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대 대다수 학생들은 '성중립 화장실'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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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2.05.13     등록일 2022.05.13     조회 587

▲ 성공회대 성중립 화장실 '모두를 위한 화장실' 간판 (사진=성공회대)


지난 3월 28일 오후 12시, 성공회대 정문 앞에서는 자유수호포럼, 따보따보 주최로, "모두에게 위험한 성중립 화장실 문화 반대한다!"는 제목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 성공회대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사진=GMW연합)


현재 성공회대학교(총장 김기석)에서 성별 구분없이 남자와 여자, 성전환자 등이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성중립 화장실, 자칭 ‘모두의 화장실’이 지난 3월 16일부터 설치돼 논란이 되고 있다.

▲ "실용적 진보 추구"를 주장하는 제8대 김기석 성공회대 총장이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CBS)

자유수호포럼은 기자회견을 통해, 성공회대 학생들 사이에서 성중립 화장실 설치를 반대하는 여론이 훨씬 더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총학생회는 이를 무시했다며, 학교 외부 성정치세력들과 시민단체를 학교 내부로 끌어들여 비민주적인 방법으로 설치를 강행해 정당성을 가질 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성범죄의 온상이 될 위험성이 매우 높으며, 이러한 성중립 화장실이 전국에 확산될 것이 가장 우려된다고 말했다.

성중립 화장실은 2017년부터 총학생회 주도로 설치를 시도했으나 학내 반발 등에 부딪혀 여러 번 무산됐었다.

성공회대 관계자에 따르면, "비대위가 학내 구성원 502명을 대상으로 성중립 화장실 찬반 설문조사를 한 결과 긍정보다 부정적인 답변이 더 많았으며, 설치를 반대하는 학생 358명의 연서명이 학교본부에 도착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성차별교육폐지시민연대’ 오세라비 상임대표는 화장실에 남녀구분 없애는 것이 인권증진이냐며, 오히려 여성들이 가장 피해를 보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미 성중립 화장실을 운영하는 서구사회들의 사례를 보면, 변태 성욕자들을 통한 어린 여학생들을 비롯한 여성들을 성폭행 하는 사례들이 일어나고 있다.

국내에서도 공용화장실에서 성범죄들이 종종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 서울 강남 공용화장실 살인사건은 한 남자가 화장실에 숨어 있다가 들어온 여자를 살인한 사건으로 그 당시 세간을 한참 떠들썩 하게 했다.

▲ 성공회대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사진=GMW연합)


(영상=GMW연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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