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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1.11.26     등록일 2021.11.26     조회 2151

[KHTV생방송] 장로회신학대(장신대)는 동성애를 옹호·조장하지말라!

26일 오전 10시 30분,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 정문 앞에서는 한국교회정체성회복과교회수호연대, 대한애국기독청년, 예장통합WCC바로알기 외 시민단체들 주최로, "장신대는 친동성애 교수들을 퇴출시키고, 무지개퍼포먼스 학생들을 학칙에 따라 퇴학조치하라!"는 제목의 집회가 열렸다.

▲ 장신대 정문 앞 집회 현장모습 ⓒ KHTV


이들 단체들은 장신대에서 1차 집회를 끝마치고,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으로 이동해 2차 집회를 이어갔다.

이하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장로회신학대학교는 120여 년 전 마펫 선교사 등 복음주의 선교사들의 청교도 정신을 바탕으로 그들의 기도와 피와 땀과 충성으로 세워진 선지동산입니다. 사무엘 선지자의 라마나욧 선지 공동체와, 이스라엘에서 바알 아세라 우상과 싸웠던 엘리야, 엘리사의 선지공동체의 정신과 유산을 이어받은 동산입니다.   

또한 거룩하고도 사도적인 교회를 지키기 위하여 ‘오직 성경,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예수’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피 흘리기까지 싸웠던 종교개혁가들의 ‘경건과 학문’의 전통이 서려 있는 곳입니다. 가깝게는 마펫선교사를 비롯한 초기 선교사들의 기도와 피와 땀이 서려 있어서 한국교회의 신앙을 이끌어 오고, 복된 나라 대한민국의 부흥을 이끌어 온 말씀의 동산이 바로 장로회신학대학입니다.   

그런데 이 선지동산이 공산주의의 기계적 평등사상과 동성 간 성행위의 음란한 사상 등 인본주의 사상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들의 사상을 합리화하기 위한 악세사리로 전락 되어가고 있습니다.   

일부 교수들은 편향된 사회주의 이념과 퀴어신학을 가르치고, 학생들은 열심히 관련 서적들을 탐독하여 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대적하는 사상으로 무장하여 학교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그렇게 공부한 학생들은 동성애를 상징하는 ‘무지개 퍼포먼스’로 예배를 방해하고 수업을 방해하는 불경건하고 무례한 행위를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학교는 이를 처벌하지 않고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신학교를 졸업하면 목회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주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신학교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공산주의를 포함한 인본주의 사상, 종교다원주의, 동성애자를 배제하지 말자고 하는 퀴어신학을 누군가가 가르치고 학생들이 배운다면 교회현장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잘못 전해졌을 때 받을 수 많은 영혼들의 상처는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한국 교회 목회자와 성도 여러분!!!   신학교에서 인본주의와 종교혼합주의, 네오막시즘, 퀴어신학을 막지 못하면 한국교회는 과거 이스라엘과 유다처럼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기 힘들 것입니다.    

130년이 넘도록 지켜온 한국교회도 스며드는 물에 둑이 터지듯이 순식간에 무너져버리고 말  것입니다. 그러면 교회를 지키기 위해서 많은 순교자들이 흘렸던 고귀한 피가 헛되이 될 것입니다.   

주님은 ‘일어나 빛을 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깨어있는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일어나서 말씀의 빛, 복음의 빛, 바른 신학, 바른 신앙의 빛을 발해야 합니다. 꺼져가는 세계 교회 속에서 말씀의 빛 복음의 빛을 살려내야 합니다.   

이렇게 복음의 빛 아래서 한 뜻이 되어 장신대를 살리고 교단을 살리고 한국 교회를 살리기 위한 우리의 요구를 아래와 같이 전합니다.

하나, 총장의 온정주의는 학교를 망치고 우리 교단을 망치고 뭇 영혼들을 병들게 한다. 동성애 퍼포먼스 학생들을 처벌하되 졸업전에 시행하라!!   

하나, 학교 내에 침투한 사회주의와 퀴어신학은 학생들을 은밀하게 잠식하여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세워진 장신대의 상아탑을 무너지게 한다. 사회주의자들과 퀴어신학자들을 색출하라!!   

하나, 학칙이 온전히 세워지려면 정확한 적용을 해야 한다. 동성애 관련 교내 학칙을 학교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엄격하게 적용하라!!   

하나, 장신대 총장은 교회를 무너뜨리는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노골적으로 찬성표시를 한 신학춘추 관계자를 징계하라!!   


2021. 11. 26.   

한국교회정체성회복과교회수호연대(한정연뉴예정연)
예장통합WCC바로알기
대한애국기독청년단

▲ 장신대 정문 앞 집회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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