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 자녀 이선주 양, 화이자 2차 접종후 7개월만에 뇌전증, 자가면역뇌염으로 사망…정부, 아직까지 인과성 파악위한 심사조차 하지 않아 논란
이 대표, "정부는 코로나백신 부작용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와 특검, 청문회 즉각 실시하라!", "화이자에서 공개한 백신 부작용 수천가지 인과성 모두 인정하라!"
진실규명 없이 다음 팬데믹 희생자는 당신 또는 가족, 지인들이 될 수 있어…세계 초저출산 국가 대한민국, 생명이 있어야 국민이 있고 나라가 있어

▲ 이상훈 백진협 대표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 KHTV
백신부작용진실규명협의회(백진협) 이상훈 대표의 자녀 이선주(경북외고 2학년) 양은, 지난 2021년 11월 13일 화이자 2차 접종후 2022년 6월 기숙사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지만, 집중치료실에서 15일 투병중에 사망하였다. 병명은 뇌전증, 자가면역뇌염이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 인과성 파악을 위한 심사조차 하지 않은 상태다.
새해 2023년 1월 5일자 질병관리청(질병청) 백신부작용 공식 보고서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수는 현재까지 2,536명이다.(화이자 1,469명, 아스트라제네카 665명, 모더나 348명, 얀센 18명, 노바백스 17명, 기타 19명)
이중에 19세 이하 학생들만 놓고 볼때, 사망 12명, 의식불명 등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거나 영구장애 중증 환자는 765명이다.

▲ 이 대표가 코로나백신 부작용 희생자 유가족들과 함께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KHTV
이 대표는 지난 달 28일 국회소통관에서 열린 유가족 기자회견을 통해, 첫째, 정부는 긴급 승인된 코로나백신 구매계약서 공개할 것과, 둘째, 질병청은 백신 로트번호별 이상반응 수집 및 폐기여부, 제조사와의 공유여부 공개할 것, 셋째, 코로나백신의 구매과정, 코로나백신 검증과정, 백신정책 수립과정, 부작용 검증과정 등과 관련하여 국정조사 및 특검을 실시할 것, 넷째, 세 번째 항목과 연관된 모든 관련자들을 소환해 청문회를 조속히 실시할 것 등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였다.

▲ 코로나백신 부작용으로 사망한 이 대표의 자녀 이선주(경북외고 2학년) 양의 영정사진 ⓒ KHTV
※ KHTV의 모든 사진과 영상들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복사는 자유롭게 하시되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