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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1.11.20     등록일 2021.11.20     조회 1080

[KHTV생방송] 2021 제1회 춘천동성애퀴어(변태)축제 & 제1회 춘천생명가정효축제 현장

현재 매년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막시즘(공산주의)대회에서는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과 동성결혼 합법화 논리를 시민들에게 세뇌시키고 있다. 

포괄적차별금지법(평등법)을 제정하기 위한 진보당(구 통진당), 정의당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성정치 세력들은 성별해체, 가정해체, 교회파괴를 꾀하고 있다.

20일 오후 12시 30분, 춘천시 소양강처녀상 일대에서는 제1회 춘천동성애퀴어(변태)축제 & 제1회 춘천생명가정효축제(이하 춘천생가효)가 동시에 열렸다.

▲  제1회 춘천동성애퀴어(변태)축제 현장모습 ⓒ KHTV


▲  제1회 춘천생명가정효축제 현장모습 ⓒ KHTV


이하 춘천생가효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동성애 독재법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을 주장하고, 왜곡된 성가치관 및 성정체성의 혼란을 초래하여 없던 혐오도 일으키는 춘천 퀴어행사를 강력 규탄한다!   

11월20일 춘천 소양강 퀴어행사가 열린다는 소식에 교육도시·청정도시 춘천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10월 강행하려다 코로나 등으로 인해 악화된 여론의 눈치를 살피며 잠정 연기하는 듯 했으나 위드코로나가 시행되자마자 ‘춘천퀴어문화축제’ 강행 의지를 밝힌 것이다.   

말이 좋아서 문화축제이지 그간 타 지역에서 벌어진 퀴어행사를 보면 사실상 음란·퇴폐·변태 행사로 볼 수밖에 없다. 서울, 인천, 경남, 부산, 대전, 광주, 전주, 제주 등에서 열렸던 퀴어행사는 불법도로점유, 불법판매행위, 불법음주 및 흡연행위 등 각종 위법행위들과 눈뜨고 볼 수 없는 나체 활보, 음란행위 퍼포먼스, 성인기구 등장 등 외설 행위들이 넘쳐났다. 이에 대한 국민의 비난여론이 거세지자 퀴어행사측에서 노출 수위 등을 조절하는 듯 했으나 이내 본래의 모습들을 드러내며 자신들의 변태적 속성을 감추지 못했다. 이러한 퀴어행사를 저지하기 위해 많은 국민들이 거리로 나와 반대집회가 열리는 등 퀴어행사에 대한 반감은 갈수록 거세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극심한 갈등과 사회적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표현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를 억압하고 다수를 역차별하는 평등법(차별금지법)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제정을 촉구하는 등 특정 이념의 정치사상을 표출하고 있다.   

춘천을 중심으로 61개 단체가 연합한 춘천퀴어행사반대범시민연대와 춘천시기독교연합회는 이러한 퀴어 망제(亡祭)가 가진 역사와 이들의 성적 문란함 그리고 편향된 이념 및 정치적 사상 문제를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춘천시민을 대표하여 춘천퀴어망제 반대 의사를 천명한다.   

1. 2001년부터 종로와 이태원등 주로 동성애자 술집 등이 있던 지역에서 이뤄지던 퀴어 축제는 2013년 홍대로 진출하고, 2014년에는 신촌으로 이동했다. 그런데 좁은 거리에 차려진 부스들의 내용과 동성애자들의 행태는 일반인들에게 충격을 주게 되었다. 당시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 등을 통해서 행사 사진들이 전파되기 시작했고, 동성애를 옹호해 오던 사람들조차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경악할 정도로 큰 반감을 불러일으켰다. 

2. 2015년부터 개신교인들이 투표해서 만들어준 박원순 시장이 동성애자들에게 약속했던 대로 서울광장에서 퀴어 축제를 하게 되었다. 기세가 오른 퀴어 축제는 여성 성기 모양의 쿠키 판매나 남성 음부 그림부채, 여성 성기 그림의 놀이, 포르노 사진 등 수많은 음란·변태적 행위들이 추가되었다. 이러한 퀴어 축제를 통해서 동성애자들의 성문화가 알려지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동성애에 대한 혐오감을 갖게 되었다고들 말한다. 그러나 똥꼬부채 제작자는 인터뷰에서 자신들의 행태를 ‘동성애 혐오에 대한 저항 행위’였다고 변명하고 있다.   

3. 동성애자들은 자신들의 문란한 성 행태를 거리에서 노출하므로 혐오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국민들은 혐오감을 느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혐오감을 느끼고 말하는 국민들은 처벌해야 한다며 혐오표현규제법 즉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을 주장한다. 현 김부겸 총리는 2018년 행안부 장관 때 혐오표현규제법을 발의했다가 지역 교계 및 국민들이 크게 반발해 철회한 적이 있다. 국가인권위원회와 동성애 지지 교수 및 단체들은 지금도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한다. 그래서 소위 말하는 동성애 독재법인 평등법(차별금지법)을 주장하는 자들을 ‘전체주의적, 독재적이다’라고 한다.   

