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조례',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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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9.08.09     등록일 2019.08.09     조회 2551

현 문재인정부 들어 '여성가족부'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양성평등(sex equality)'을 '성평등(gender equality)'으로 바꿔 각종 조례나 법률제정을 시도하고 있어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다.


'성평등'은 성별을 남자와 여자로 구분하는 양성평등과는 다르게, 성별을 수십여 가지로 구분시키고 있다.


현재 이러한 성평등정책을 펼치고 있는 서구 유럽사회에서는 성기뿐만 아니라 외모도 완전히 남성인 자가 자신을 여성으로 생각하여 여성 샤워실, 화장실, 탈의실, 목욕탕 등에 들어가 사회적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현상들이 곧 한국사회에서 일어날 위기에 직면해 있다.


▲ 박옥분 도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2)


최근 경기도에서는 박옥분 도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2)이 경기도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성평등조례' 일부개정안을 일방적으로 통과시켜 경기도내 교회를 비롯한 각종 단체, 기관 등에 '성평등위원회'를 두도록 하여 현재 사회적 큰 마찰을 빚고 있다.


(영상=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제공)


▲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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