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TV생방송] 이재명 정부는 태아 살인 합법화 시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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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진의, "현재 생물학적 테러 리스트에 36종의 병원체와 독소 및 67종의 생물 작용제가 있는데, 여기에 인공 바이러스, 백신 등 추가해야…감염병 예방법 개정해 백신은 허가 전 별도의 기관에서 성분 검증하고 안전성 담보한 후, 접종 전 성분, 부작용 등 상세히 알린 뒤 접종을 개인의 자율에 맡기는 법률 반드시 필요해"

▲ 감염병 예방법 개정 및 감염병 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국회 간담회 현장모습 ⓒ KHTV
백진협 이상훈 대표는, "지난 정권의 K-방역은 완전한 실패로, 초기 중국인 입국을 막지 않아 무증상감염자가 계속 유입되었는데, 우리 국민들만 PCR검사를 통해 강제 격리되었고, 식약처가 백신을 만16세 이상으로 허가 후 접종 연령을 만 12세 이상으로 변경했고, 질병청은 치명률이 0%인 청소년들에게까지 백신패스를 적용해, 18명의 아이들이 사망했고 800여명의 아이들이 위중증으로 고통받고 있는데, 단 한명도 인과성을 인정받지 못했으며 무과실책임을 적용해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감염병 예방법을 개정해 백신은 허가 전 별도의 기관에서 성분을 검증하고 안전성을 담보한 후 접종을 개인의 자율에 맡기고 접종 전 성분, 부작용 등을 상세히 고지한 후 동의를 받은 후 접종해야 비로소 무과실책임을 주장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주장했다.
코진의 전기엽 공동대표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라오스 박쥐 유전자에 사람 ACE-2 수용체 유전자를 넣어서 '기능획득' 하고 HIV 유전자 까지 PRRA 지역에 삽입하여 인간에 해롭게 만든 유전공학 테러 바이러스다. 코로나-19 백신에는 HIV (면역 결핍 유발), SV-40 (발암 촉진 역할), Rabies 의심 성분 (prion 치매, 정신병 유발), Luciferase, 코브라 및 방울뱀 독 의심 성분, RNA replicon (평생 mRNA 생성 역할), 폴리아크릴아마이드 하이드로겔 (산화 그라핀) 등을 넣고, 또한 인공 마이크로 칩(인간과 AI 컴퓨터를 연결 역할)을 넣은 생물학적 테러 무기라는 의심이 간다. 또한 이러한 생물학적 무기를 백신이라는 이름으로 접종하는 것은 명백히 테러 행위라 할 수 있다. 질병청에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코로나 백신을 국민들에게 접종을 권장한다면, 미국 아이다호 주에서 Dr. Fauci, Bill Gates가 제약 회사들을 테러 행위, 반역행위, Nuremberg Code 위반 등으로 소송한 것처럼, 가용한 모든 힘을 합해 소송하겠다. 국가는 국민들의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기본권을 지켜야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면역학자인 배용석씨는, "대한민국 인구는 2019년까지 소폭이지만 꾸준히 상승해왔다. 하지만, 지난 3년 5개월간 대한민국의 주민등록에서 사라진 인구가 133만명이 넘는다. 이는 코로나19의 발생 시점이 아닌, 백신 접종을 시작한 이후부터 발생한 일이다. 백신을 접종하기 시작한 이후 3년 5개월간 대한민국 사망자 수는 114만명이 넘고 사망 외 주민등록에서 사라진 인구가 약 29만명에 달한다며, 대한민국에서 급격하게 초과사망이 폭증하고 있는데도 여기에 관심을 갖는 정치인은 아무도 없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특히 코진의는 현재는 생물학적 테러 리스트에 36종의 병원체와 독소 및 67종의 생물 작용제가 있는데, 여기에 인공 바이러스, 백신 등을 추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생물학적 테러 의심이 조금이라도 가는 인공 바이러스, 백신 등에 대하여, <동물 실험>, <유전자 분석>, 및 <현미경 검사 – 암시야, 광학, SEM/TEM, X-선 회절분석기, 에너지-분산형 X-선 분광경> 등을 기본적으로 행하도록 법제화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감염병 예방법 개정 및 감염병 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국회 간담회 현장모습 ⓒ KH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