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이재명 정부는 태아 살인 합법화 시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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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교과서 개정 교육과정 시안의 문제점 긴급토론회 현장모습 ⓒ KHTV
이날 토론회에서는 교육계 전문가들이 모여 ‘2022년 개정교육과정 시안’의 내용 가운데, 국가정체성을 부정하는 등 문제가 많은 역사과, 도덕과, 보건과 교과과정을 중심으로 문제점 진단과 대처방안이 논의됐다.
정 의원은 토론회 직후 발표한 성명을 통해, “문재인 정권이 심각하게 개악(改惡)된 내용의 교육과정을 정권 말기에 몰래 집필해서 새로 출범한 정부에 떠넘겼음이 확인되었다. 한마디로 ‘알박기 교육과정’”이라고 진단하며,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을 추종하도록 역사를 배우게 되면, 우리 아이들은 좌편향 세력의 정치적 수단으로 전락하고 만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재인 정권의 ‘교과서 알박기’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교육부는 문제가 된 ‘2022 개정교육과정 시안’을 즉시 폐기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이하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文정권의 ‘교과서 알박기’를 강력히 규탄하며, 교육부는 개정교육과정 시안을 즉시 폐기할 것을 촉구한다.
지난 8월 31일, 교육부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을 공개했다.
그 내용은 경악할 수준이었다. <역사>교과의 경우, 6·25전쟁이 ‘남침’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숨기고, ‘자유민주주의’라는 표현을 삭제했으며,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내용으로 채워졌음이 확인됐다.
이번 개정교육과정 시안은 지난 2018년 문재인 정권의 입맛에 맞게 왜곡되고 좌편향된 교육과정을 한층 더 개악(改惡)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역사 교과서가 좌편향 된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노무현 정권 초에 신설된 <한국 근현대사>라는 과목은 그 내용이 심각하게 좌편향 되었다는 게 밝혀진 바 있다.
6·25전쟁이 남침이라는 사실을 제대로 서술하지 않는가 하면, 남북분단의 책임을 소련과 김일성이 아니라 미국과 이승만 대통령에게 뒤집어씌우고, 북한의 무수한 도발은 빼버리고 서술하지 않는 등 친북좌파성향을 드러냈다.
한마디로 대한민국을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나라”로 규정한 반(反)대한민국 교과서였기에 결국 폐지되었다.
이처럼 역사교과서의 좌편향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었지만, 교육계를 장악한 전교조와 역사학계를 장악한 좌파 역사학자들은 왜곡된 역사 교과서를 계속해서 만들어 냈다.
박근혜 정부 시절,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제대로 서술한 역사 교과서를 만들어 냈지만, 문재인 정권은 집권하자마자 이를 폐기해버렸다.
문 정권은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까지 입맛에 맞게 고치려고 2017년 9월, 집필 책임자의 도장을 몰래 훔쳐 자그마치 213군데를 뜯어고쳤다. 핵심은 우리 대한민국을 ‘국가’에서 ‘정부’로 격하시키고, 북한은 ‘정권’에서 ‘국가’로 격상시킨 것이다. 우리 민족국가의 정통성이 북한에 있다고 서술하기 위해서 도장까지 훔친 것이다.
이번 교육과정 개발의 절차상 문제도 심각하다. 고등학교 <한국사>의 경우, 연구용역 경쟁입찰이 두 차례 모두 참여연대 출신 모 교수의 단독응찰로 계약이 체결됐다. 이후 연구진 다수가 전교조와 연계된 교사들로 채워지면서 좌편향 문제는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결국 교육과정 시안 공개로, 문재인 정권이 더 심각하게 개악된 내용의 교육과정을 정권 말기에 몰래 집필해서 새로 출범한 정부에 떠넘겼음이 확인되었다. 문자 그대로 ‘알박기 교육과정’인 것이다.
문제는 역사교과서에서 그치지 않는다. <보건> 과목은 우리의 생물학적 성 정체성을 왜곡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잘못된 성 관념을 가지도록 오도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이 확인됐다.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을 추종하도록 역사를 배우게 되면, 우리 아이들은 좌편향 세력의 정치적 수단으로 전락하고 만다. 또한, 결혼이 성인 남녀의 1:1 결합이라는 상식적인 틀이 깨지고 나면, 가족은 해체되고 소아성애와 다자성애가 넘쳐나게 될 것이 뻔하다.
이는 ‘남성과 여성’이라는 양성을 부정하고 50여 개의 사회적 성별이 존재한다고 가르치는 서구사회에서 이미 가시화된 일이다. 그렇기에 이번 개정교육과정의 문제는 결코 용납할 수 없고 용납해서도 안된다.
지난 대선에서 우리 국민은 윤석열 대통령을 선택하셨다. 좌로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라고 국민들께서 명령하신 것이다. 그러나 교육분야의 뿌리 깊은 좌편향 행태는 여전히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우리는 우리 아이들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더 늦기 전에 기울어진 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문재인 정권의 ‘교과서 알박기’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교육부는 문제가 된 ‘2022 개정교육과정 시안’을 즉시 폐기할 것을 촉구한다.
















▲ 2022 교과서 개정 교육과정 시안의 문제점 긴급토론회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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