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성별은 남 & 여 둘이라고 말했다고 수업에서 내쫓긴 학생(퇴학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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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9.07.15     등록일 2019.07.15     조회 2468

[충격] 성별은 남 & 여 둘이라고 말했다가 수업에서 내쫓긴 학생(퇴학당함)


최근 영국 스코틀랜드의 한 학교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이다. 수업시간 중 한 학생이 성별에는 남과 여 둘 뿐이라고 말했다가 수업에서 쫓겨난다. 이 영상은 이후 학생을 내쫓았던 LGBT 젠더(gender)이데올로기를 가진 교사와의 대화 내용이다. 학생은 교사의 질타에도 꿋꿋하게 용기를 내어 성별은 두 개라고 말한다. 그러나 학교는 결국 이 학생에게 퇴학처분을 내린다.


이렇게 동성결혼이 합법화 되고 차별금지법(평등법), 성(젠더)평등관련 법들이 통과된 서구사회에서는, 학교에서 성별은 수십가지라는 젠더이데올로기를 학생들에게 강제로 주입시키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여성가족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성폭력상담소' 등 패미니즘 여성단체들을 중심으로 젠더이데올로기를 옹호·조장하고 있으며, 학교 성교육시간에 젠더이데올로기로 무장된 성교육강사들이 학생들에게 이러한 성정치 이데올로기를 주입시키고 있어 사회적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다.


(영상=건사연 유튜브)


▲ 영상화면 캡쳐


▲ '양성(Sex)평등'과 '성(Gender)평등'의 차이점을 설명해주는 포스터 (사진=일부캡쳐)


[영상미디어팀 / info@kh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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