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서울시교육청의 꼼수 '성평등'교육정책 연속토론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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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7.12.08     등록일 2017.12.08     조회 36838

8일(금) 오후 4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는 서울시교육청(조희연 교육감), 박경미의원(더불어민주당) 주최로 '차별과 혐오의 성문화, 교육의 역할을 찾다'라는 주제의 '성(젠더)평등' 교육정책 마지막 3차토론회가 열렸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의 인사말에 이어, 김은실 이화여대 교수를 비롯해 김애라 이화여대 한국여성연구원 연구위원과 정해숙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원, 그리고 토론자로 나온 아수나로 청소년인권활동가인 치이즈, 한성여자중학교 교사 윤상혁씨, 이들은 하나같이 '성평등'을 지지하고 있었다. 결국 '성평등'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가진 발제자나 토론자들은 철저히 배제된 편향적인 토론회였다. 


한편 외부에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되었던 2차 토론회에 참석했던 교사와 시민들은 한 목소리로 이번 서울시교육청의 '성정책' 연속토론회를 꼼수, 밀실, 독재토론회라고 성토하였다.


국내 '성평등'정책을 주관하는 단체들이, 패미니즘을 비롯한 성정치 이념적 자기 사람들만의 꼼수 행정으로 치우쳐지고 있어 논란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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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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