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윌리암스, "동성애퀴어축제, 실체 알리며 멈출때까지 반대해야…끝까지 선을 행하고 낙심하지 않으면 때가 되어 이루어질 것"
"평등법(차별금지법) 통과된 영국, 가정과 교회들이 파괴되고 역차별 난무해…현재 영국 크리스찬 아이들 3% 미만, 다음세대들 죄를 배우도록 내버려둬선 안 돼"
지난 30일 오후 1시부터,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 1층 대강당에서는 전국지도자영성대회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준비위원회 주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협력으로, '
2023 거룩한 방파제 - 전국지도자 영성대회'가 열렸다.
영성대회를 통해, 영국 안드레아 윌리암스(Andrea Williams) 변호사는 평등법(차별금지법)으로 인한 영국사회와 교회들의 파괴 실태에 대해 1부, 2부, 3부로 나눠 강연했다.
안드레아 윌리암스 변호사는 영국에 평등법(차별금지법)이 제정되기 전부터 반대해 왔으며, 지금은 이 법으로 인해 핍박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나, 교회, 기관 등을 돕기 위한 '크리스천 컨선(Christian Concern)'의 대표를 맡고 있다.

▲ 전국지도자 영성대회 안드레아 윌리암스 변호사 강연 현장모습 ⓒ K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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