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질병청 공식통계로만 19세 이하 학생 사망 12명, 의식불명 등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거나 영구장애 중증 환자 763명
신 대표, "교육부, 코로나백신 부작용 알면서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철저히 숨겨…살인집단이나 마찬가지", "이런 교육부가 만드는 교과서가 정상일까"
지난 22일자 질병관리청(이하 질병청) 코로나19 예방접종 보고서에 따르면, 지금까지 코로나백신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수는 공식 통계로만 총 2,529명이다.(화이자 1,467명, 모더나 348명, 아스트라제네카 664명, 얀센 18명, 노바백스 17명, 기타 15명)
이중에 19세 이하 학생들만 볼때, 사망 12명, 의식불명 등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거나 영구장애 중증 환자는 763명이다.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이하 학인연) 신민향 대표가 최근 입수한 경기도교육청 공문에 따르면, 교육부는 그동안 매일 전국 17개 교육청으로부터 코로나백신 부작용 통계들을 보고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교육부는 그동안 코로나백신의 부작용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철저히 숨기고, 오로지 질병청 핑계만 대고 학생들을 죽음으로 몰아갔다.
세 아이의 엄마이면서 코로나백신 부작용에 대한 진실규명을 밝히기 위해, 어제나 오늘이나 몸을 불사르며 뛰어다니는 신민향 학인연 대표를 인터뷰했다.


▲ 신민향 대표가 코로나백신으로 사망한 공호준 학생(중1) 사진과 교육부 공문 피켓과 함께 인터뷰를 하고 있다. ⓒ KHTV

▲ 2021년 7월 교육부가 17개 시도 교육감에게 보낸 공문 ⓒ KHTV
※ KHTV의 모든 사진과 영상들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복사는 자유롭게 하시되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