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청소년 백신패스 반대와 코로나백신 부작용 피해 증언 학부모 간담회
 
공감하기15
공유하기 페이스북보내기 트윗하기
게시일 2022.01.04     등록일 2022.01.04     조회 1111
자녀들이 부작용으로 피해 본 학부모들 울분과 함께 백신패스 철회 촉구…관련 공무원들, "검토해 보겠다"

코로나로 인한 청소년 사망자수 0명…오히려 백신접종으로 인한 청소년 사망자수 4명, 위중증 환자수 235명

문재인정부, 3월 개학부터 청소년들에게 백신패스 일방적 추진계획…학부모들 거센 저항 예상

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는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포천/가평) 주최로, '청소년 코로나백신 부작용 피해 증언 학부모 간담회'가 열렸다.

▲ 국회 코로나백신 부작용 피해 증언 학부모 간담회 현장모습 ⓒ KHTV


최 의원은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와 함께 청소년 백신 부작용 실제 피해 부모들의 증언과 사례를 듣고, 정부측에 관련 대책 마련과 함께 '비합리적인 방역패스 및 거리두기 등의 즉각 철폐'를 강력 촉구하였다.

주최측에선 간담회 자리에 질병관리청장, 교육부장관 등의 당국자가 참석해줄 것을 요청하였지만, 결국 아무도 나오지 않았으며 각각 관련 공무원들만 참석하였다.

최 의원은, "이 추운 날씨에 매주 주말마다 백신패스 반대 집회가 열리고 있는데 정부가 국민들의 이야기를 도무지 듣질 않는다"며, "정부 당국자들이 눈과 귀를 닫고 아무 생각없이 무조건 안전하다고 앵무새처럼 대본만 읽지 말고, 역지사지 입장바꿔 국민 편에 서서 생각하고 듣기 싫어도 국민들이 정당하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본인들 정부 당국의 문제가 뭔지, 제대로 들을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최근 26년간 백신 접종후 국내 사망자수는 135명인데 반해, 코로나백신을 접종시작한지 9개월만에 사망자수는 1540명(12월 19일 기준)이다.

한편 질병청 통계에 따르면 청소년들중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수는 0명인데 반해, 오히려 백신접종으로 인한 청소년 사망자수는 지금까지 4명이며, 생명이 위급한 위중증 청소년 환자수는 235명이다.

하지만 정부는 3월 개학부터 청소년들에게 백신패스를 일방적으로 추진중에 있어 학부모들 중심으로 거센 저항이 예상된다.

▲ 국회 코로나백신 부작용 피해 증언 학부모 간담회 현장모습 ⓒ KHTV



[KHTV방송]은 여러분의 자발적인 시청료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정기후원: http://www.khtv.org/m/support.php

☞일시후원: 국민은행 389801-01-166540 KHTV

☞페이팔후원(해외): info@khtv.org 링크 https://paypal.me/khtvkorea

☞투네이션후원: https://toon.at/donate/khtv

☞건강한 대한민국을 차세대들에게 물려주기 원하는 저희 KHTV를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만나보세요.

▶KHTV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http://pf.kakao.com/_wixePxl

▶KHTV 앱(안드로이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utilline.khtv

☞KHTV 알파벳 네 글자만 주위에 알려주셔도 나쁜 차별금지법(평등법)과 대한민국 동성결혼 합법화를 막을 수가 있습니다.


[영상미디어팀 / info@khtv.org]
목록보기
지금까지 223명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제작비 후원
7천인 위원회 가입하기
가입하기
댓글쓰기  총 0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

공감 베스트 동영상

 >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