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본처럼 짜여진 '청소년 성교육 토크콘서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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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5.09.04     등록일 2015.09.04     조회 30915

각본처럼 짜여진 '청소년 성교육 토크콘서트' 논란

 

지난 8월 2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성북구 갑) 유승희 의원 주최,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상임대표: 이명화)의 주관으로 자칭 "대한민국 청소년 성교육 정책 바로세우기 대토론회"가 열렸다.

 

그런데 여기에 참여한 학생들은 하나같이 학교 선생님을 단지 권력자로, 성범죄자로 몰아가고 있었으며, 교육부의 「성교육표준안」은 너무 보수적이고, 고리타분한 것이므로 불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 학생들은 학교현장에서 학부모와 선생님이 아닌, 전국의 '청소년성문화센터' 의 강사들이 들어가 교육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관련기사 내용 보기

 

▶편향된 국회 '청소년 성교육 대토론회' 논란
http://me2.do/FpUx1amG

 

▶동성애 옹호·조장 이명화 대표, 국회에서 대토론회 개최
http://me2.do/GRbzR1pB

 

▶교육부,「성교육 표준안」당당하게 추진하라
http://me2.do/5Qqux7Jp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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