4. 게이 퍼레이드는 1969년 6월 뉴욕에서 동성애자들이 벌인 폭동을 기념하기 위해서 1970년 6월 시작된 의식이자 시위의 일종이다. 그래서 국내처럼 수시로 퀴어 축제라고 벌이는 것은 마치 귤이 태평양을 건너오면서 탱자가 된 것과 같은 꼴이다. 당시 미국은 동성애라는 행위 자체가 형사 처벌 대상인 범죄였던 때였기에 저항, 해방운동이란 수식어가 붙었는데 마르크스주의에 기반해서 동성애자 해방운동을 했기에 마르크스주의 기반의 해방신학자가 퀴어 신학을 만들게 되었다. 70년대 리더들 다수는 80년대 에이즈로 사망하였고, 저항 행진은 ‘동성애자 자긍심 행진’(게이 프라이드 퍼레이드)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초기에는 단순한 시위행진이었기에 복장 등의 문제가 없었다. 그럼에도 미국의 여러 도시에서는 이에 대한 법적 공방이 벌어졌다.   

5. 60년대부터 진행되던 서구의 성해방·성혁명·젠더이데올로기·퀴어이데올로기는 게이 퍼레이드의 성격을 점차 그들의 성문화를 노출시키는 쪽으로 변해갔다. 그래서 심지어 나체로 행진하기도 한다. 80년대 ‘퀴어’라는 용어는 동성애자들 중 일부가 자신들을 일반인들과 다른 부류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단어가 되었다. 80년대 등장한 ‘퀴어 네이션’은 이성애자 중심의 문화와 가족 전통을 파괴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급진 활동이었는데, 요즘 정의당 등 일부 정당들을 보면 이러한 급진 활동이 표준인 것처럼 보인다. 1990년 뉴욕 게이 퍼레이드에서 뿌린 ‘퀴어 선언문’에는 “이성애자들에게 이것을 강제해야 한다. 일반인들은 두려워해야한다. 공포에 질리게 해야 한다. 두려움은 가장 강력한 동기이다... 우리는 내년에 나체로 행진할 것이다”라는 내용이 있다. 이들의 음란성과 전체주의식 폭력성이 드러나게 된 것이다.   

6. 서구에서 게이 퍼레이드의 배경과 역사, 현상을 보면 한국의 퀴어 축제를 해석할 수 있다. 2001년에 시작하면서 ‘게이 퍼레이드’가 아닌 ‘퀴어들의 축제’라고 한 것은 극좌파적 정치를 내포하는 것인데, 이들이 2004년 민주노동당 성소수자 위원회로 모인 것에서 알 수 있다. 서구 게이 퍼레이드의 성해방과 성별구분 해체, 성 윤리의 거부 등을 표방하는 반문화적 행태들이 그대로 퀴어 축제에도 나타난 것으로 보아 이데올로기적 훈련을 받은 이들이라는 걸 알게 하는데 실제로 그런 교육을 동성애 단체에서 받고 참가했다는 글도 있다. 동성애자들의 클럽 문화는 일본의 게이바에 알바를 하러 간 동성애자들에 의해서 소개된 문화라는 글도 있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반일의 나라 한국에서 일본의 문화, 그것도 일본의 음란한 동성애 문화를 모방하고 들여온 우스운 현상이 되는 것이다. 또한 그런 성문화를 일부 정치인들과 교수들, 시민단체가 지지한다는 꼴인데 이들은 낮에는 반일, 밤에는 친일인가?   

7. 이미 한국은 동성애자들이 표방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퀴어 축제’를 통해 알게 되었다. 보여지는 반사회적 행태뿐 아니라 그들이 지향하는 사회 문화의 변혁과 파괴의 의도까지도 드러나고 있기에 상식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퀴어 축제라는 명분의 사회 개조 운동에 대해 당연히 반대하고 저항해야 한다.   

