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동성애 조장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폐기 광주·전남 범시민대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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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2.12.18     등록일 2022.12.18     조회 3430
2022 개정 교육과정안, 헌법의 남녀 양성평등 위배…국민의 77.9%가 반대하는 차별금지법 독소조항들도 포함시켜

헌법의 양심과 신앙의 자유에 따라 반대의견 표현조차 금지하는 것은 전체주의와 공산주의 사상 강요하는 것

2022 개정 교육과정을 교육부 장관이 고시 강행시, 광주 전남 학부모들은 전국의 학부모들과 손잡고 전면 폐기 될 때까지 투쟁할 것

위험한 성혁명 이념 주도 세력들 철저히 색출해 교체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을 학교로 보낼 수 있도록 새로운 교육과정으로 전면 개편해야

18일 오후 2시, 광주 518민주광장 금남로 일대에서는 '2022개정교육과정폐기광주전남범시민연대' 주최로, 동성애 조장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폐기 광주·전남 범시민대회가 열렸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폐기 광주·전남 범시민대회 현장모습 ⓒ KHTV


이하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정부와 교육부는 우리 아이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동성애를 조장하며, 올바른 교육을 할 수 없게 만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전면 폐기하라!

정부와 교육부는 우리 아이들을 망치는, 위헌적이고 위법적인, 성혁명 이념과 차별금지법 내용을 포함한 2022 개정 교육과정안을 졸속으로 처리하고 고시만을 남겨놓고 있다. 이토록 역겨운 내용들을 포함한 2022 개정 교육과정을 고시하려는 정부와 교육부를 좌시할 수 없기에 광주 전남지역 학부모들은 긴급 반대 성명서로 우리의 입장을 표명한다.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 77.9%가 반대하는 독소조항들을 포함하고 있다. 양성평등의 헌법을 무시하고 고시를 연장해도 전혀 문제가 없는 훈시규정에 불과한 법령으로 법정 고시 시한을 핑계하고 있다. 성혁명, 차별금지법 내용은 전혀 수정되지도 않은 채로 교육부가 고시하려고 하는 것은 교육의 주체인 학부모들을 무시하는 처사이다.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는 성혁명, 차별금지법 내용을 수정했다고 한다. 그러나 학부모들이 그렇게 반대한 성적 자기 결정권, 사회·문화적 성, 성인지 감수성, 동성간 성행위, 성전환 행위, 차별과 편견 표현금지를 정당화하고 있다. 신앙과 양심의 자유에 따라 반대의견을 표현하는 것조차 금지하는 것은 공산주의와 전체주의 사상을 강요하는 것이다.


이미 서구사회는 이러한 성교육의 위험성을 깨닫고 급진적인 젠더 교육과 포괄적 성교육을 중단하려 하고 있다. 자유대한민국이 실패한 서구의 성교육을 성급하게 도입할 이유가 없다.


현행 헌법은 여성과 남성의 양성평등을 명시하고 있다. 이번 2022 교육과정은 헌법을 위반하는 것이다. 


전국적으로 학부모연대와 많은 건전한 시민단체들이 반대의견을 표명하였다. 그런데도 문제의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졸속 강행처리 하려 하고 있다. 이주호 교육부 장관과 안상훈 사회수석,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은 우리의 어린 자녀나 청소년들의 미래는 안중에도 없다. 오직 전교조의 눈치만 살피고 개정 교육과정을 그대로 수용, 은폐, 강행하려 하고 있다.


향후 문제의 2022 개정 교육과정을 폐기하지 않고, 교육부 장관이 고시를 강행한다면, 우리 광주 전남의 학부모들은 분연히 일어나, 전국의 학부모들과 함께 손잡고,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전면 폐기 될 때까지, 투쟁할 것을 천명하며,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하나, 정부와 교육부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교과서 안에서 자유대한민국의 미래를 말살하고 우리 아이들의 가치관을 오염시키는 반헌법적 성혁명, 차별금지법을 포함하는 내용들을 즉각 삭제하라.

하나, 윤석열 대통령은 전교조 저항만 두려워하여 위헌적, 위법적, 반민주적 성혁명 교육과정을 강행함으로,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는 절대다수의 국민을 윤석열 정부와 서로 갈등하도록 유도하는 안상훈 사회수석, 이주호 장관을 엄중히 문책하라.

하나, 정부와 교육부는 지극히 위험한 성혁명 이념을 우리의 아이들에게 심으려고 하는 주도 세력들을 철저히 색출하여 교체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을 학교로 보낼 수 있도록 새로운 교육과정으로 전면 개편하라.

하나, 만일 우리의 이러한 정당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동성애와 성소수자의 권익만을 주장하며, 다수의 국민과 우리 자녀들을 범죄자로 만들려는 정치인에 대해서는 강력한 저항과 낙선운동까지 추진할 것을 강력하게 경고한다.



2022년 12월 18일

2022개정교육과정폐기광주전남범시민연대 


▲ 2022 개정 교육과정 폐기 광주·전남 범시민대회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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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숙
2 0  
광주 화이팅 !!
크리스챤 화잊팅 !!
2022 교과서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
우리아이들에게 네오파시즘으로 위장된 교과서로 교육시킬수는 없습니다 !!   22-12-22  | 수정 | X 
김순자
3 0  
터가무너지면 의인은 무엇을할꼬?
오직주님!! 이나라장래를 살려주십시오
교육을 바로세워 주십시오   22-12-20  | 수정 | X 
시민
5 1  
죄빨 집단을 뿌리째 완전히 뽑아내야되는 이유입니다   22-12-19  | 수정 | X 
조수아
12 0  
동성애와 성평등이 아닌 양성 평등이 답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헌법에 명시된 양성과 양성평등에 대해 가르치고 기존 교과서의 내용 중 아이들을 조기성애화하는 교과서 내용은 반드시 삭제되어야 한다.
이런 내용이 포함된 교과과정으로 개정하는 것이 아닌
국교위의 "2022 교육과정 개정안"은 반드시 폐기되어야 한다.
또한 동성애 조장법인 국회의 "차별금지법(평등법)"발의안(제정안)도 반드시 폐기되어야 한다.   22-12-18  | 수정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