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 앞 잔디광장은 특정 단체의 전유물이 아닌 시민 모두를 위한 공간…인천시는 이번 사용 허가의 법적 근거와 구체적인 행정 판단을 시민들에게 공개해야"
"전국적으로 매년 똑같이 인천도 동성애축제라기보단 이적단체로 사라진 구 통진당의 아류격인 진보당, 정의당, 노동당 & 민노총, 전교조 세력 등이 주도하는 자기들만의 정치집회로 전락…시민들은 외면"
17일 오후 2시, 인천시청 & 인천교육청 일대에서는 2026 인천동성애퀴어축제 & 2026 인천퀴어반대시민통합대회가 동시에 함께 열렸다. 현재 시각 퀴어 측은 약 200명, 통합대회 측은 주최측 추산 약 1천명이 모였다.
통합대회 측은 인천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동성애퀴어축제 관련, 인천시의 사용 허가 결정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시민의 공공공간 관리 원칙과 행정의 책임을 강력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