8. 서구는 동성애라는 행위가 범죄로 규정되고, 구 소련의 포섭으로 인한 간첩 위험으로 공무원 임용이 금지되었던 서구에서는 동성애자들이 차별과 억압을 받았기에 저항운동이다라고 할 여지가 있다. 그러나 그러한 정책이 없었던 한국에서 퀴어들이 ‘저항’ 운운 하는 것은 말 그대로 어불성설이다. 동성애자의 존재를 몰랐던 국민들이 동성애자를 어떻게 제도적으로 차별하겠는가? 서구의 맥락을 갖다가 억지로 끼워 맞춰 이용하고 있는 것뿐이다. 좋게 얘기해도 학습에 의한 가짜 기억인 것이다. 실제적 차별이 없으면서 평등법(차별금지법) 만들라고 떼를 쓰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와 같이 심각한 사상 문제, 윤리 문제 그리고 거짓된 선동으로 인한 사회 파괴, 가정 파괴, 성 해체 등을 유발시키는 퀴어행사, 아니 퀴어망제가 청정도시 춘천에서, 교육도시 춘천에서 시작되는 것을 우리 춘천시민들과 국민들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퀴어행사 강행 소식이 알려진 후 약 4일 만에 7천여 명이 반대 온라인 서명에 참여하고 있으며 청와대 청원 역시 약 1만 9천명이 동참했다. 우리 춘천시민을 비롯한 전 국민은 춘천에 다시는 퀴어망제가 발을 들여놓지 못하도록 지속적인 행동을 전개함은 물론, 이번 퀴어망제에 대응하기 위해 ‘제1회 춘천 생명·가정·효 대행진’을 개최할 것이다. 저들의 음란하고 폭력적인, 정치적인 행사와는 달리 ‘소중한 생명, 건강한 가정과 질서’가 있는 건전한 문화축제가 될 것이며 많은 시민들의 지지와 공감을 얻을 것을 확신한다.   

마지막으로, 순수 춘천시민이 아닌 외부 정치세력의 개입으로 진행되는 춘천 퀴어망제 강행을 강력 규탄하며 지금이라도 즉각 취소하기를 바란다. 또한 퀴어(변태) 이데올로기로부터 우리 춘천을, 우리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춘천시가 적극 나서야 함을 강조하며, 다시는 이와 같은 정치·퇴폐 행사가 열리지 않도록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건강한 춘천, 깨끗한 춘천, 소중한 생명 존중 도시 춘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눈물로 호소하며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하나. 퀴어행사는 처음에는 순수한 문화축제인 것처럼 포장하지만 결국 음란·퇴폐·변태 행위로 치닫게 된다. 퀴어 정치.퇴폐행사 결사 반대한다!   

하나. 퀴어사상은 청소년들에게 성정체성의 혼란 및 동성애 등 잘못된 성 가치관을 갖게 한다. 우리아이 망치는 퀴어행사 즉각 중단하라!   

하나. 춘천시민 여러분, 나쁜 퀴어, 동성애, 젠더로부터 우리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없던 혐오도 생기게 하는 정치.퇴폐행사인 춘천퀴어 결사반대한다!  

하나. 겉으로는 춘천 시민을 내세우지만 타 지역 특정 세력들이 수년전부터 기획 및 개입하여 충동한 춘천 퀴어행사를 결사 반대한다!  

하나. 진보당(구 통진당), 정의당, 민노총, 전교조, 페미니즘단체 등과 연대하여 동성애옹호·급진페미니즘·성해체·가정해체 등의  정치적 목적과 연대하는 퀴어행사를 절대 반대한다!   

하나, 가정과 사회를 해체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과 양심과 종교의 자유 억압하는 나쁜 포괄적차별금지법(평등법)을 결사 반대한다!   

하나. 퀴어행사반대범시민연대와 춘천시기독교연합회는 시민.학부모.종교계 모임단체로서, 앞으로 춘천시민들에게 퀴어의 문제점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림과 동시에 '생명.가정.효(孝)'의 건강한 대응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임을 선포한다! 


2021년 11월 20일

춘천퀴어행사반대범시민연대 / 춘천시기독교연합회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춘천성시화운동본부·춘천시민자유연합·나라사랑춘천애국회·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다음세대사랑학부모연합·춘천비전21포럼·다음세대를위한학부모연합·옳은가치시민연합·전국학부모단체연합·새싹부모회·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적폐청산시민연대·생명사랑국민연합·브래싱KI·나라사랑춘천보수시민연대·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헤세드결혼문화선교회·한국헤븐리서치·강원시민연대·강하세연구소·바른한국근대사연구소·바른교육학부모연합·22세기미래전략연구소·춘홍회·생명인권학부모연합·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인천광장문화연구원·TOC리더훈련원·좋은교육시민모임·다음세대살리기운동본부·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국민주권행동·새한국·교육혁신을위한부모연대·목회자기도동지회·울타리가되어주는학부모모임·인천범시민단체연합·나라사랑고교연합·북한인권회복연맹·소외된이웃을위한모임·송도참교육연대·참민주화운동본부·아름다운동행을위한학부모연합·평신도개혁연대·동인천구들목미래비전훈련센터·나라사랑애국회·All바른인권세우기운동본부·녹두꽃역사연구소·바른정치실천회·태극기한마음회·사회문화연구소·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북한민주화위원회·청년응원문화연대리오·춘천목회자연합회·춘천홀리클럽·춘천경찰서교경협의회·춘천기독교장로연합회·한국어린이전도협회춘천지회·한국그린교육운동본부·전국예능인노동조합연맹강원본부·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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