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류화(Gender Mainstreaming)"에 저항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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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6.06.16     등록일 2016.06.16     조회 21322

말세 불법시대의 표현, 젠더 이데올로기


"성주류화(Gender Mainstreaming)"에 저항하라!


▶강사: 바이어하우스 교수(Peter Beyerhaus: 독일 튀빙겐대학교 은퇴)
▶일시: 2016년 6월 3일 오후 1시
▶장소: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 대강당


[강의 요약]


'젠더(Gender)'는 남성과 여성의 생물학적 성이 아닌, 사회적 성을 일컫는다. '젠더 이데올로기'의 선구자라고 하는 미국의 동성애자인 쥬디스 버틀러 교수는, 남성과 여성의 구분을 철폐하려 한다. 그래서 “성주류화-Gender Mainstreaming” 사회에선 엄마, 아빠를 '부모1', '부모2'라고 부른다. 그리고 성경에 남녀가 사라진 새로운 성경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스웨덴에선 남학생, 여학생이라고 부르지 않고, '동무'라고 부르도록 강요하고 있다.


만약, '젠더 이데올로기'가 계속 진행된다면, 사회는 분별력을 잃어버리고 사회질서는 해체되어 큰 혼란을 초래하게 될 것이다. '동성애운동'도 결국 여기에서 기인하고 있다. 한국은 '젠더 이데올로기'에 침묵하지 말고 대항해야 한다. 모든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는 '젠더운동'을 사전에 막아야 한다. 특히 '젠더운동'은 교육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쳐, 미래의 우리 자녀세대들을 위험에 빠트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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