치료법 코진의 긴급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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