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 및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폐기하라! - 경남 국민대회
 
공감하기63
공유하기 페이스북보내기 트윗하기
게시일 2022.11.25     등록일 2022.11.25     조회 2501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 헌법적 가치와 교육기본법에 명시된 정치적 중립성 훼손 & 정파적 편향성과 특정 이념 추종 내용으로 가득…서구 68혁명의 성해방, 성혁명, 문화막시즘, 페미니즘, 젠더리즘 내용으로 넘쳐

여성의 ‘재생산권’ 비인간적 용어 사용…인간을 생산 도구인 물질로 바라보도록 유도해 인간은 필요에 따라 간단히 기계적으로 처리해도 되는 존재로 전락, 생명 경시, 자살 증가, 출산율 저하, 낙태 증가 조장해

헌법의 ‘양성평등’ 무시하고 수십 여가지의 ‘성’인 젠더 개념으로 가르쳐 학생들 성정체성 혼란 부추겨…서구에선 젠더 교육으로 10대 성전환자 폭증해

IS 근본주의 이슬람 세계적 테러에도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라며 18쪽 분량으로 미화, 이슬람 포교 도구로 전락…대한민국 독립과 건국, 근대화에 지대한 영향력 끼친 기독교는 겨우 2쪽 분량

경남도민들, 2022 개정 교과과정 시안 즉각 폐기하고, 교과서 집필진 모두 새롭게 구성해 시간이 걸리더라도 올바른 교과과정 만들 것을 교육부에 강력히 촉구

25일 오전 10시 30분, 경남교육청 정문 앞에서는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 경남기독교총연합회, 경남성시화운동본부 주최로,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 및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폐기하라!"는 제목의 경남 국민대회가 열렸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 & NAP 폐기촉구 경남 국민대회 현장모습 ⓒ KHTV


이하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경남도민은 신좌파 사상교육용 2022 개정 교과과정 시안과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의 폐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대한민국 청소년의 교육을 책임질 교육과정은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와 원리에 충실하고 교육기본법의 교육이념에 충실해야 한다. 그러나 2022년 개정 교육과정 시안은 헌법적 가치와 교육기본법에 명시된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고 정파적 편향성과 특정 이념을 추종하는 내용으로 가득하므로 경남도민은 2022년 개정 교육과정 시안의 폐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8월 말 9월초에 진행된 공청회에서 학부모들의 강력한 반발에 따라 교육부는 일부를 수정하여 행정예고를 했지만, 교과서 전반에 걸친 기본적인 이념의 전환이 보이지 않으므로 경남도민은 이를 수용할 수 없다.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은 서구의 68혁명을 계기로 팽배해진 성해방, 성혁명 사상, 문화막시즘, 페미니즘, 젠더리즘의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은 2015년 교육과정부터 보여왔던 남녀 성기 중심의 노골적인 성교육, 피임 교육, 성적 자기결정권 교육, 쾌락적 관점의 성교육을 심화시킴으로써 학생들을 더욱 성애화시키고 방종과 성적 타락의 길로 인도하고 있다. ‘성적 방종과 타락’은 조장하지만, 그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 생명 존중 교육은 부재하기에 학생들은 무분별한 성애화의 희생자가 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은 폐기되어야 마땅하다.

급진적, 자유주의적, 마르크스주의적 페미니즘의 영향으로 2022년 개정 교육과정 시안에는 여성의 ‘재생산권’이라는 대단히 비인간적인 용어가 사용되고 있다. 이 용어는 인간을 생산 도구인 물질로 바라보도록 유도하며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부여하신 천부적인 인권에서 나오는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 존중 의식을 심각히 훼손한다. 한낱 물질에 불과한 존재로 인식되는 인간은 필요에 따라 개인적 유익의 득실, 혹은 이념의 도구로서 간단히 기계적으로 처리해도 되는 존재로 전락해버릴 수 있다. 이러한 교육은 현재도 심각한 대한민국의 생명 경시 풍조, 자살 증가, 극단적인 출산율 저하, 낙태 증가를 더욱 심화시킬 것이다. 개정된 행정예고에서 이를 ‘성·생식 건강과 권리’라는 용어로 수정하고, ‘성·임신·출산과 관련한 건강관리와 육아휴가 등 권리’에 관한 학습 내용임을 명확하게 서술하였다고는 하지만, 그 서술 방향이 인간 생명(태아)의 존귀함을 학생들에게 심어주는 것에 방점이 가지 않는다면, 기본적 논조에 변함이 없는 것이라고 본다. 이에 경남도민은 2022년 개정교육과정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한다.

