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교육중 바나나를 남성 성기로 여겨 콘돔 씌우는 교육 받은 아이들, 더이상 정상적으로 바나나 못 먹어...남성과 여성의 적나라한 성기관련 명칭 교육받은 아이들, 어두운 곳에서 서로 확인해 보는 조기성애화 부작용 심각해" 교사 & 학부모들 울분 조례 폐기 만장일치로 원해
박 의원, "아동과 청소년이 다양한 성적지향(동성애)과 성별정체성(성전환)에 관해 배우고 모두 포용해야"...유아때부터 성교육을 학교 교육과정으로 연 20차 시 이상으로 대폭 늘려 논란
30일 오후 3시, 전라남도의회 초의실(2층)에서는 전남도의회 주최로, '전라남도교육청 학교 성교육 진흥 조례' 공청회가 열렸다.

▲ '전남교육청 학교 성교육 진흥 조례' 공청회 현장모습 ⓒ KHTV
공청회는 조례를 대표발의한 박경미 도의원(광양 제4선거구)과 함께 공동으로 발의한 조옥현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조례 찬성측엔 김양임 광양 YWCA 이사가, 조례 반대측엔 홍석기 전남교회총연합회 사회대책위원장이 나섰다.
공청회에 참석한 도민들의 질의응답 시간엔 모두가 조례의 문제점들을 제시하며 만장일치로 조례 폐기를 원했다.











▲ '전남교육청 학교 성교육 진흥 조례' 공청회 현장모습 ⓒ KHTV

▲ 조례 대표발의자인 박경미 도의원(광양 제4선거구) ⓒ KHTV


▲ 도민들이 공청회가 끝나고 도의회 정문 앞에서 조례 폐기와 함께 박 의원의 사퇴를 촉구했다. ⓒ KHTV
※ KHTV의 모든 사진과 영상들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복사는 자유롭게 하시되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