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 부모, 아빠 둘 이상, 엄마 둘 이상, 근친결혼, 집단결혼, 정자기증 비혼모, 대리모 등 다양한 가족, 자녀들에게 과연 안전할까…아동의 권리가 성인들의 권리보다 우선되야
케이티 파우스트, "소위 진보주의자들 "이건 아니야" 하며 돌아오고 있어…미국은 법이 이미 넘어가 힘든 상황이지만 한국은 아직 법을 막을 기회 있어"
13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2층 제3세미나실에서는 국민의힘 정경희 의원이 주최하고, 바른인권여성연합, 자유와평등을위한법정책연구소,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주관으로, "다양한 가족, 정말 괜찮을까?"라는 제목의 케이티 파우스트 초청 국제 세미나가 열렸다.


▲ "다양한 가족, 정말 괜찮을까?" - 케이티 파우스트 초청 국제 세미나 현장모습 ⓒ KHTV
세미나는 정경희 의원의 개회사와 이봉화 상임대표(바른인권여성연합)와 길원평 운영위원장(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의 환영사, 국민의힘 김기현, 박성민, 최연숙 의원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발제자로는 Them Before Us의 설립자이며 대표인 케이티 파우스트 - 'Children's Rights vs. "Modern Families"(아동의 권리와 다양한 가족)'가 나섰다.
토론자로는 현은자 교수(성균관대 아동청소년학과) - '이혼 가정의 아이들은 정말 괜찮을까', 현숙경 교수(한국침례신학대 실용영어학과) - '다양한 가족 개념의 국제적 등장 및 저항'가 나섰다.

▲ "다양한 가족, 정말 괜찮을까?" - 케이티 파우스트 초청 국제 세미나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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