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2026 인천동성애퀴어축제 & 2026 인천퀴어반대시민통합대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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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10.17     등록일 2026.10.17     조회 1412
"인천시청 앞 잔디광장은 특정 단체의 전유물이 아닌 시민 모두를 위한 공간…인천시는 이번 사용 허가의 법적 근거와 구체적인 행정 판단을 시민들에게 공개해야"
 
"전국적으로 매년 똑같이 인천도 동성애축제라기보단 이적단체로 사라진 구 통진당의 아류격인 진보당, 정의당, 노동당 & 민노총, 전교조 세력 등이 주도하는 자기들만의 정치집회로 전락…시민들은 외면"
 
17일 오후 2시, 인천시청 & 인천교육청 일대에서는 2026 인천동성애퀴어축제 & 2026 인천퀴어반대시민통합대회가 동시에 함께 열렸다. 현재 시각 퀴어 측은 약 200명, 통합대회 측은 주최측 추산 약 1천명이 모였다.

통합대회 측은 인천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동성애퀴어축제 관련, 인천시의 사용 허가 결정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시민의 공공공간 관리 원칙과 행정의 책임을 강력 촉구했다.
 

▲ 2026 인천퀴어반대시민통합대회 & 퍼레이드 현장모습 ⓒ KHTV


 

▲ 2026 인천동성애퀴어축제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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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자
1 0  
동성애는 에이즈의 원인이기도 한데... 이러한 동성애를 즐기고 지지하는 퀴어축제로 인하여 에이즈가 확산되는 통로가 될수도 있다는 점에서 , 이번 인천시의 동성애퀴어축제 허가 조치를 절대적으로 반대하며, 규탄(옳지 못한 일을 잡아내어 따지고 나무라다)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에이즈는 성접촉으로 인한 감염이 99%이고, 일반적으로 남성 간 성관계, 특히 콘돔 없이 하는 항문 성교에서는 HIV(에이즈를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감염된 후 감염된것을 모르고 치료받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감염 후 약 10년~15년 사이에 에이즈가 진행되고 나타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에이즈 신규신고자 중 66%가 20대~30대이고(20대만의 비율은 24.9%임. 큰 수치임), 이것은 10대 청소년기에 감염된 경우도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된 원인을 밝힌다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동성애 옹호교육과 동성애코드가 들어간 동영상이나 만화가 원인일 수 있으며, 또한 공공장소에서 공공연하게 동성애를 옹호하는 퀴어축제의 문화가 우리의 자라나는 세대를 에이즈 감염의 위기로 몰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인천시의 인천시청 앞 잔디광장에서의
퀴어축제 허가는 결단코 옳은 처사가 아니며, 앞으로 이런 일이 절대 없기를 바랍니다.   01:10  | 수정 | X 
김ㆍ정
1 0  
인천 시청 앞 잔디광장은 도심 속 녹지 공간으로, 시민이 휴식하고 여가를 즐기는 곳이기에, 어린 자녀와 청소년 자녀와 함께 여가를 즐기기 위해 나온 가족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공공 공간에서 남남끼리, 녀녀끼리 성적 욕구를 즐기는 동성애를 옳다고 자랑하고 홍보하는 이런 퀴어축제를 열도록 인천시가 허가를 해 주었다는 것이 과연 옳은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이런 축제가 어린 자녀들과 청소년들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참 우려가 됩니다. 우리의 자녀를 지켜내자 나선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히 여기거나 간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친시는 이번 동성애 퀴어축제 사용 허가의 법적 근거와 구체적인 행정판단을 시민에게 공개해 달라는 기사를 보았는데,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저 또한 이러한 부분에서 공개를 요청합니다.
  01:08  | 수정 | X 
강미애
7 0  
시장님 우리 미래의 주인공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인천을 물려줍시다~
우리 자녀들이 개와 고양이아 자신의 성이고 정체성이라고 살아가는 세상 바라시나요?


  26-10-17  | 수정 | X 
김은서
8 0  
동성애를 옹호하며 조장하는 퀴어축제 반대합니다, 동성애 퀴어축제의 선정적인 모습들을 아이들이 보게되는데 다음세대가 건강하고 건전한 사회에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26-10-17  | 수정 | X 
이진
9 0  
거룩한 다음세대를 위해 퀴어집회를 강력히 반대합니다.   26-10-17  | 수정 | X 
김은경
9 0  
다음세대 무너뜨리는 퀴어축제 동성애 반대합니다.
가족은 남자 여자가 만들어가는 것이며 성은 여성과 남성만 있을 뿐입니다.   26-10-17  | 수정 | X 
유승진
11 0  
정의당 진보당의 정치집회... 퀴어축제를 반대합니다.
성은 남과 여 두가지일 뿐입니다.   26-10-17  | 수정 | X 
레이
10 0  
인천 한복판에서의 퀴어축제를 인천시민들이 원할까요? 자녀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축제인가요?   26-10-17  | 수정 | X 
김연구
10 0  
동성애는 애이즈의 주범이며 성천적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26-10-17  | 수정 | X 
리더북
9 0  
대한민국이 정체성이 바로세워지는 나라가되어야
다음세대를 살릴 수 있습니다.
개인의 잘못된 욕구충족을 위해 거짓을 평등이라 외치는
퀴어축제 반대합니다.
  26-10-17  | 수정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