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의학'이 아니라, '성차의학'이다! - 고두현 내과전문의
 
공감하기9
공유하기 페이스북보내기 트윗하기
게시일 2021.03.08     등록일 2021.03.08     조회 961
'젠더의학'이 아니라, '성차의학'이다!

_고두현 과장(성과연 연구팀장 / 내과전문의)

지난 2월 20일, 한국성과학연구협회 주최로 '제2회 성과학콜로키움'이 "의학적 올바름(Medical Correctness)"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의학에서 남녀 차이는 엄연히 존재한다. 그리하여 남녀 차이에 관련된 의학을 '성차의학(Sex specific medicine)'이라 부른다. '성차의학'은 실제 의료에서 매우 중요하다.

의학적 차이는 X, Y 염색체에 기반한 남녀라는 성차에 의해서만 도출된다. 젠더에 따른 의학적 차이가 발생하여도 이는 음주, 흡연과 같은 위험행동에 따른 결과이다. 무엇보다, 젠더라는 용어에 대한 정의가 모호하다.

성혁명적 사상은 남녀 젠더 이외 트랜스젠더, 성전환자, 수많은 종류의 젠더퀴어, 그리고 간성도 정상이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우리는 '젠더의학'이 아니라, '성차의학'이라고 불러야 한다.


(영상=차바아 제공)

▲ 제2회 성과학 콜로키움 현장모습 ⓒ KHTV



[영상미디어팀 / info@khtv.org]
목록보기
지금까지 217명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제작비 후원
7천인 위원회 가입하기
가입하기
 >  동영상  >  유튜브(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