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부산~서울시의회 제1차 국토순례 이어, 목포~파주 임진각 제2차 국토순례 완주
준비위, "평등법(차별금지법), 각종 인권조례 등 악법들로부터 우리 자녀들 지키기 위해 어떠한 헌신과 희생도 마다하지 않을 것" 다짐
15일 오후 3시, 파주 임진각에서는 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 주최로, 거룩한 방파제 제2차 국토순례 완주식이 열렸다.
▲ 거룩한 방파제 제2차 국토순례 완주식 임진각 현장모습 ⓒ KHTV
준비위의 1차 국토순례는 지난 5월 1일 부산을 시작으로 울산, 경주, 대구, 김천, 대전, 청주, 천안, 수원을 지나 서울시의회에 이르기까지, 약 572Km의 대장정이었으며, 완주식은 5월 27일 오후 서울 대한문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2차 국토순례는 지난 7월 20일 목포를 시작으로 나주, 광주, 정읍, 전주, 익산, 논산, 공주, 아산, 오산, 안산, 부평, 부천, 파주 임진각으로 이어지는 약 596km의 대장정이었으며, 완주식은 15일 파주 임진각에서 열렸다.
준비위는 평등법(차별금지법), 각종 인권조례 등 악법들로부터 우리 자녀들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어떠한 헌신과 희생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 거룩한 방파제 제2차 국토순례 완주식 임진각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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