헌법에 명시된 ‘양성평등’의 가치를 무시하고 남녀의 과학적이고 생물학적 성 구분을 사회문화적 ‘성’과 수행으로서의 ‘성’인 젠더 개념으로 대체하는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은 학생들에게 제3의 성, 즉 다양한 성 정체성에 대해 스스로 탐색해보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으로 인해 현재 학생들 사이에서 자신의 성정체성을 혼란스러워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서구에서도 젠더 교육으로 인해 10대 성전환자의 숫자가 증가했다고 하는데, 대한민국이 이러한 서구의 전철을 밟는다면 그것은 망국적인 이념적 사대주의의 가련한 결과가 아닐 수 없다. 개정 행정예고에서 ‘성평등/성평등의 의미를’이라는 용어를 ‘성에 대한 편견/성차별의 윤리적 문제’라고 바꾸었다고 해서, 교과서 저변에 깔린 젠더주의 자체가 사라지지는 않았기 때문에 경남도민은 이 개정교육과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은 학생들의 성 정체성을 혼란스럽게 하는 젠더 교육을 뛰어넘어 소수자에 대한 차별금지 교육을 담고 있다. 고등학교 교육에서는 소수자 안에 성소수자를 명시하고 이들에게 특권을 부여하는 우대 조치를 정당한 것으로 교육하고 있다. 이는 모든 국민이 동등하게 누려야 할 ‘평등’을 명시한 헌법적 가치에 반한다. 개정 행정입법 예고에서 ‘성소수자’라는 용어를 뺐다고는 하지만, 열거한 사회적 소수자 안에 ‘성별’이 들어가므로 성소수자가 배제되었다고 볼 수 없다. 또한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일상에서의 혐오, 차별금지, 그러한 발언 금지 교육은 학생들의 자유로운 사고와 비판의식을 마비시킴으로써 헌법에 명시된 국민으로서 학생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사상, 학문, 표현, 양심, 종교의 자유를 어린 시절부터 스스로 거부하게끔 유도하고 있다. 즉 학생들에게 젠더주의에 따라 스스로를 검열하는 언어생활을 하게끔 전체주의적 사유와 행태를 주입하는 것이다.

이는 에이즈의 폭증, 성문란, 도덕성의 저하와 같은 사회적 파장을 불러일으킬 부도덕한 동성 성행위에 대한 비판과 개방적인 토론 자체를 원천적으로 막는 세뇌 교육이다. 소수 집단의 특권을 옹호하는 독재적이고 전체주의적인 교육내용은 비판의 자유를 폭넓게 허용하는 자유민주주의를 기틀로 하는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에 반한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부여하신 도덕적 양심에 따른 판단을 혐오와 차별로 매도하게 하는 반인륜적 교육 개정안을 경남도민은 받아들일 수 없다.

2022년 개정 교과과정은 편향적인 종교교육과 사상교육에도 문제가 많다. 문화 다양성 교육이라는 미명하에 이슬람 교육의 분량이 많고(18쪽), 이슬람을 평화의 종교라고 미화시키는 등 교과서 자체가 이슬람 포교의 도구로 전락하다시피 했다. 반면, 대한민국의 독립과 건국, 근대화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친 기독교에 대한 교육은 그 분량이 불교 교육에 비해서도 현격히 적다(불교 6쪽, 기독교 2쪽). 사상적으로도 마르크스주의에 입각해 혁명적 사고를 고취하는 내용들이 교과서 곳곳에 들어와 있다. 반면 대한민국의 건국 정신에 대한 교육, 대한민국 수립과 발전과정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는 교육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 정치적 결사체로서의 국가관 교육은 사라지고 통일과 민족을 강조하며 다문화적인 포용을 강요하는 교육은 학생들이 정상적인 국가관을 가질 수 없게 만들 것이다. 대한민국 역사와 전통에 대한 존경심이 부재하고, 결과적 평등에만 집중하는 교육은 과정에서 흘린 땀과 노력의 의미를 폄훼하고 전통적인 도덕적 가치와 질서, 권위에 대한 무조건적 저항심만을 심어줄 우려가 있다. 경남 도민은 역사적 진실과 상관없는 사실 왜곡 교육, 선과 악의 기준 자체를 뒤엎는 마르크스주의적인 전복적 사고를 고취하는 교육에 절대 반대한다.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률은 남녀 한 쌍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가정을 ‘정상 가족’으로 인정하고 그 가정을 보호하는 정책을 써왔다. 최근 들어 여성가족부와 국가인권위원회는 ‘정상 가족’의 의미를 해체하고, 다양한 가족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동성혼을 합법화하기 위한 밑그림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에 부응하듯 2022년 개정 교과과정 시안도 ‘정상 가족’ 개념을 학생들에게 제시하지 말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건강한 가족 개념을 가지고 동성애와 동성혼을 비롯해 다양한 성정체성과 젠더 개념에 동의하지 않고, 자녀에게 건강한 가족과 행복한 결혼생활을 물려주고 싶은 대다수의 평범한 대한민국 학부모의 소망을 무시하는 처사이다. 아무런 협의와 합의없이 특정 이데올로기에 편향된 인사들에 의해 제작된 일방적인 2022년 개정 교과과정을 경남도민은 반대한다.

