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할 수조차 없는 태아는 가장 약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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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0.07.24     등록일 2020.07.24     조회 64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2011년 1.24명에서 지난해 0.92명으로 감소해 전 세계 203개국 중 꼴찌를 기록했다. 합계출산율은 가임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하는 평균 출생아 수를 가리킨다. 

지난 22일,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앞으로 40년 뒤에는 인구가 반토막이 난다고 한다.

그와 관련하여 올해 12월 31일까지 ‘마감시한’이 붙은 법안이 있다. 그것은 바로 태아의 생명을 앗아가는 ‘낙태죄’이다.

그동안 낙태법과 관련해서 헌법재판소에서 네 번의 판결을 내렸다. 세 번은 다 태아의 생명권을 우선적으로 생각해 낙태죄 처벌조항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렸지만, 작년 4월 헌법재판소는 여성의 자기결정권이 침해됐다고 하여 최초로 헌법 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이러한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 불합치 결정에 따라 올 연말까지 국회가 법 개정을 해야 하는데, 앞으로 낙태 허용 범위를 둘러싼 논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인간의 생명은 수정된 순간부터 시작되는 것이며, 그 어떠한 단계에서도 이미 시작된 태아의 생명은 마땅히 보호받아야 될 것이다.

저항할 수조차 없는 태아는 가장 약자이기 때문이다.


(영상=EDENTV 유튜브)

▲ 저항할 수조차 없는 태아는 가장 약자입니다! (사진=캡쳐)




[영상미디어팀 / info@kh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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