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7개 청소년성문화센터, 동성애 옹호조장 & 페미니즘 교육, 조기성애화 유도 논란…올바른 청소년 성교육의 방향 모색해야
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는 국민의힘 정경희 의원, 대전청소년성문화센터가 주최하고, 넥스트클럽 주관으로, "노골적인 청소년 성교육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제목의 올바른 청소년 성교육의 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 올바른 청소년 성교육의 방향 모색을 위한 국회토론회 현장모습 ⓒ KHTV
토론회의 좌장은 남승제 대표(넥스트클럽)가 맡았으며, 발제자로는 정규영 센터장(대전청소년성문화센터) - "청소년성교육 실태와 개선방안"이 나섰다.
지정토론자로는 김교연 기자(한국여성뉴스), 남여준 대표(청소년을사랑하는진짜청년연합), 노승국 교수(국립경찰대학교 행정학과), 박에스더 대표(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대), 오세라비 작가(‘사지로 내몰린 청소년들’ 저자)가 나섰다.












▲ 올바른 청소년 성교육의 방향 모색을 위한 국회토론회 현장모습 ⓒ KHTV
※ KHTV의 모든 사진과 영상들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복사는 자유롭게 하시되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