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평등법(차별금지법), 신사회주의 성혁명 교육, 인권조례, 동성애퀴어축제 등을 막아내는 거룩한 방파제가 되자며, 부산에서 서울까지 전국 11개 지역(약 572km) 도보로 완주해
27일 오후 4시, 대한문 광장 앞에서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통합국민대회준비위원회 주최로,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 완주식이 열렸다.

▲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 완주식 현장모습 ⓒ KHTV
완주식은 최영학 국토순례 특별위원장의 사회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장 이용희 교수의 인사말, 통합국민대회 홍호수 사무총장의 국토순례 보고, 완주패 증정식, 박한수 통합국민대회 특별위원장의 축사, '거룩한 방파제를 세우자'는 제목의 주제발언, 구호제창, 광고, 사진촬영 순서로 진행되었다.
주제발언자로는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장 조영길 변호사-'30만 국민대회로 포괄적차별금지법을 막아내자', 통합국민대회 부대회장 박은희 대표(전국학부모단체연합)-'성혁명 교육과정 개정 및 학생인권조례를 막아내자'가 나섰다.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단은 나쁜 평등법(차별금지법), 신사회주의 성혁명 교육, 인권조례, 동성애퀴어축제 등을 막아내기 위한 거룩한 방파제가 되자며, 부산에서 서울까지 전국 11개 지역(약 572km)을 도보로 완주했다.









▲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 완주식 현장모습 ⓒ KHTV







▲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 완주패 증정식 ⓒ KHTV









▲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 각 지역 선포식 현장모습 (사진=거룩한방파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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