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성교육 도서를 위한 대책 마련과 개선 방안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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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3.12.05     등록일 2023.12.05     조회 1117
성교육을 빙자한 선정성과 유해성 도서들이 유치원은 물론, 초등학교 도서관이나 각 지역 공공도서관에 버젓이 비치되어 있어 논란…아이들에게 건전한 가치관 형성과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올바른 성교육으로 바껴야

경기도 내 공공도서관과 초·중·고 도서관에 부적절한 선정성 및 유해성 논란 성교육 도서 약 152종…2023년 7월 말 기준 경기도교육청 산하 11개 교육도서관에 1,124권, 각급 초·중·고 학교도서관에 44,903권, 도내 31개 시군 320개 공공도서관에 19,879권으로, 총 65,906권의 부적절 성교육 도서 비치되어 있어

5일 오전 10시, 경기도의회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는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경기도복지재단 주최로, "건강한 성교육 도서를 위한 대책 마련과 개선 방안"이라는 제목의 토론회가 열렸다.

▲ 건강한 성교육 도서를 위한 대책 마련과 개선 방안 토론회 현장모습 (사진=한가협 제공)


토론회는 유병선  실장(경기복지재단)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원미정 대표이사(경기복지재단)의 인사말에 이어 염종현 의장(경기도의회), 임태희 교육감(경기도교육청), 남경순 부의장(경기도의회), 최종현 위원장(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축사로 이어졌다.

토론회의 좌장은 이인애 의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이 맡았으며, 발제는 "성교육 도서의 올바른 방향성을 위한 제언"이라는 제목으로 김지연 대표(한국가족보건협회)가 나섰다.

토론자로는 심홍순 의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정주 사무관(경기도교육청 융합교육국 평생교육과 도서관운영), 김민경 소장(꿈키움성장연구소), 신영철 전문위원(울산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 정책자문단), 이형우 교수(한남대학교 행정학과), 조우경 대표(경기도학부모단체연합)가 나섰다.

(영상=학인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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