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5시,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는 서울대학교 노아팀, 백만기도서명 인권윤리포럼 주최로, '유네스코 양성해체 포괄적 성교육의 문제점과 대응'이라는 제목의 2023 서울대 인권윤리포럼이 열렸다.


▲ 2023 서울대 인권윤리포럼 현장모습 ⓒ KHTV
포럼은 백만기도서명 인권윤리포럼 권요한 운영위원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복음법률가회 조배숙 상임대표의 격려사와 국민의힘 정경희 의원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발제자로는 김영한 원장(기독교학술원/숭실대 명예교수) - '성해체 젠더주의 및 포괄적 성교육의 방파제, 성경적 기독교', 민성길 명예교수(연세의대) - 'LGBT + 성교육의 의학적 비판', 연취현 변호사(법률사무소 와이) - '성적 자기결정권과 청소년 인권에 대한 법적 관점에서의 비판적 고찰', 정일권 박사(전 숭실대 기독교대학원 초빙교수) - '유네스코 포괄적 성교육, 독일 68/녹색당, 오덴발트 학교의 소아성애 운동 비판'가 나섰다.
토론자로는 이상원 상임대표(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송종완 목사, 박향미 대표, 박은희 공동상임대표(전국학부모단체연합), 서성란 경기도의원이 나섰다.
토론은 SNS 온라인 영상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영국 등 해외 참여자들의 의견, 사례 등도 함께 나눴다.
이날 오세정 서울대 총장의 인권 담화문에 대한 반대 공동성명서도 발표하였다.






▲ 2023 서울대 인권윤리포럼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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