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치리더 6,800명에게 동성애, 성전환, 낙태의 문제점을 알리는 서적 2가지와 태아 모형인 심콩이를 총선 전에 1대 1로 전달 예정
7일 오전 9시 40분, 국회소통관에서는 국민의힘 조해진 국회의원실에서 주관하고, 한국가족보건협회 외 55개 단체 협력,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주최로, 2023 생명감수성 캠페인 "웨잇포미(wait for me)" 기자회견이 열렸다.

▲ 2023 생명감수성 캠페인 "웨잇포미(wait for me)"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주최측은 이번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군수, 구청장, 구의원, 시의원, 시장, 국회의원, 비례대표, 도의원, 도지사, 대통령까지 국내 정치리더 6,800명에게 동성애, 성전환, 낙태의 문제점을 알리는 서적 2가지와 태아 모형인 심콩이를 총선 전에 1대 1로 전달한다고 밝혔다.

▲ 2023 생명감수성 캠페인 "웨잇포미(wait for me)" 기자회견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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