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가 진보당(구 통진당), 민노총, 정의당 야유회, 체육대회 성격으로 변질…불법행사로 조용히 자녀들과 공원 찾은 시민들에게 민폐
매년 국가보안법 폐지하고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하라고 외쳐…국내에서 매년 열리는 막시즘(공산주의) 대회에서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 동성애, 동성결혼 합법화, 정상적인 가정해체 등 교육시켜
14일 오후 12시, 춘천 의암공원 일대에서는 제3회 춘천동성애퀴어축제와 반대 시민들의 기자회견, 피켓시위가 함께 열렸다.


▲ 춘천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기자회견 & 피켓시위 현장모습 ⓒ KHTV
올해부터 축제가 진보당(구 통진당), 민노총, 정의당, 녹색당, 페미 여성단체 세력들의 야유회, 체육대회 성격으로 변질되었다.
춘천시에서는 불법행사로 규정했지만, 이들은 집회신고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조용히 자녀들과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민폐를 끼쳤다.
결국 이번 춘천동성애퀴어축제도 타지역에서 열리는 집회와 마찬가지로, 간첩으로 구설수에 오른 진보당(구 통진당), 민노총 세력들의 정치집회다.
이들 정당과 단체들은 엄마, 아빠, 학부모라는 용어가 혐오적, 차별적 용어라며, 엄마와 아빠로 구성된 정상적인 가정은 자본주의의 산물이므로 해체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고 평등법(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고 외치고 있다.
한편, 매년 국내에서 열리는 막시즘(공산주의) 대회에서는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 동성애, 동성결혼 합법화, 정상적인 가정해체 등을 교육시키고 있다.








▲ 춘천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기자회견 & 피켓시위 현장모습 ⓒ KHTV






▲ 제3회 춘천동성애퀴어축제(체육대회)와 퍼레이드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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