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오세훈 서울시장은 원숭이 두창 질병 확산시키는 동성애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승인 즉각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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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2.07.09     등록일 2022.07.09     조회 4763
코진의, "동성애퀴어 집회를 통해 원숭이 두창 질환이 확산될 수 있기에, 오세훈 서울시장은 책임지고 동성애퀴어 집회 즉각 취소해야"

자연상태의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는 사람 사이의 전파가 거의 이루어 지지 않는 반면,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처럼 인공적인 조작이 가해졌다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전파 가능해

9일 오후 4시,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는 코로나진실규명의사회(이하 코진의), 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 카이로스아카데미선교회 주최로, "오세훈 서울시장은 원숭이 두창 질병 확산시키는 동성애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승인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 원숭이두창 확산 동성애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승인 철회촉구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코진의는 동성애퀴어 집회를 통해 AIDS, 원숭이 두창 질환이 전파되고 확산될 수 있고, 또 확산되었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는 자료들이 있기에, 집회를 개최하도록 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책임지고 동성애퀴어 집회를 즉각 취소하라고 촉구하였다.

코진의 공동대표인 전기엽 원장(홉킨스 전일내과)은 자연상태의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인 경우는 사람 사이의 전파가 거의 이루어 지지 않는 반면,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처럼 인공적인 조작이 가해졌다면, 사람과 사람사이의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의 감염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원숭이 두창은 코로나 백신이나 원숭이 두창 백신과 연관되어 인위적으로 또는 인공적으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이들 백신을 절대로 맞지 말라며, 백신을 맞지 않으면 원숭이 두창은 저절로 사라진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전 원장은 코로나 백신 접종이 없던 동일 기간에 비해, 백신 접종후 사망자 수효가 40배 증가되었고, 코로나 질환 발생자 수요는 574배나 증가되었다며, 이로써 코로나 백신은 코로나 질환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 백신은 꺼져가는 불씨에 기름을 붓는 격으로 오히려 코로나 질환의 발생을 높이고 사망을 높였다고 지적하였다. 따라서 코로나 백신을 반 강제적으로 접종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코로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코로나 백신을 사용하면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킬 뿐으로, 코로나 예방약이자 치료약인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이버멕틴, 비타민 C, D, 아연 등을 추천하였으며, 사람들의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해죽순, 원일 허브 V30, 스마트푸드디엠 SFDM 등을 복용하기를 권하였다.

코진의는 정부나 관계기관 등에 백방으로 접촉하고 있으나 의견들이 모두 철저히 무시되고 있어, 3,000여명의 국민들과 함께 코로나 백신 접종 중단에 관한 소송을 제기해, 현재 법원에서 이를 다루고 있고, 오는 8월 19일에 서울 행정법원에서 재판이 있을 예정이라고 한다.

이하 코진의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더 늦기 전에 모든 방역을 해제하라!

▲ 코진의에서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의 혈액 상태를 설명하고 있다. ⓒ KHTV


윤석렬 대통령, 보건복지부 장관, 백경란 질병관리청장, 국민 보건과 방역에 종사하시는 각 기관의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이 땅에 살고 계시는 국민 여러분께 고합니다. 

더 늦기 전에 모든 방역을 해제해 주십시오. 

우리는 최근 매우 우려스러운 통계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통계청에서 발표한 금년 3월과 4월의 초과사망률은 과거 3년간 동일기간의 최대 사망자수 대비 각각 67.6%, 41.4% 증가 했습니다. 

금년 3월은 작년 3월에 비해 17,937명이, 금년 4월은 작년 4월에 비해 13,672명이 초과 사망 했습니다. 

반면, 금년 3월에 코로나로 사망한 국민은 8,420명, 금년 4월에 코로나로 사망한 국민은 6,285명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금년 3월에 9,517명이, 금년 4월에는 7,387명이 코로나 외로 사망한 것이 됩니다. 

우리가 의심하고, 주목해야 할 부분은 코로나 외로 사망하신 분의 사망원인 입니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예년과 다르게 많은 분들이 사망하게 됐는지 파악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사망 원인의 중요한 단서를 질병관리청과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의 자료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먼저 질병관리청의 자료입니다. 

6월 23일 질병관리청 코로나 19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 보고를 보면 백신 접종 68주차인 현재 2,236명이 백신 접종 후 사망하였으며, 아나필라틱 쇼크, 생명 위중, 영구 장애, 중환자실 입원 등의 중대한 이상반응은 15,000명이 발생 했습니다. 

백신 접종 시작한 지 68주, 476일 동안 공식적인 보고 라인을 통해 신고 된 사망건수가 2,236명이기 때문에 하루 평균 4.7명이 사망한 것입니다. 

코로나 발생 2년 6개월 동안 누적 코로나 사망자가 24,593명인데, 백신 사망자는 접종 개시 후 1년 5개월 만에 2,236명에 달합니다. 

짧은 기간에 백신 사망자가 누적 코로나 사망자의 1/10에 해당할 정도로 많이 발생했으며 중대 부작용 환자가 15,000명이 달하니 백신은 제2의 코로나입니다. 

하루 4.7명이 백신 접종 후 사망하고 있음에도 중단되기는커녕 3차, 4차 접종을 강행하여 3차 접종으로 421명, 4차 접종으로 41명이 사망하였습니다. 

더욱 우리를 분노하게 만드는 것은 10대 백신 사망자가 10명, 그리고 20대 사망자가 40명이 발생 한 것입니다. 

