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마약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전하고 신학과 의학의 전문적인 지식과 지혜가 사회 전반에 전해져서 가정과 사회와 나라가 마약의 위험에서 벗어나길 희망해"
17일 오후 2시, 충현교회 베다니홀에서는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주최로, "마약 중독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제목의 생명윤리세미나가 열렸다.
▲ "마약 중독 어떻게 볼 것인가?" 생명윤리세미나 현장모습 ⓒ KHTV
세미나는 1부 예배와 2부 이명진 상임운영위원장(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의 환영인사에 이어서 진행되었다.
세미나의 사회는 류현모 교수(서울대 치과대학)가 맡았으며, 발제자로는 민성길 명예교수(연세대 의과대학) - '마약중독: 어떻게 볼 것인가? - 의학적 관점에서', 이상원 상임대표(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 '환각체험은 영적 체험인가?'가 나섰다.
토론자로는 문미성 목사(운영위원), 최다솔 회장(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 정소영 대표(세인트폴세계관아카데미), 류현모 교수(서울대 치과대학), 최화숙 목사(은혜와사랑의교회)가 나섰다.
▲ "마약 중독 어떻게 볼 것인가?" 생명윤리세미나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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