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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1.09.14     등록일 2021.09.14     조회 682

[KHTV생방송] EBS는 소아성애, 근친상간 지지하는 주디스 버틀러 강연 즉각 취소하라!

14일 오후 3시, 일산 EBS(한국교육방송공사) 본사 정문 앞에서는 한국교회연합(CCIK), 한반교연 외 학부모 시민단체들 주최로, "EBS는 소아성애, 근친상간 지지하는 주디스 버틀러 강연 즉각 취소하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 EBS본사 정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현재 EBS는 성주류화, 곧 남성과 여성외 제3의 성을 인정하며 동성결혼 합법화 등 가정을 해체하는 젠더성혁명 사상들을 학생들에게 주입시키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하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EBS는 패륜적인 주디스 버틀러의 방송을 철회하라. 

▲ 젠더 성혁명가이자 동성애자인 주디스 버틀러 (사진=EBS 캡쳐)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EBS(한국교육방송공사)가 소아성애와 근친상간을 지지하는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을 방송하려는 것에 대하여 우리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주디스 버틀러는 아동 성폭력을 정당화하는 뒤틀린 성 이념가이자 체제 전복적 젠더이론가이다. 아동 성폭력을 아동 성욕이라고 괴변을 늘어놓는 주디스 버틀러 이론의 최대 피해자는 사회적 약자인 아동들이다. 

이미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을 반대하는 수많은 시청자들의 항의와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이처럼 국민들이 반대하는데도 EBS가 추석을 전후하여 온 국민에게 패륜적인 주디스 버틀러의 변태적이고 왜곡된 삶을 방송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폭거이다. EBS는 지금이라도 주디스 버틀러의 방송 계획을 철회해야 한다. 

레즈비언인 버틀러는 1999년판 '젠더 트러블'의 서문에서 밝혔듯이 자신의 레즈비언 정체성을 정당화하는 퀴어 이론을 창시하였다. 그녀는 기존 페미니즘의 생물학적인 성과 사회문화적으로 구성된 성인 젠더의 구분 자체를 해체하는 논리를 폈다. 

그녀는 남성과 여성으로 이루어지는 가정이 근간이 되어 온 사회를 철저하게 비판하면서, 강압적인 이성애 중심의 사회문화 구조가 남녀의 질서, 가족의 질서, 부모와 자식간의 질서를 자연스러운 것처럼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보편성을 부정하는 버틀러의 왜곡된 시각은 남녀의 자유로운 성적 결합을 넘어서 동성애를 자연스러운 것으로 주장할뿐 아니라, 소아성애와 근친상간까지 정당화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반윤리적 사람의 강연을 공영방송에서 위대한 수업의 강연자로 선정하여 전 국민들에게 방송하는 것을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 

EBS는 버틀러의 이론이 끼친 사회적 해악을 검토해 보았는가? 그의 이론은 인류를 성적으로 해방시키는 것이 아니라 성적으로 문란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브라질에서는 2017년 버틀러의 브라질 강연 방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강력한 반대시위를 벌였고 36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반대 서명을 했다. 헝가리 정부는 젠더 연구는 이념이지 과학이 아니라고 공식 인정하고 2018년 대학에서의 젠더 연구와 공교육에서의 젠더 교육도 금지시켰다. 68 성혁명을 통해 소아성애 운동이 일어났던 독일도 현재 과거사 청산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소아성애 비범죄화와 근친상간 금기 폐지를 주장했던 독일 녹색당이 공식 사과하고, 진보교육계도 소아성애적 아동 성폭력 문제에 대해 성찰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 이러한 반(反)젠더의 물결은 프랑스, 폴란드 등의 서유럽 국가 뿐 아니라 칠레, 페루 등 남미 국가에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런데 촛불혁명으로 집권했다고 하는 문재인 정권하에서 공영방송이 반인륜적이고 반양심적인 동성애 옹호 방송을 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해방 후 대한민국이 유일하게 반공과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어떤 민족에게서도 찾아볼 수 없는 개인의 지속적인 교육열과 높은 공동체 윤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지난날 약소국가의 설움을 딛고 동성애합법화로 양심과 이성이 마비되어가는 서방국가들을 대신하여 문화선진국이자 교육선진국, 윤리선진국으로 발돋음하고 있다. 세계사적인 소명을 갖고 웅비하려는 미래세대를 성적으로 타락시키려는 EBS의 행태는 비난받아 마땅하다.이에 어린이의 생명과 가정의 고귀함을 지키고 양성평등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는 것을 바른인권으로 생각하는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은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EBS는 탈가족, 성별 해체를 주장하는 주디스 버틀러 강연 계획을 즉시 취소하라. 그 길만이 공영방송으로서 EBS가 존경받고 존속할 수 있음을 경고하는 바이다. 

2. EBS는 동성애가 합법화된 서구에서 발생하고 있는 젠더이론의 부작용에 대하여 정확하게 사실대로 보도하라. 

3. EBS는 비윤리적인 방송시도에 대하여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라. 


2021년 9월 14일 

한국교회연합 대표 송태섭 목사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대표 한익상 목사

▲ EBS본사 정문 앞 기자회견과 성명서 전달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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