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이재명 정부는 태아 살인 합법화 시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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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에 36주 된 태아를 낙태하는 과정을 담은 브이로그가 올라와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경찰은 지난 7월달 말, 유튜버와 병원장을 피의자로 입건하였고, 병원 압수수색을 통해서 태아는 현재 생존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현재 우리나라는 낙태법 개정이 4년째 지연되고, 입법 공백이 지속되면서 태아에 대한 비윤리적인 사건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생명 경시의 풍조가 만연하고, 태아 생명을 유기 동물만도 못하게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세미나를 통해 우리 사회의 태아 생명에 대한 인식과 실상을 파악하고, 앞으로 어떻게 태아 생명을 보호할 것인지 방안을 모색한다.

▲ 임신 10주 쌍둥이 태아의 실제 초음파 사진 ⓒ KHTV
세미나는 전혜성 공동대표(행동하는프로라이프)가 사회를 맡았으며, 조배숙 의원(국민의힘)의 개회사, 조정훈 의원(국민의힘)과 이봉화 상임대표(행동하는프로라이프)의 환영사, 오정호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교단 총회장)의 격려사, 강문구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교단 생명위원회 위원장)의 축사로 시작했다.
발제자로는 '국내 태아생명보호 운동의 역사, 향후 방향, 정부에 바라는 내용' - 장지영 교수(이대서울병원 건진의학과), '교계가 바라보는 태아생명보호 방안, 교회가 입법에 대해 정부에 바라는 내용' - 이상원 교수(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상임대표)가 나섰다.
토론자로는 '모자보건법' - 홍순철 교수(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 '미국의 태아생명운동의 역사와 교훈' - 조평세 박사(1776연구소 소장), '낙태법 개정 방향' - 연취현 변호사(법률사무소Y)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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