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신학에 대한 문제점들과 이단성 해부…NCCK, 동성애자들에게 상을 주고,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과 동성결혼 합법화 꾀하고 있어 논란
퀴어신학은 이미 국내 신학대와 교계에 들어와 있어…목회자와 성도들, 청년들의 질문에 답할 준비되어 있어야
16일 오후 1시, 군포시에 위치한 산본무지개교회 본당에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경기중노회 신학연구위원회 주최로, 퀴어신학에 대한 비판 연구 세미나가 열렸다.
세미나는 이승구 교수(합동신대원 조직신학)의 '퀴어신학의 주장과 그 문제점들'이라는 제목의 특강을 시작으로, 김성한 목사(합신 동성애대책위원회 위원장)의 '퀴어신학의 이단성', 박동근 목사(합신 신학위 연구위원)의 '퀴어신학의 교리적 문제에 대한 연구와 비평'이라는 제목의 발제로 이어졌다.
한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동성애자들에게 상을 주고,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과 동성결혼 합법화를 꾀하고 있어 한국교계에 큰 논란이 되고 있다.








▲ 퀴어신학에 대한 비판 연구 세미나 현장모습 ⓒ KHTV
※ KHTV의 모든 사진과 영상들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복사는 자유롭게 하시되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