이 어리고 무고한 청춘의 죽음은 누가 책임 질 것입니까?

다음은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이 국민의 힘 최춘식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입니다. 

이 자료는 금년 1월에서 4월까지의 암, 백혈병, 뇌경색, 뇌출혈, 심낭염 발생률에 관한 통계입니다. 

먼저 발생률을 보면, 2019년에는 146만 건, 2021년에는 153만 건 이었습니다. 금년 1월부터 4월까지 104만 건이 발생했습니다. 

금년 4개월 동안 발생한 암 발생 건수가 예년의 70%에 해당합니다. 이를 년으로 환산하면 금년 암 발생 예측 건수는 300만 건이 됩니다. 

백혈병은 2019년에 2만4천 건, 20년에 2만5천 건 발생했는데 금년 1월에서 4월까지 1만9천 건이 발생했습니다. 4개월간 백혈병이 예년의 80%에 육박하게 발생하였는데 이를 연으로 환산하면 예년의 2.5배인 6만 건 됩니다. 

이렇게 갑자기 암이 폭증한 것은 결코 자연적인 일일 수 없습니다. 모든 암은 유전자의 변이에 의해 발생합니다. 

대규모로 유전자를 변이 시킬만한 것은 방사능 유출밖에 없는데, 그런 일은 우리나라에서 벌어지지 않았으므로 우리가 추정할 수 있는 원인은 단 한 가지 유전자 백신 접종 밖에 없습니다. 

다음은 뇌경색입니다.

2019년 50만3천 건, 2020년 49만9천 건, 2021년 50만8천 건 이었는데 금년 1월에서 4월까지 37만5천 건 발생하였습니다. 금년 1월에서 4월까지 뇌경색 발생건수가 예년의 76%에 해당합니다. 올해 100만 명의 뇌경색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다음은 뇌출혈입니다. 

2019년 9만9천 건, 20년 10만 건이 발생했습니다. 금년 1월에서 4월 까지 6만 9천 건이 발생 했습니다. 금년 1월에서 4월까지 뇌경색 발생건수가 평년의 70%에 해당하며 올해 21만 건의 뇌출혈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 됩니다. 

다음은 심낭염입니다. 

심낭염은 매우 심각합니다. 2016년부터 백신 접종 전까지 매해 약 2천7백 건이 발생 했습니다. 21년 2월 백신 접종 후부터 급증하여 21년에 두 배인 4,334건이 발생하였고, 금년 1월에서 4월까지 2,909건이 발생했습니다. 올해 사상처음으로 만 명 이상의 심낭염 환자가 나올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렇게 뇌·순환계 질병의 전반적 급증을 초래할 정도로 우리 국민에게 가해진 외부적 요인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면 코로나 백신과 3년 동안 마스크 착용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유전자 조각이 들어있는 코로나 백신은 인간 세포내에서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들어 냅니다. 스파이크 단백질은 세포외로 빠져나와 혈액에 섞여 온 몸으로 퍼지고, 세포의 변성, 파괴, 유전자의 변이, 그리고 조직과 혈관에 염증을 일으킵니다. 

부직포 마스크 제조 과정에서 디메틸포름아미드(Dimenthylformamide, DMF)과 디메틸포름아미드(Dimenthylformamide, DMF)이 첨가 됩니다. 이 물질은 간독성과 발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사용해서 만든 마스크는 시장에서 퇴출되어야 합니다. 

또한 마스크의 원재료는 폴리프로필렌으로 자연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소각 처리해야 해야 하는데 소각 시 1급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이 배출됩니다. 

마스크는 전염병 발생 시 단기간 쓰는 방역 물건입니다. 장기간 사용 시 오히려 전염원이 될 수 있습니다. WHO와 질병관리청의 지침에도 마스크의 자가 오염 가능성 때문에 마스크 겉면을 손으로 만지지 말라는 규정을 두고 있으나 이것은 실제 아무도 지킬 수 없는 규정입니다. 

따라서 마스크는 바이러스의 차단 효과는 물론 없으며, 환경오염과 각종 암이 발생할 수 있으며 바이러스를 막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전파할 수 있습니다. 

윤석렬 대통령, 백경란 질병청장 그리고 관계 당국 여러분, 

지금 우리 국민이 병들고 죽어 가고 있습니다. 병들고 죽어 가는 국민 중에 우리의 미래이며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청년들도 있습니다. 

20대 미만의 코로나 사망자가 극히 적다는 점에서 그들의 백신에 의한 사망은 통탄할 일입니다. 

또한 우리 국민이 사회의 요구, 매스컴, 공권력에 너무나 길들여지고 있습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의 서방 선진국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는데 이 무더위에 마스크를 쓰는 것은 길들여졌기 때문입니다. 

지난 6월 15일 질병관리청은 국민 코로나 항체 검사 양성률이 94.6% 에 달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감염재생산수가 0.79로 한 사람이 채 한 사람도 감염시키지 못한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이 말은 사실상 코로나가 풍토병화 된 상태라는 말입니다. 

더 이상의 방역도, 마스크도, 백신도 필요 없는 상태라는 말입니다. 

우리 국민은 방역에 의해 이미 너무 많이 죽고 병들었습니다. 너무 많이 길들여졌습니다. 

더 많이 병들고, 더 많이 죽고, 더 많이 길들여지기 전에 모든 방역을 해제해야 합니다. 



2022년 7월 9일

코로나진실규명의사회
 

▲ 원숭이두창 확산 동성애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승인 철회촉구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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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진의 의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22-07-11  | 수정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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