2022년 개정 교과과정은 겉으로는 다양성을 담보한 전문가들과 기관, 학부모 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하였다고 선언했지만, 실상은 서구의 사민주의에 기반을 둔 대단히 좌편향적인 교육내용으로 가득하다. 용어 몇 개만 교체한다고 해서 교과서 전반에 흐르는 신마르크스주의적인 세계관 자체가 달라질 것은 없는 것이다. 서구에서도 68혁명의 의미와 결과에 대해 회의하며 포스트모던의 좌파 사상으로 인해 서구가 자살 중이라고 경각심을 가지고 깨어나고 있는 판국에, 대한민국의 교과서는 뒤늦게 파괴적인 사상을 수입해 들여와 그것으로 학생들을 가르침으로써 다음 세대를 통한 대한민국의 자살을 유도하고 있다. 경남도민은 마르크스주의, 포스트모더니즘의 다원주의, 페미니즘, 젠더리즘을 강요하며 대한민국 청소년의 영과 육을 파괴하고, 성적 타락과 도덕적 불감증, 생명 경시와 자살 풍조 확산, 비혼주의와 낙태 확산, 동성애 조장, 동성혼의 조속한 합법화를 획책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파괴하려는 교육부의 그 어떠한 시도에도 저항할 것이다. 경남도민은 2022년 개정 교과과정 시안을 폐기하고, 교과서 집필진을 완전히 새롭게 구성하여 교과서를 다시 집필할 것을 교육부에 강력히 촉구한다.


2022년 11월 25일

(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경은 
(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김종준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 상임대표 원대연

▲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 & NAP 폐기촉구 경남 국민대회 현장모습 ⓒ KHTV



※ KHTV의 모든 사진과 영상들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복사는 자유롭게 하시되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KHTV방송]은 여러분의 자발적인 시청료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정기후원: http://www.khtv.org/m/support.php

☞일시후원: 국민은행 389801-01-166540 KHTV

☞페이팔후원(해외): info@khtv.org 링크 https://paypal.me/khtvkorea

☞투네이션후원: https://toon.at/donate/khtv

☞건강한 대한민국을 차세대들에게 물려주기 원하는 저희 KHTV를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만나보세요.

▶KHTV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http://pf.kakao.com/_wixePxl

▶KHTV 앱(안드로이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utilline.khtv

☞KHTV 알파벳 네 글자만 주위에 알려주셔도 나쁜 평등법(차별금지법)과 문화막시즘, 대한민국 동성결혼 합법화를 막을 수가 있습니다.


[영상미디어팀 / info@khtv.org]
목록보기
지금까지 249명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제작비 후원
7천인 위원회 가입하기
가입하기
댓글쓰기  총 3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
김민선
0 0  
절대 절때 반대~~~!!!!!!!!!!   22-11-29  | 수정 | X 
사악한좌좀아
6 0  
동성애.
이슬람.
페미.
주민자치제.
절대 반대한다.
<2022개정 교육과정 절대 >   22-11-25  | 수정 | X 
박봉임
6 0  
2022 교육 가정 전면 폐지하라   22-11-25  | 수정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