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퀴어 측에 하천점용 불허 통보…하지만 퀴어 측, 매년 무시하고 불법으로 행사진행 논란"
"전국적으로 매년 똑같이 춘천도 동성애축제라기보단 이적단체로 사라진 구 통진당의 아류격인 진보당, 정의당, 노동당 & 민노총, 전교조 세력 등이 주도하는 자기들만의 정치집회로 전락…시민들은 외면"
29일 오후 1시, 춘천시 온의동 수변산책로 일대에서는 2026 춘천동성애퀴어축제 & 2026 생명·가정·효 페스티벌 「춘천, 야호!」이 동시에 함께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