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영화 '신이 보낸 사람' 제작진, 관객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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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4.02.21     등록일 2014.02.21     조회 23756
북한인권영화 '신이 보낸 사람' 제작진, 관객과의 대화
·사회: 이정수(개그맨)
·참석: 김진무(감독), 김인권(철호 역), 최선자(할머니 역), 정베드로 대표(북한정의연대)
·일시: 2014년 2월 20일(목)
·장소: 대한극장(충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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