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주의에 대해 프랑스, 독일 등 유럽국가들 이미 실패했다고 시인…하지만 한국, 교과서 통해 학생들에게 이슬람 미화 등 일방적 다문화주의 옹호교육 논란
24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실과 역사교육기독교연대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외 11개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초중고 역사교과서의 역사왜곡 문제와 기독교 폄훼 및 이슬람 편향 문제에 대한 전문가 포럼이 열렸다.


▲ 초중고 역사교과서의 역사왜곡 문제와 기독교 폄훼 및 이슬람 편향 문제 전문가 포럼 현장모습 ⓒ KHTV
포럼은 박은희 공동상임대표(전국학부모단체연합)가 사회를 맡았으며,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의 축사와 길원평 석좌교수(한동대)의 격려사로 시작되었다.
세션 1(교육과정) 발제자로는, 홍후조 교수(고려대 교육학과) - "국가교육위원회의 교육과정 개선과 질 관리 방안", 정선경 교수(아주대 교육대학원) - "역사 교육과정 개편에서의 국가 정체성”, 손정숙 박사(충남대 국어과) - "교과서 편찬시 악의적인 불법성과 법적인 책임 ",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역사) - "한국사 교과서의 공정한 기독교 서술 노력과 앞으로의 대책"가 나섰다.
세션 2(교과서 분석) 발제자로는, 이은선 교수(안양대 역사) - "중학교 역사 1(세계사) 2022년 교육과정 분석", 배민 선생님(숭의여고) - "고등학교 세계사 교육의 편향된 시각", 김성옥 박사(ACTS 세계지역연구소) - "2007년 이전 세계사 교과서 vs. 현 세계사 교과서" (분석조사), 강민정 연구원(아신대 아랍지역학) - "일본 세계사 교과서 vs. 대한민국 세계사 교과서(분석조사)"이 나섰다.
세션 3(이슬람편향 역사교육) 발제자로는, 소윤정 교수(아신대 선교대학원 아랍지역학) - "문화다양성 중심 세계사 교육과 이슬람", 한익상 대표(한반교연) - "세계사 교과서 이슬람 중심 기술 실태와 기독교의 입장"가 나섰다.






















▲ 초중고 역사교과서의 역사왜곡 문제와 기독교 폄훼 및 이슬람 편향 문제 전문가 포럼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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